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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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 신분증으로 수사기관 속인 10대 집행유예
광주지법은 성매매를 하다 걸리자 길거리에서 주운 남의 신분증으로 신원을 속인 혐의로 기소된 19살 A씨에 대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광주 서구 치평동의 속칭 키스방에서 유사성행위를 하다가 경찰에 적발된 뒤 자신이 길에서 주워서 갖고 있던 20살 B씨의 주민등록증을 제시해 신...
2014년 11월 09일 -

대체로 흐리고 일부 지역 한두차례 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남해안과 내륙에는 오후부터 밤 사이에 한두차례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에서 10밀리미터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14도에서 16도로 어제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1점5미터로 일겠습니다. 내일까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2014년 11월 08일 -

실종자 가족들이 언제까지 나서야?(R)
◀ANC▶ 세월호 참사 206일째, 여전히 실종자 9명이 남은 상태지만 가족들은 체육관마저 비워줄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사고 초기부터 뒷짐 진 정부를 대신해 시신유실방지책부터 수색 대안까지 방법을 스스로 제시해야 했던 가족들은 이제 지칠대로 지쳤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실종자 가족과 진도...
김진선 2014년 11월 08일 -

한*중 FTA 임박..'먹구름'이 밀려온다(R)
◀ANC▶ 한중 자유무역협정 협상 타결이 임박하고 있습니다. 특히 농수산업을 주력으로 하는 전라남도의 위기감이 최고조에 이르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잡니다. ◀END▶ ◀VCR▶ 전남도의회가 내놓은 중국 농수산물 생산기반 현장 방문 보고서입니다. FTA 체결 이후 농수산업 전반의 피해가 예상된다는 결론을 내렸습니...
양현승 2014년 11월 08일 -

혁신도시 활성화 '탄력'(R)
국내 최대 공기업인 한국전력의 나주 이주로 빛가람 혁신도시 활성화에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 올 연말까지 혁신도시에 직접 유입될 인구만 6천명이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조현성 기자 지난 달까지 나주 혁신도시에 새롭게 둥지를 튼 공공기관은 농어촌공사와 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 모두 9곳 이주를 해 온 직원만 3...
2014년 11월 08일 -

전남 전세가율 73.1%...전국 평균보다 높아
KB국민은행의 전국 주택매매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전남의 아파트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이 73.1%로 전국 평균보다 높고, 특히 목포지역의 전세가율은 74%로 전남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국민은행은 저금리로 인한 전세 물건의 월세 전환이 늘면서 아파트 전세물량이 귀해지고 있어 당분간 전세가...
신광하 2014년 11월 08일 -

목포시 체납지방세 정리 총력전...내년 2월까지
목포시가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넉달 동안 체납지방세 특별 정리기간으로 정하고, 모두 백29억 원에 달하는 미납 지방세를 해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목포시는 이를 위해 특별징수반을 편성해 10만 원 이하 소액체납자에 대한 압류조치는 물론 5천만 원 이상 체납자에 대한 출국금지 조치 등 고강도 징수활동을 펴기...
신광하 2014년 11월 08일 -

목포평화비전스쿨 하의도 역사문화탐방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이 전남지역 고교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목포 평화비전 스쿨' 참가자 백여 명은 내일(8일), 김대중 전 대통령의 생가인 신안군 하의도를 방문합니다. 참가자들은 김 전 대통령의 생가와 하의3도 농민운동기념관, 큰바위얼굴, 하의초등학교 등 김 전 대통령의 발자취를 답사할 예정입니다.
신광하 2014년 11월 08일 -

요동치는 소값..기대와 우려 교차(R)
◀ANC▶ 요즘 산지에서 거래되는 송아지 가격이 2백만 원을 훌쩍 넘어섰습니다. 큰소도 출하량이 넘쳐나는데도 강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남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무안 일로 우시장.. 새벽부터 시작한 경매가 정오 때까지 이어질 만큼 농가에서 앞다퉈 소를 내다팔...
2014년 11월 08일 -

이달말까지 해양 쓰레기 수거 활동
전라남도와 시군, 해군3함대가 이달말까지 섬지역과 주요 해상관광항로에서 해양 쓰레기 수거활동을 벌입니다. 지난해 국내에서 발생한 해양쓰레기는 16만 톤으로 이 가운데 24%인 3만 8천 톤이 전남지역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추산되지만, 섬이 많아 수거에 한계가 있는 실정입니다. ◀END▶
양현승 2014년 1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