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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몰 허가여부..하수처리 쟁점(R)
◀ANC▶ 남악롯데복합쇼핑몰 입점 저지를 두고 지난 2년간 지역 소상공인들의 반발이 계속됐었는데,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습니다. 하수처리 문제로 건물 준공이 오는 2천18년까지는 어렵게 되면서 영업허가가 나더라도 당장 운영하기 어렵게 됐습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남악롯데복...
신광하 2016년 09월 07일 -

전남도 생활임금 7688원 결정.. 월 25만 4천원 인상
전라남도는 2017년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에게 적용할 생활임금은 시간당 7688원으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결정에 따라 2017년 전남도와 도의회, 도 산하 출연기관 소속 기간제 근로자 292명이 월 급여로 환산하면 최저임금보다 1인에 25만 4천 원을 더 받게 됩니다. 전라남도는 도의 사무를 위탁받아 보조금을 지급받는...
김양훈 2016년 09월 07일 -

전남지역 지방자치단체 재정자립도 전국 최하위권
전남지역 지방자치단체 재정자립도가 전국 최하위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구례군의 재정자립도는 9.9%로 전국 243개 지자체 가운데 242위를 기록했고 진도군, 신안군, 강진군도 전국 최하위권을 차지했습니다.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자체수입으로 공무원의 인건비를 충당하지 못하는 곳도 15곳에 달했습니다.
김양훈 2016년 09월 07일 -

농촌 빈집 담 넘어 금품 훔친 30대 구속
영암경찰서는 농촌을 돌며 비어있는 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31살 장 모 씨를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장 씨는 지난달 21일 영암군 시종면의 한 빈집 담을 넘어 침입해 현금 4백만 원을 훔치는 등 지난 6월부터 석 달 동안 6차례에 걸쳐 6백 8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쳤습니다.//
김진선 2016년 09월 07일 -

광주 사립고교 '명문대 진학 위해' 생기부 조작
광주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생활기록부 조작을 지시한 광주 모 사립고교 교장과 조작을 담당한 교사 2명을 입건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4년부터, 나이스 시스템에 2백여차례 무단 접속해 성적 우수학생 25명의 과목별 세부능력과 특기사항 내용을 30여차례 각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
2016년 09월 07일 -

전남도, 지역발전사업 평가 우수 성적 거둬
도내 3개 지역발전사업과 3개 생활권 운영체계가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에서 실시한 2016년 지역발전사업 생활권 운영 평가에서 기관표창을 받았습니다. 지역발전사업은 목포시 '외달도 찾아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과 목포,무안,해남,신안,진도의 '취약지역 청소년 문화체헙 사업' 등이고 우수 생활권 운영체계는 ...
2016년 09월 07일 -

전남도, 유기농 기능성 화장품 개발 추진
전라남도는 비교우위 특산자원과 연구 역량을 활용해 유기농 기능성 화장품을 개발합니다. 특산자원과 연계한 기능성 화장품 사업은 갈대와 오디의 마스크팩, 대나무와 헛개벌꿀의 미백제품, 황칠의 탈모예방 등으로 틈새시장을 개발해 중국의 젊은 여성을 주요 고객으로 삼는다는 전략입니다.
2016년 09월 07일 -

호남고속철 2단계 발목잡기 언제까지(R)
◀ANC▶ 호남고속철 1단계 노선이 개통된지 1년이 지났지만 목포까지 2단계 사업은 아직 노선조차 확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기획재정부가 이례적으로 자체 연구용역까지 발주하면서 완공 시점은 더욱 늦어지게 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충북 오성에서 광주송정까지 호남고속철 1단계 노선이 개...
김양훈 2016년 09월 07일 -

지역 건설업 경쟁력 높인다[R]
◀ANC▶ 전라남도와 경상북도가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창조경제를 확산하는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앞으로 지역건설업계가 국내 최고 연구기관의 기술과 노하우를 활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라남도와 경상북도는 국책연구기관과 지방정부간 협업을 통한 최초의 중소기업 ...
2016년 09월 07일 -

목포항 자동차부두 추가건설...연말까지 50만대 처리
목포 신항에 자동차 전용부두 1선석과 배후부지가 추가 개발됩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수출자동차 물동량 확보와 안정적 처리를 위해 260미터 길이의 자동차 부두 1선석과 야적장 49만㎡를 건설하는 한편, 신항 석탄부두를 자동차 야적장으로 임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8월말 기준 목포항의 자동차 물...
신광하 2016년 09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