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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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대흥사, 북한 묘향산 서산대사 제향 회담 참여
북한 묘향산 서산대사 추계제향을 위한 남북 불교 실무회담이 내일(19) 북한 개성에서 열립니다. 해남 대흥사에서는 범각 주지스님이 북한 조선불교도연맹 관계자들을 만나 올해 가을 묘향산에서 열 서산대사 추계제향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END▶
양현승 2014년 09월 19일 -

폐기물...법도 허술, 단속은 뒷짐 (R)
◀ANC▶ 농사 폐기물을 대량으로 매립하거나 소각해도 과태료 처분에 그치고 있습니다. 현행 폐기물 관리법의 처분 기준이 명확하지 않아 발생하고 있는데 무엇이 문제인지 최진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새싹과 어린잎 채소를 길러 파는 영암의 한 영농조합, 모판에 쓰고 난 부직포 폐기물을 땅에 묻었...
2014년 09월 19일 -

목포시보건소 금연사업 강화
목포시 보건소가 정부의 담뱃값 인상 방침과 관련해 금연사업을 확대 하기로 했습니다. 시 보건소는 금연 클리닉 등록자에게 금연보조제를 지급하고, 체내 일산화탄소를 측정해주는 금연 보조활동을 확대 시행할 계획입니다. 목포시에서는 올 들어 천16명이 금연클리닉에 등록해 이 가운데 64%정도가 6개 월 이상 금연을 유...
신광하 2014년 09월 19일 -

전남농협-골드클래스, 농산물 상생 마케팅
전남농협과 아파트 건설업체인 골드클래스가 농산물 상생 마케팅 행사를 열고 마늘과 양파 천망을 주민들에게 나눠줬습니다. 이 행사는 기업체가 농산물 상자에 홍보문구를 게재하는 대신 농산물 가격 일부를 부담해 소비자에게는 저렴한 값에 농산물을 공급하고 농민들에겐 제값을 돌려주기 위한 것으로, 전남에서는 골드...
양현승 2014년 09월 19일 -

119 동요대회, 목포 노블키즈 유치원 대상
전남소방본부의 119 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목포 노블키즈유치원과 순천 풍덕초등학교가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전남 22개 시군에서 추천된 유치부와 초등부 23개 합창단이 참가했으며, 대상을 받은 합창단은 전국 소방동요 대회에 전남 대표로 참가합니다. ◀END▶
양현승 2014년 09월 19일 -

쌀 관세화 반대.. 식량 주권을 지키자(R)
◀ANC▶ 쌀 시장 개방에 반대하는 농민들의 투쟁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벼 재배면적이 전국에서 가장 넓은 전남지역 농민들의 걱정과 반발은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농민들이 쌀 시장 전면 개방 철회를 촉구하며 트랙터를 몰고 도로로 나왔습니다. 논에서도 농기계가 굉음을 울리며 ...
김양훈 2014년 09월 18일 -

시산하 기관도 관피아...보은인사 논란(R)
◀ANC▶ 목포시 산하 7개 기관장의 대부분은 시청 고위 공직자들이 재취업한 이른바 '전관예우' 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시민단체들은 이들을 관피아라고 지목하며 자진사퇴를 요구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목포대양산단은 올해 전남도 감사에서 설계금액 과다 계상 사실등이 적발돼 감액조치와 ...
신광하 2014년 09월 18일 -

'에너지 고립' 옛말, 에너지 자립섬 현실화(R)
◀ANC▶ 육지에서 전기를 끌어오지 못하는 작은 섬들은 화석연료를 태워 전기를 만들어 쓰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풍부한 햇볕과 바람이 섬마을 주민들의 고민을 덜어주는 시대가 전남에서 처음으로 열렸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상마, 중마, 하마. 3개 섬으로 이뤄진 해남 땅끝 삼마도. ...
양현승 2014년 09월 18일 -

폐기물...법도 허술, 단속은 뒷짐 (R)
◀ANC▶ 농사 폐기물을 대량으로 매립하거나 소각해도 과태료 처분에 그치고 있습니다. 현행 폐기물 관리법의 처분 기준이 명확하지 않아 발생하고 있는데 무엇이 문제인지 최진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새싹과 어린잎 채소를 길러 파는 영암의 한 영농조합, 모판에 쓰고 난 부직포 폐기물을 땅에 묻었...
2014년 09월 18일 -

달동네를 관광자원으로..(R)
◀ANC▶ 원도심 등 낙후된 지역의 도시재생 사업이 목포에서도 내년부터 본격화됩니다. 달동네를 재건축 대신 문화공간으로 탈바꿈 시켜 새로운 관광자원화에 성공한 부산시의 사례를 김종태 기자 보도합니다. ◀END▶ 부산시 사하구 가파른 산 비탈에 들어선 감천마을. 6.25 전쟁 당시 피난민들이 판잣집을 지어 살면서 ...
2014년 09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