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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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도 관광산업 지원대책 시급...관광객 53% 감소
유람선 좌초 사고 이후 관광객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홍도주민에 대한 지원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홍도 유람선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홍도를 다녀간 유람선 승객은 만여 명으로 일 년 전 2만3천 명보다 53% 감소했고, 이달 들어서도 관광 예약 취소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고 당시 홍도주민들의 헌신으로 단 ...
신광하 2014년 11월 24일 -

홍도 좌초 유람선 바캉스호 선박검사원 구속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홍도 유람선 바캉스호 좌초 사고와 관련해 안전검사를 부실하게 한 선박검사원 48살 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선박안전기술공단 사천지부 선박검사원인 박 씨는 지난 4월 17일 바캉스호를 검사하면서 방수 장치와 격벽 등의 부실을 묵인하고 '양호'판정을 내려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바캉스호는 ...
김진선 2014년 11월 24일 -

참사 났는데 줄줄이 해외연수 간 담양군(R)
(앵커) 담양 펜션 화재 사고가 발생한 뒤에 담양군청 공무원들이 해외연수를 떠나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아픔을 함께 한다는 것은 말뿐이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펜션 화재 참사가 발생한 지 이틀 뒤. 담양군청 소속 공무원 8명은 4박 6일 일정으로 해외 연수를 떠납니다. (CG)친환경 농산물 관광상품...
2014년 11월 24일 -

'해상케이블카 임시사용 협약'(R)
◀ANC▶ 주차장 확보 문제로 늦어졌던 여수 해상케이블카 운행이 다음달 초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여수시와 해상케이블카 시행사가 임시사용 협약을 맺었습니다. 박민주기잡니다. ◀END▶ 주차장 건립이 늦어지면서 운행에 차질을 빚고 있는 여수 해상케이블카, 여수시가 여수 해상케이블카 운행과 관련해 결정을 ...
2014년 11월 24일 -

새정치연합 차기 당권, 호남 의원 대거 도전
새정치연합 광주*전남지역 의원들이 대거 차기 당권 도전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박지원 의원의 출마가 기정사실화하는 가운데 3선의 김동철 의원과 박주선 의원이 당권에 도전할 뜻을 밝히고 있으며, 천정배 전 장관도 지역에 정치연구소를 열고 정치활동을 재개했습니다. 친노 진영의 문재인 의원의 대세론 속에 이같은...
양현승 2014년 11월 24일 -

무안공항 면세점 운영권 민간기업에 낙찰
다음달 말부터 무안국제공항 면세점을 민간 기업이 운영하게 됩니다. 그동안 무안공항 면세점을 운영했던 전남개발공사는 면세점 운영자 입찰에 연간 1억여 원을 제시했지만, 양양공항 면세점을 운영하는 민간업체가 연간 9억 원을 제시해 다음달 24일부터 운영을 시작합니다. 무안공항 면세점은 중국인 관광객 증가세 속에...
양현승 2014년 11월 24일 -

전남개발공사 후임 사장 인사추천위원 면면 관심
전남개발공사 후임 사장 선임절차가 진행되면서 인사추천위원회 구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전남개발공사의 사장 추천위원회는 도지사 2명, 도의회 의장 3명, 개발공사 이사회 2명의 추천으로 꾸려지며, 이르면 다음주 초쯤 구성을 마치고 다음달 초 후임 사장 공모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와 관련해 이낙연 지사는 "...
양현승 2014년 11월 24일 -

영암군 지방세 수입 50% 감소...조선경기 침체 영향
내년 영암군의 지방세 수입이 지난 2천12년 대비 절반 수준으로 떨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영암군에 따르면 내년 지방세 수입은 지방세 353억원 등 4백24억원으로 지난 2천12년의 47% 수준에 머물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이는 현대삼호중공업과 대불산단 조선업체들의 장기 침체에 따른 것으로 영암군의 내년도 재...
신광하 2014년 11월 24일 -

남편에게 살해된 60대 여성 시신 발견
남편에게 살해된 것으로 드러난 60대 여성의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진도경찰서는 오늘 오후 5시쯤 남편 73살 황 모 씨가 부인 62살 박 모씨를 살해해 유기한 장소로 지목한 해남군 산이면 금호방조제 부근에서 박 씨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재혼 전 아내를 살해한 전과가 있는 황 씨가 이혼 과정에 있던 ...
김진선 2014년 11월 24일 -

데스크 단신]동서창조포럼 출범
◀ANC▶ 전남 동부권과 경남 서부권 10개 시군의 시민사회단체 인사들이 동서창조포럼을 결성했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입니다. ◀VCR▶ 동서창조포럼에는 전남과 경남에서 100명이 참여했으며, 앞으로 지역의 문화와 사회, 역사를 공부하고 경제적 유대를 강화하는 길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
신광하 2014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