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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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립대 취업률 광주.전남 최고
전남도립대 취업률이 66점1%로 광주 전남지역 일반 계열 전문대학 가운데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내용은 교육부의 올해 전국 전문대학 취업률 정보고시에 따른 것으로 호남에서 유일한 공립대학인 전남도립대는 입학에서 취업까지 전담 지도교수 제도와 1대1 책임 상담 등을 통해 취업 환경에 대응하고 있다고 밝...
2014년 09월 02일 -

장흥군의회 장흥바이오식품산단 재협상 촉구
장흥군의회는 오늘 바이오식품산업단지와 장흥농공단지 조성사업 행정사무조사 결과를 마무리하고 재협상을 촉구했습니다. 장흥군의회 행정사무조사특위는 오늘 간담회에서 장흥군과 전남개발공사가 미분양 토지를 인수하는 조항에 대해 서로 다른 주장을 벌이고 있으나 자치단체에 천억 원이 넘는 재정 부담이 따르고 의회...
2014년 09월 02일 -

흐리고 비‥예상 강수량 50-150mm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흐리고 낮에 남서해안에서 비가 시작되어 오후에는 전지역으로 확대 되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0에서 많은곳은 150밀리미터이상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26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먼바다에서 오후에 1에서 3미터 점차 높아지고, 서해남부앞바다와 남해서부전해...
2014년 09월 02일 -

LH 시행 목포원도심 아파트 분양률 저조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시행하고 있는 목포원도심 아파트와 상가 분양률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입주가 진행되고 있는 주상복합아파트인 목포시 남교동 트윈스타의 경우 204세대 가운데 113세대가 분양돼 절반을 조금 넘는 분양률을 보이고 있지만, 1층 상가는 19개 가운데 9개만 분양된 상태 입니다. 현재 공정률 45%...
신광하 2014년 09월 02일 -

해남 풀무치떼 '출처추적'(R)
◀ANC▶ 해남 산이면 일대 농경지를 휩쓸던 풀무치떼가 집중 방제로 죽거나 사라졌습니다. 그러나 갑자기 나타난 이들 풀무치떼의 출처를 밝히는 게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풀무치 떼가 지나간 농경지에서 온전한 이파리를 찾아보기가 힘듭니다. 기장과 수수,벼를 비롯...
2014년 09월 02일 -

"추석 선물 구입이 곧 기부"(R)
◀ANC▶ 이윤 창출보다는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둔 사회적기업들이 늘고 있습니다. 낮은 인지도에 판로확보가 가장 큰 고민거리인데, 추석 대목을 맞아 단체로 소비자를 찾아 나섰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추석 명절을 맞아 사회적경제기업 30여 곳이 전남도청에 장터...
양현승 2014년 09월 02일 -

이주영 해수부장관, 세종시 업무 복귀 우려
세월호 사고가 잊혀지는 것에 대한 실종자 가족들의 두려움이 커지고 있습니다. 실종자 가족들은 세월호 사고 이후 진도에 머물러 왔던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이 사실상 진도를 떠나 세종시 업무에 복귀하면서 민생법안 처리를 촉구하며 세월호 정국을 탈출하려는 정부의 계획이 현실화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하고 있습...
김양훈 2014년 09월 02일 -

흐리고 비‥예상 강수량 50-150mm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흐리고 낮에 남서해안에서 비가 시작되어 오후에는 전지역으로 확대 되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0에서 많은곳은 150밀리미터이상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26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먼바다에서 오후에 1에서 3미터 점차 높아지고, 서해남부앞바다와 남해서부전해...
2014년 09월 02일 -

교장이 학생 성추행 의혹(R)
◀ANC▶ 전남의 한 특성화고등학교에서 교장과 교사 등이 여학생들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진상파악에 나선 도교육청은 일단 교장 등을 직위해제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전남의 한 특성화고등학교. 교장과 교무부장, 배움터지킴이 등 3명이 상습적으로 학생들을 성추행했다는 주장...
김진선 2014년 09월 02일 -

화재참사 요양병원, 강제 폐쇄 수순(R)
(앵커) 화재 참사로 21명이 숨진 장성 요양병원이 6백억원대 요양급여를 반환하고 병원 폐쇄 절차를 밟게 됐습니다. 경찰은 이 요양병원이 의료법인으로 탈바꿈해 운영된 불법 사무장병원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기자) 화재참사가 일어난 장성의 요양병원. 서류상 이사 6명이 의료법인을 세워 의사 9 명을...
2014년 09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