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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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신의 차도선 출항 지연..승객 불편 빚어져
목포와 신안 신의도를 오가는 차도선의 출항이 지연돼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늘(22) 오전 6시쯤 목포에서 신의로 출항 예정이었던 신안페리 5호가 뱃머리 부분이 부두에 얹히는 사고로 출항을 하지 못하면서 차량 20여 대와 승객 30여 명의 발이 묶였습니다. 선사 측은 바닷물이 빠지면서 배가 부두에 걸렸다며, ...
김진선 2014년 10월 22일 -

박현호 전남도의원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
광주지검 해남지청이 박현호 전남도의원을 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박 의원은 지난 6.4지방선거 전 목포대와 조선대 등에서 시간강사로 활동했는데도, 선거공보물에는 교수역임이라고 경력을 허위기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4년 10월 22일 -

한일 연안 8개 시*도*현, 저출산 대책 논의
한일 해협 연안 8개 시*도*현은 내일(23)부터 여수에서 저출산 대책 실무회의를 열고 아동돌보미센터 등 보육현장 등을 살펴볼 계획입니다. 국내의 합계 출산율은 지난해 출산율 1.19명 등 2001년 이후 13년동안 1점3명 미만을 기록해 인구 유지를 위해 필요한 2.1명에 크게 모자란 상태로, OECD 국가 가운데 최하위에 머물...
양현승 2014년 10월 22일 -

흐린 뒤 오후부터 맑아져..낮 최고기온 21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흐리고 일부내륙지역에서는 아침까지 비가 오다가 그치겠으며, 오후에는 대체로 맑겠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5에서 10밀리미터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17도에서 21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서부먼바다에서 2에서 4미터로 매우 높게 일겠고, 서해남부먼바다는 1점5에서 3미터로 높...
2014년 10월 22일 -

"호남선KTX 차량, 좌석 간격 예전보다 좁아져"
내년 3월 개통되는 호남선 KTX에 투입될 차량은 좌석 간격 좁고 승차편의 여건이 좋지 않은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새정치연합 박수현 의원은 "호남고속철도 차량 실사 결과 KTX 산천은 출입문과 인접한 좌석의 무릎 공간이 262밀리미터였지만, 호남고속철도 차량은 200밀리미터에 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수송효율을 높...
양현승 2014년 10월 22일 -

신안군 재정자립도 최저.. 목포 부채비율 최고
신안군의 재정자립도가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안전행정부에 따르면 신안군의 재정자립도는 10.28%로 가장 낮았고 함평군과 구례군이 최하위권을 기록하는 등 전남 모든 자치단체의 재정자립도는 전국 평균 재정자립도 50.06%를 밑돌았습니다. 지자체 부채비율은 목포시가 7.71%로 가장 높...
김양훈 2014년 10월 22일 -

국내 첫 양서*파충류 공원 개장(R)
◀ANC▶ 국내에서 처음으로 양서류와 파충류로 꾸려진 전시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책에서만 보는 뱀을 만질 수도 있어 특히 아이들 생태 체험교육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거대한 황금색 뱀 모양의 건물이 똬리를 틀었습니다. 유리 한 장을 사이에 두고 킹 코브라...
양현승 2014년 10월 22일 -

2014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 내일(22) 개막
2014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가 내일(22)부터 7일 동안 장흥 박람회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박람회는 통합의학관과 건강체험관, 자연치유관 등 7개 주제관과 20개 주요행사로 꾸려졌으며, 세포 면역검사와 뜸, 척추 교정 등 건강 바로잡기 체험과 상담도 이뤄집니다. ◀END▶
양현승 2014년 10월 22일 -

흐린뒤 오후부터 맑아져..낮 최고기온 21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흐리고 일부내륙지역에서는 아침까지 비가 오다가 그치겠으며, 오후에는 대체로 맑겠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5에서 10밀리미터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17도에서 21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서부먼바다에서 2에서 4미터로 매우 높게 일겠고, 서해남부먼바다는 1점5에서 3미터로 높...
2014년 10월 22일 -

맨몸으로 단속..지치고 다친다(R)
◀ANC▶ 어제 위험한 서해어업관리단의 불법조업 중국어선 단속 모습을 보도해 드렸는데요.. 흉폭해진 중국어선과 거의 맨몸으로 맞서는 수준인데 애써 단속하더라도, 통역사가 없어 손짓과 몸짓으로 조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서해어업관리단의 중국어선 동행취재 두번째 연속보도,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김진선 2014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