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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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싼 중국산 김치 "파상 공세" (R)
◀ANC▶ 한.중FTA 타결로 국내 김치시장은 중국산 김치의 저가 공세가 더 거세질 것으로 보입니다. 배춧값 폭락으로 가뜩이나 힘든 해를 보내고 있는 김치 가공업계는 더이상 버티기 힘들다는 하소연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중 FTA 타결로 중국산 김치에 대한 관세가 현행 20%에서 최대 2%...
2014년 11월 11일 -

이낙연 지사 "산지 폐기 바람직하지않다"
이낙연 전남지사가 최근 배춧값 폭락사태와 관련해 주산지인 해남을 방문했습니다. 이 지사는 이 자리에서 해마다 반복되는 산지 폐기는 바람직한 정책이 아니라며 농협이 앞장서 농산물 수급 안정에 노력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농민과 농협 관계자는 정부의 농산물 수입 개방으로 인한 가격 폭락의 책임을 농촌에만 떠넘...
2014년 11월 11일 -

철강.석유화학 '기대'-R
◀ANC▶ 반면, 한.중 FTA 타결에 대해 전남 동부지역 주력산업인 철강과 석유화학 업계는 내심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가격 경쟁력 제고로 수출 물량이 장기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광양제철소는 한중 FTA 타결로 전체 수출물량의 19%를 차지하는 중국 수출이 확대...
2014년 11월 11일 -

(리포트)주파수 분배 공공성이 최우선되야
◀ANC▶ 700 메가헤르츠 대역의 황금 주파수 배정을 두고 방송,통신계가 대립하고 있는 가운데 오늘 국회차원의 공청회가 열렸습니다. 공공성이 강한 방송용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적극적으로 제시됐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오늘 공청회에서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는 700...
2014년 11월 11일 -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 날카로운 행정감사 예고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가 도교육청에 대한 첫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철저한 검증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는 교육의원제 폐지로 전문성이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없애기 위해 의원별로 세부 분야를 나눠서 효율적인 행정사무감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또 학교폭력, 9시 등교, 무지개 학교 등 주요 ...
김양훈 2014년 11월 11일 -

전남지역 사립학교 법정부담금 관리 강화 시급
전남지역 사립학교들의 법정부담금 납부율을 높이기 위한 제도적 개선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지난해 도내 사립학교 법정부담금 납부율은 전체의 15.4%인 20억 원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고 나머지 111억 원은 도교육청이 공공예산인 재정결함지원금으로 충당했습니다. 사학재단이 법정부담금을 제대로 납부하지 않고 있어 ...
김양훈 2014년 11월 11일 -

서남해안 바닷물 침수..하굿둑 개방 주장
전남 서남해안의 바닷물 침수 피해와 관련해 영산강 하굿둑을 개방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배종범 전남도의원은 오늘 건설방재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서남해안 저지대의 바닷물 침수피해가 최근 잇따른 것은 30년여 전 영산강을 막은 뒤 바닷물 수위가 1미터 이상 상승했기 때문이라며 하굿둑 개방으로 바닷물을 소...
2014년 11월 11일 -

F1경주장 시설 확충..효과분석 없이 추진 논란
영암 F1경주장 시설 확충사업이 효과분석 없이 추진되고 있다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전라남도는 듀얼서킷 건설과 상설 도시 숲, 캠핑장 조성 등 7개 사업 189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예정인데 사전 경제적 효과 분석 등을 거치지 않았습니다. 윤시석 의원은 F1대회가 열리지 않...
2014년 11월 11일 -

데스크단신]목포시민 한마음 걷기대회
◀ANC▶ 목포시민 한마음 걷기 대회가 오늘 목포 이로공원 야외무대에서 열렸습니다. 간추린 소식을 박윤미 아나운서가 .. ◀END▶ ◀VCR▶ 세계 걷기의 날을 기념해 열린 대회에는 시민 3백여명이 참가해 이로동에서 연동에 이르는 철도 폐선부지 산책로를 걸으며 걷기 운동 홍보활동을 벌였습니다.// 무안경찰서와 목...
2014년 11월 11일 -

내일 비..그친 뒤 강추위
맑고 화창한 날씨를 보였던 전남지역은 오늘밤부터 점차 흐려지겠습니다. 내일 새벽부터 밤 사이에 비가 오다 그쳤다를 되풀이하겠으며 비가 그친 뒤에는 기온이 점차 떨어지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강풍과 함께 최고 3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2014년 1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