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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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립국악단 송년 특집 '홍길동전'
전남도립국악단이 가족 창극 '홍길동전'을 송년특집 무대에 올립니다. 오는 27일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에서 공연되는 홍길동전은 홍길동이 율도국을 건설하는 과정을 신명나는 타악과 남도민요 등으로 꾸몄으며 이에 앞서 20일에는 해금과 대금,가야금 등 국악기로 듣는 캐럴송 콘서트가 토요무대를 장식합니다.
2014년 12월 18일 -

폭설 내린 목포..역대 5번째 기록(R)
◀ANC▶ 말그대로 눈폭탄이 쏟아졌습니다. 전남 대부분 지역에 많은 눈이 내렸는데, 목포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적설량을 기록했습니다. 관측 이래 5번째로 많은 눈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이틀째 펑펑 쏟아지던 눈. 초등학교 운동장은 눈밭으로 변했습니다. 눈발이 눈 앞을 가로막아도 아...
김진선 2014년 12월 17일 -

폭설로 도로 마비.. 122개교 휴업(R)
◀ANC▶ 폭설로 도로 곳곳이 빙판으로 변하면서 하루종일 심각한 교통정체가 빚어졌습니다 이틀째 내린 많은 눈으로 122개 학교가 휴업에 들어갔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차량이 도로에 멈춰버렸습니다. 빙판으로 변한 언덕에서 헛바퀴만 계속 돕니다. 차량들은 시속 10km도 내지 못합니다. s/u 지금 ...
김양훈 2014년 12월 17일 -

목포시의회 폭설 불편 외면..시정질문 강행 비난
목포시의회가 폭설 속에 시정질문을 강행해 시민 불편을 외면했다는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목포시의회는 오늘(17) 예정돼 있었던 시정질문을 오전 10시부터 2시간 남짓 진행했으며, 이 때문에 제설 현장에 투입됐던 시장과 공무원들이 제설작업을 중단해야 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4년 12월 17일 -

농촌지역 노심초사.."피해 없기만 바랄 뿐"(R)
◀ANC▶ 농민들은 폭설 때문에 밤잠을 설쳤습니다. 비닐하우스가 무너질까 걱정되고, 한창 자라야할 농작물들도 꽁꽁 얼어 붙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농촌마을. 이른 아침, 발이 푹푹 빠지는 눈 속에서 농민들이 비닐하우스를 지키느라 분주합니다. 손이 닿는 곳의 눈더미라도...
양현승 2014년 12월 17일 -

이낙연지사 '폭설피해 예방대책 강화' 지시
기록적인 눈이 내리는 가운데 이낙연 전남지사가 비닐하우스와 축사, 수산 증양식 시설의 폭설 피해 예방을 강조했습니다. 이 지사는 오늘 상황 보고회에서 최근 기상이변으로 재해가 일상화돼 해마다 올 수 있는 만큼 재해 기준을 강화하고 농가도 보다 경각심을 갖고 재해에 대비하도록 지도할 것을 공무원들에게 지시했...
2014년 12월 17일 -

신안 시금치 '섬초' 습해 피해 심각
신안군의 특산품인 시금치가 극심한 습해피해를 입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합니다. 신안군에 따르면 시금치 주산지인 비금면과 도초면에서 잎이 청갈색으로 변해 말라 죽어가는 습해피해 면적이 5백4십여 헥타르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 11월부터 2~3일 간격으로 비가 내리고, 기온도 평년보다 0.6~1.3℃ 높은데 따른 ...
김윤 2014년 12월 17일 -

한국전력본부 나주 빛가람 시대 본격 개막(R)
(앵커) 국내 최대 공기업 한국전력이 빛가람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앞으로 에너지 밸리를 조성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팽팽히 늘어선 리본 테이프가 잘리자 한국전력 본사 새 건물이 장막 밖으로 모습을 드러냅니다. 태양열과 지열, 풍력을 활용하는 지하 ...
2014년 12월 17일 -

과적 부추기는 해운회사(R)
◀ANC▶ 화물차 기사들이 한 해운회사가 과적을 부추긴다며 최근 집단으로 반발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결국 선사측 대표가 직접 사과하고 나서야 일단락 되긴 했는데 기사들의 불신은 여전합니다. 문형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배에서 내려진 수 많은 컨테이너가 부두에 쌓여있습니다. 대부분 제주도에서 건...
2014년 12월 17일 -

공무원연금 개혁 불안.. 명퇴 희망교사 늘어
공무원연금 개혁에 대한 불안감 등으로 명예퇴직을 신청하는 교사들이 늘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과 전라남도교육청이 내년 2월에 명예퇴직을 희망하는 교사들의 명퇴 신청을 받은 결과 광주에서는 올해보다 2.5배 늘어난 241명, 전남에서는 2배 가까이 증가한 658명이 접수했습니다. 명퇴 교사가 늘면서 시,도교육청은 ...
김양훈 2014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