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뉴스 홈오늘의 뉴스뉴스데스크뉴스투데이뉴스특보분야별지역별뉴스제보정정·반론보도 prev 2022.11.8 - 화요일 next 강진 마량놀토수산시장 재정비..올해 5만 7천여 명 방문 3년 만에 개장해 인기를 모았던 강진 마량놀토수산시장이 이달부터 재정비 시간을 거쳐 내년 4월에 다시 개장합니다. 마량놀토수산시장에는 올 한해 5만 7천여 명의 관광객이 다녀가 4억 7천여만 원의 매... 김진선 전남 친환경 화장품, 두바이서 3백만 달러 수출 상담 전남지역 친환경 화장품 기업들이 중동 두바이에서 열린 화장품 미용 전시회에 참가해 3백만 달러 상당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습니다. 특히 한방 원료 화장품과 유기농 매화수 화장품, 친환경 비건 화... 문연철 여수 충무고 김민석 선수, 200m 접영 한국 신기록 수립 여수 충무고 3학년 김민섭 선수가 2천23년 수영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한국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땄습니다. 전남수영연맹에 따르면 김민섭 선수는 2백미터 접영에서 1분55초95로 결승점을 통과해 종전 ... 문연철 차영수 도의원,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임명 더불어민주당은 차영수 전남도의원을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으로 임명했습니다. 차영수 신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위원회 부의장은 지역균형발전과 지방자치발전을 위해 지역의 목소리를 중앙당에 전달... 문연철 전남지사와 함께하는 첫 마을좌담회 열려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위한 전남지사와 함께 하는 첫 마을좌담회가 해남 소죽마을에서 열렸습니다. 주민들은 수령 3백년 된 은행나무 주변에 꽃동산을 조성하고 마을 우물을 족욕 체험시설로 정비해 ... 문연철 목포MBC 간추린 뉴스(2022/11/8) ◀ANC▶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강진 초당림 명품 휴양시설 조성사업이 본격 추진되고 있습니다. 초당림 관광 명소화 사업 기본구상 수립 용역을 추진 중인 강진군은 백제약품과 초당림 산림자원을 ... 김양훈 목포시립도서관, 치매극복 선도도서관으로 지정 목포시 치매안심센터는 목포시립도서관을 첫번째 치매극복 선도도서관으로 지정했습니다. 치매극복 선도도서관은 모든 직원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도서코너를 설치·운영해 주민에게 치매관련 ... 김양훈 '축산물 안전관리인증' 의무적용 기한 내 인증받아야 ‘축산물 안전관리인증기준’ 의무적용 대상 업체가 확대됨에 따라 전라남도는 도내 해당 업체에 기한 내 인증받을 것을 당부했습니다. 축산물 안전관리인증기준 의무 적용대상은 식육가공업의 경우 12월부... 허연주 여수산단 실적 악화...공급 과잉 우려(R) ◀ANC▶ 여수산단 석유화학업계가 환율 상승 등에 따른 원자재 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기업 실적이 급속히 악화하고 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그 동안 업체들이 지속적인 증설에 따른 제품의 공급 과잉 조... 김주희 바람과 태양으로 섬 에너지 자립(R) ◀ANC▶ 섬지역에서 친환경 에너지 활용을 극대화하는 시도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신재생 에너지 자립을 실현하고, 바닷물로 전기와 식수를 만드는 기술이 핵심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 양현승 전남도, 독립운동 유공 미서훈자 발굴 확대 전라남도는 한말의병의 선봉지가 전남인 점을 감안해 도내 모든 지역을 집중적으로 조사해 발굴된 미서훈자는 2천24년 1월 국가보훈처에 서훈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국가보훈처 자료에 따르면 한말 호남의... 문연철 육아휴직급여 부정 8백 건.."조사 확대 필요"(R) ◀ANC▶ 거짓으로 자료를 작성해 육아휴직 급여를 타낸 사업주와 노동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실제 휴직을 하지 않으면서도 돈을 받아간 것이 대표적 사례인데요. 전국에서 처음 진행한 전수조사... 우종훈 '목포시내버스 파업' 수능 대책 있나?(R) ◀ANC▶ 목포시내버스 파업이 장기화 되면서 시민들의 불편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학생들이 등하교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목포교육지원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수능 학생 수송 대책 마련을 ... 박종호 "철밥통 교수 없다" 전남도립대 혁신안 발표(R) ◀ANC▶ 잇따른 잡음과 저성과로 문을 닫아야 할 수준이라는 비판을 받아온 전남도립대학교가 다시한번 고강도 혁신안을 내놨습니다. 학과 구조조정은 물론 무소불위나 다름 없었던 교수들도 기득권을 내... 김진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