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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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초 유람선 승객 전원 구조..사고 원인 조사(R)
◀ANC▶ 어제 홍도 해상에서 백여 명을 태운 유람선이 좌초됐지만 모두 구조됐다는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세월호 사고를 떠올린 승객들이 놀란 가슴을 쓸어내린 가운데, 사고 원인에 대한 조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파도가 일렁이는 가운데 유람선 뱃머리가 바다에 가라앉았습니다....
김진선 2014년 10월 01일 -

천만다행..신속했던 구조(R)
◀ANC▶ 좌초된 유람선에 타고 있던 승객들, 이번에는 한 명도 빠짐없이 구조됐습니다. 유람선 승무원들과 민간 어선들, 해경의 빠른 구조작전이 주효했습니다.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VCR▶ 좌초된 유람선 바캉스호의 승객들이 목포항으로 빠져나오고 있습니다. 충격의 순간, 세월호를 떠올리며 극도로 불안했던...
김진선 2014년 10월 01일 -

홍도 유람선 사고..예약 취소 사태 잇따라
홍도 유람선 좌초 사고의 여파로 관광객들의 예약 취소 사태가 잇따르는 등 후유증이 벌써 나타나고 있습니다. 홍도 유람선 협업조합 등에 따르면 사고 소식이 전해지자 황금연휴인 다음달 3∼5일 예약 취소 전화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세월호 여파로 홍도 관광객은 올해 초부터 지난 29일까지 11만4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김윤 2014년 10월 01일 -

지적 장애 여고생 성폭행한 버스기사 등 3명 구속
진도경찰서는 여고생을 상습 성폭행한 혐의로 50대 버스기사 조 모 씨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조 씨등은 지난 5월부터 석 달 동안 지적 장애를 앓고 있는 고등학생 A양을 유인해 주차된 버스 등에서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피해자 A양은 보호 시설로 옮겨졌습니다. 수사 과정에서 피의자로 지목된 4명 가운데 1명은 ...
김진선 2014년 10월 01일 -

'도가니' 피해자 국가배상 패소…"소멸시효 지났다"
영화 '도가니'의 배경이 된 광주 인화학교 성폭력 피해자들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모두 패소했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인화학교 성폭력 피해자 7명이 국가와 광주시교육청 등을 상대로 학교를 제대로 관리 감독하지 못한 책임을 물어 제기한 4억여 원 대의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습니다. ...
2014년 10월 01일 -

다음달부터 어업용 면세유 부정감시 강화
해양수산부는 다음달부터 어업용 면세유 부정 유통에 대한 감시를 강화합니다. 해수부는 소극적인 단속을 방지하기 위해 면세유 부정유통 조사·감독 기관을 지방자치단체 소속 수산사무소에서 해양수산부 소속으로 변경하기로 했습니다. 해수부는 또 농협이 내수면 어선이나 육상양식어업용 시설에 면세유를 지원할 때 특별...
김윤 2014년 10월 01일 -

강진군의회 의정비 공무원 봉급에 맞춰 인상률 결정
제7대 강진군의회는 앞으로 4년 동안 의정비 인상률을 공무원 봉급 인상률에 맞추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2014년도 강진군의회 의원의 의정비는 3천 29만 원으로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17번째이고 공무원 봉급 인상율은 최근 3년동안 평균 약 2점6% 수준입니다.
2014년 10월 01일 -

기아차 파업 수위 높여(R)
◀ANC▶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노조가 오늘도 부분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노조가 부분 파업의 강도를 계속 높여나갈 예정인 가운데, 현대자동차가 노사협상을 타결지어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노조가 파업의 수위를 높이며 사측을 압박하고 나섰습니다. (...
2014년 10월 01일 -

신개념 공동체 주택 건설(R)
(앵커) 도심 재개발과 도시화로 마을 공동체 문화가 점차 사라져가고있습니다. 주거복지를 보장하면서 마을 공동체를 회복시키기 위한 주택건설이 광주에서 전국 최초로 시도됩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1930년대 조성된 학동 팔거리는 일제 강점기 주택과 여덟 갈래의 골목길을 가진 마을입니다. 이곳에서 살던 원주민들...
2014년 10월 01일 -

이정현, '산집법' 개정안 발의
새누리당 이정현 의원은 현행법상 산업단지 내에 사업건축물을 세울 경우 제조업은 업종별로 최고 20%의 면적률을 적용하는 것과는 달리 비제조업은 모든 업종에 40%의 단일면적률을 적용하도록 규정한 '산집법 일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비제조업에 대한 일률적인 기준건축 면적률 적용은 기...
2014년 10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