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목포시, 다음달 독감 예방접종 실시
목포시가 다음달부터 독감 예방접종을 시작합니다. 목포시는 보건소와 하당보건지소에서 독감 예방 무료접종은 10월 6일부터, 유료접종은 10월 13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만65세 이상 어르신과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등은 무료로 접종을 받을 수 있고 해당되지 않는 주민들의 유료접종 비용은 7천 5백 원입니...
김진선 2014년 09월 29일 -

국가관리연안항 터미널 '관리.운영 국가 위임'
자치단체에 있던 국가관리 연안항의 여객선터미널 관리.운영권이 전라남도의 건의로 국가기관인 지방해양항만청으로 위임됐습니다. 이에 따라 10월 개장을 앞둔 거문도항 여객선터미널과 건립 예정인 대흑산도 터미널 관리 운영권이 지방해양항만청으로 위임돼 연간 수억 원의 도비를 절감할 수 있게 됩니다. 한편 지명위원...
2014년 09월 29일 -

이낙연지사 '산하기관 책임경영' 강조
이낙연 전남지사가 도 산하 기관장의 책임 경영을 강조해 발언 배경에 관심을 쏠리고 있습니다. 이지사는 오늘 출연기관장 토론회에서 기관장의 임기제는 존중돼야 하지만 아무런 책임이 없는 것은 아니라며 임기제 속에 숨지말고 업무나 경영에 따라 책임을 지는 책임경영을 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각 기관의 경영진단...
2014년 09월 29일 -

전남 2030년 고령인구 비율 33.5%
호남통계청은 전남지역 65살 이상 고령인구 비율이 현재 21점8%에서 오는 2천30년에는 33점5%까지 높아지고, 가구주가 65살 이상인 고령자 가구도 46점9%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고흥군의 고령인구 비율이 34점6%로 가장 높고 보성과 함평군이 그 다음을 이었으며 고령자의 사망 원인으...
2014년 09월 29일 -

김환기미술관 건립사업 6년 만에 착수
김환기미술관 건립사업의 발목을 잡았던 땅문제가 6년 만에 해결돼 착공이 가능해졌습니다. 새누리당 주영순 의원은 김환기미술관을 짓기로 한 신안군 안좌면 읍동리 부지 일부가 농업진흥지역으로 묶여 착공할 수 없었으나 농림수산식품부에 요청해 농업진흥지역을 해제했고 최근 전라남도의 용도변경도 마무리돼 다음달 ...
2014년 09월 29일 -

흐리고 비..예상강우량 5~30mm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오전에 서해안부터 비가 시작되어 오후에 전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5에서 30밀리미터 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25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먼바다에서 오후에 1에서2점5미터로 약간 높게 일겠고,서해남부앞바다와 남해서부전해상은...
2014년 09월 29일 -

부산선적 139톤급 저인망 어선 암태 앞 해성 좌초
선원 11명이 타고 있는 어선이 좌초돼 구조작업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7시쯤 신안군 암태면 초란도 앞 해상에서 부산 선적 139톤급 저인망 어선이 좌초됐습니다. 목포해경은 사고해역에 경비함정을 파견해 구조작업을 벌이는 한편, 수심이 낮은 곳에서 운항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
2014년 09월 29일 -

광주.전남 복지시설 120여 곳 석면 건물
광주.전남지역 사회복지시설 가운데 백20여 곳 건물에 석면이 쓰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석면 건축자재가 사용된 복지시설은 광주 62곳, 전남은 65곳에 달했는데 새누리당 이자스민 의원은 아동이나 장애인, 노인 등을 위한 복지시설이 석면 피해의 최대 사각지대라며 대책 마련을...
2014년 09월 29일 -

연금법 개정 교원 명퇴 대란 심각
교사들의 명예퇴직 신청이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예산 부족으로 수용률은 떨어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은 올해 명예퇴직을 신청한 교사 510명 가운데 1/3에 해당하는 164명의 신청을 예산 부족 때문에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도 올해 신청자 164명의 명퇴 신청을 모두 수용했지만 내년에는 수요가 두...
2014년 09월 29일 -

완도 넙치, '친환경'으로 승부(R)
◀ANC▶ 아침*저녁으로 슬슬 찬바람이 불면서 광어로 불리는 넙치회 맛이 참 좋은 계절이 됐는데, 어민들 표정은 밝지 않습니다. 최대 양식지인 제주의 넙치 생산량이 늘면서 값이 예년같지 않기 때문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완도군의 한 육상 양식장. 살이 오른 넙치가 힘차게 파닥거립니다. 계절...
양현승 2014년 09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