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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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당당1]"기초질서 정정당당 하십니까?"
◀ANC▶ 아름다운 공동체,살고 싶은 도시를 위한 'MBC 정정당당'은 올 한해 우리 주변의 기초 질서 문화를 집중 보도했습니다. 개선된 부분도 있고, 여전히 나아지지 않은 부분도 있습니다. 김진선기자와 함께 우리가 조금 더 정정당당해졌는지 되돌아보시죠. ◀END▶ *가장 많이 지적된 문제는 불법주정차였습니다. [부...
김진선 2013년 12월 26일 -

박 지사,"전남인구 2천15년 감소세 중단"
박준영 전라남도지사는 전남의 인구가 2천15년을 깃점으로 감소세가 멈출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박 지사는 오늘 도정 결산 기자회견에서 2천년 초 해마다 3만6천 명씩 줄던 전남인구가 올해는 3천 명 수준으로 감소폭이 떨어졌으며 오는 2천15년부터는 감소세가 정체된 뒤 2천20년부터는 증가세로 돌아설 것이라고 전망했습...
2013년 12월 26일 -

F1경주장 '레저*모터스포츠 문화 조성'
F1영암경주장 활성화 대안으로 레저가 합쳐진 모터스포츠 문화를 조성합니다. F1조직위원회와 F1경주장 사업단 등은 오늘 워크숍에서 국제모터스포츠 대회 개최와 잠재 수요층을 육성하기위한 카트스쿨 운영, 복합 레저시설 건립 등 다각적인 방안을 발굴해 내년부터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F1경주장은 연간 250일 이상을 각...
2013년 12월 26일 -

이혁영 대표, 이웃돕기 성금 3천만 원 기탁
씨월드고속훼리 이혁영 대표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3천만 원을 목포복지재단에 기탁했습니다. 목포복지재단은 올겨울 한파가 예고됨에 따라 기탁된 성금을 소외계층 세대의 난방비 위주로 사용할 방침입니다.//
김진선 2013년 12월 26일 -

해남종합병원 송년식 대신 연말 불우이웃돕기
해남종합병원이 송년식 대신 연말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펼쳐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해남종합병원은 매년 송년식을 진행했지만 올해는 생활이 어려운 지역주민들과 함께하기 위해 지난 24일부터 해남지역 14개 읍면을 돌며 홀로사는 노인 등에게 내복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3년 12월 26일 -

분신 40대 민원처리 과정에서 뇌물 전달 의혹
순천시청에서 분신해 숨진 40대가 민원처리 과정에서 유력 인사에게 뇌물을 줬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숨진 43살 서 모 씨가 분신하기 전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5장의 문건에서 시의원과 교수 등에게 4천만 원 가량을 전달했다는 내용을 확인했으며, 일부 실명과 상세한 정황이 적힌 점으로 미뤄 실제 ...
김진선 2013년 12월 26일 -

구름 많은 날씨..낮 최고기온 8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구름이 많겠고, 서해안에서 밤 늦게 눈이 시작되어 일부 내륙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예상 적설량은 1에서 3센치미터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5도에서 8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오전에 0점5에서 2미터로 일다가 오후에 서해남부전해상과 남해서부먼바다 2에서 4미터, 남해서부앞바다...
2013년 12월 26일 -

신안]3선이냐 자존심 회복이냐(r)
◀ANC▶ 신안군수 선거는 박우량 현 신안군수가 3선 도전에 나선 가운데 민주당이 자존심 회복을 노리고 있습니다. 여기에다 전임 군수까지 가세하고 있어 민심의 향배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민주당의 정신적 지주인 김대중 전 대통령의 고향인 신안군. (C/G)신안군수 후보로는 무...
김윤 2013년 12월 26일 -

지방선거 기획-무안] 남악 표심이 변수
◀ANC▶ 무안군수 선거도 민주당과 안철수 신당간의 양자대결구도로 치러질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해 보궐선거에서 김철주군수와 당내 경선에서 떨어졌거나 맞붙었던 후보들이 재 대결에 나섰습니다. 남악 신도시의 표심 향방이 큰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민주당은 현 김철주 군수와 지...
2013년 12월 26일 -

'금품수수 무죄' 박지원 향후 정치 행보 주목
저축은행에서 불법 자금을 받은 혐의를 받아온 민주당 박지원 의원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음에 따라 향후 정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차기 당대표 경선에 참여할 경우 호남 정치 명맥 유지라는 지지자들의 바람과는 맞아떨어지지만 대선후보급 인사들이 일제히 대표 경선에 나선다면 승리를 담보할 수 없다는 ...
박영훈 2013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