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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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두끼 이상 급식 학교 식중독 빈발
전남지역 집단 식중독 사고 가운데 절반 이상은 하루에 두끼 이상 급식을 하는 학교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가 정의당 정진후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1년부터 3년 동안 전남에서는 발생한 학교 식중독 사고 8건 가운데 6건이 두끼 이상 급식하는 학교에서 발생했습니다.
2014년 09월 20일 -

신안군 조직개편 중국*관광 초점
민선 6기 고길호 신안군수가 추진하고 있는 신안군 조직개편은 중국과 관광에 중점을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안군은 조직개편안을 내년 초쯤 완성을 목표로 조직진단과 직원들의 역량분석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섬의 특성을 활용한 관광과 중국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신광하 2014년 09월 20일 -

중국 상해 선롱버스 목포항 하역 시작
중국 상해에 본사를 둔 선롱버스가 한국으로 수출하는 중형버스 백대가 내일(20) 목포항을 통해 들어옵니다. 목포시에 따르면 선롱버스코리아가 도입하는 중형버스는 올 하반기 4백 대, 내년 초까지 모두 천5백 대가 수입될 예정으로, 경주로 옮겨 재조립해 판매될 예정입니다. 선롱버스 코리아와 목포시는 지난 7월 업무협...
신광하 2014년 09월 20일 -

내년 국고 예산 '찔끔'..추가 확보 난망(R)
◀ANC▶ 정부가 내년 예산을 지난해보다 20조 원 늘리면서 '수퍼 예산'이란 말까지 나왔는데, 그 안에 지역 현안사업 상당수는 배제됐습니다. 국회 심의과정에서 현안 사업비를 얼마만큼 살려낼 수 있을 지 걱정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정부의 내년 예산안이 발표된 뒤 부산지역 언론은 "부...
양현승 2014년 09월 20일 -

성큼 다가선 가을..곳곳에 꽃물결(R)
◀ANC▶ 더위가 물러간 자리를 어느덧 가을이 차지했습니다. 들판에는 알록 달록한 코스모스가, 산 속 천년고찰에는 꽃무릇 물결이 넘실거리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가을의 전령사 코스모스 꽃이 길게 뻗은 둑방을 따라 흐드러지게 피었습니다. 한들거리는 코스모스 물결에 발길이 절로...
2014년 09월 20일 -

말만 해상안전 강조.. 안전불감증 여전(R)
◀ANC▶ 정부가 세월호 사고 이후 줄곧 해상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한 것 같습니다. 승선절차와 화물차 고정 규정 등이 강화됐지만 안전관리 인력은 턱없이 부족합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차량이 드나드는 화물선 경사판이 완전히 부서졌습니다. 사고는 화물선이 항구에 도착한...
김양훈 2014년 09월 20일 -

강진 시문학파 기념관 작가파견 공모 2년째 선정
강진군 시문학파 기념관이 2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의 '2014년 문학작가 파견사업 시행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강진군에 따르면 문광부가 전국 공.사립 문학관과 도서관을 대상으로 한 이번 공모에서 시문학파기념관이 이육사 문학관 등과 더불어 선정돼 앞으로 여섯 달 동안 프로그램 운영비와 작가 수당 등 천여만 원을 ...
2014년 09월 20일 -

내년 국고 예산 '찔끔'..추가 확보 난망(R)
◀ANC▶ 정부가 내년 예산을 지난해보다 20조 원 늘리면서 '수퍼 예산'이란 말까지 나왔는데, 그 안에 지역 현안사업 상당수는 배제됐습니다. 국회 심의과정에서 현안 사업비를 얼마만큼 살려낼 수 있을 지 걱정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정부의 내년 예산안이 발표된 뒤 부산지역 언론은 "부...
양현승 2014년 09월 19일 -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사업 호남 2건뿐
예비타당성 조사를 받지 않고 진행하는 사업에서 호남 소외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획재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2년과 지난해 지역 구분이 가능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사업 36건 가운데 호남은 주암댐 도수터널 안정화 사업 등 2건에 그쳐 수도권 13건, 충청과 영남 각각 8건과 큰 차이를 보...
양현승 2014년 09월 19일 -

말만 해상안전 강조.. 안전불감증 여전(R)
◀ANC▶ 정부가 세월호 사고 이후 줄곧 해상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한 것 같습니다. 승선절차와 화물차 고정 규정 등이 강화됐지만 안전관리 인력은 턱없이 부족합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차량이 드나드는 화물선 경사판이 완전히 부서졌습니다. 사고는 화물선이 항구에 도착한...
김양훈 2014년 09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