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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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골프투어상품, 6개월 만에 1,500명 유치
전라남도가 지난 5월 출시한 남도골프투어 상품 이용객이 6개월 만에 천 5백 명을 넘어서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이에 따라 내년 1월부터는 중국과 일본 관광객을 겨냥해 도내 골프장과 주요 관광지를 연계하는 '외국인을 위한 남도골프투어상품'도 출시하기로 했습니다.///
박영훈 2013년 12월 26일 -

전남 광역 친환경농업단지 조성사업 일부 차질
전라남도와 일선 시군이 추진 중인 광역 친환경농업단지 조성사업이 일부에서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전남 도내에서는 지난 2006년 이후 9개 광역 친환경농업단지 조성사업이 추진된 가운데 순천과 장흥,영암,신안은 완료됐지만 나머지 함평과 화순,곡성,나주,담양은 준공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전망입니다. 이들 지역...
박영훈 2013년 12월 26일 -

5*18 유공자 생계지원 8만원→10만원 인상
5*18 유공자에 대한 생계지원비가 내년 1월부터8만원에서 10만원으로 늘어납니다. 지난 2006년 조례를 제정한 전라남도는 2007년 5만 원,2011년부터 8만 원씩 지급해오던 5*18유공자 생계지원비를 내년부터 10만 원으로 늘리고,교통부름이와 가사도우미 지원금도 현행 8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올려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생...
박영훈 2013년 12월 26일 -

따뜻한 성탄 풍경(R)
◀ANC▶ 성탄절을 맞아 지역 성당과 교회에서도 일제히 미사와 예배를 열고 아기 예수 탄생을 축하했습니다. 시민들은 연인과 친구, 가족들과 함께 성탄절 휴일 나들이를 즐겼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성가가 성당 가득 울려퍼집니다. 인류의 구원을 위해 이 ...
김진선 2013년 12월 25일 -

목포 크리스마스트리 문화축제 성황
제1회 목포 크리스마스트리 문화축제가 성황을 이루고 있습니다. 지난 7일부터 목포 차없는 거리에서 열리고 있는 크리스마스트리 문화축제 현장에는 성탄절을 맞아 수많은 인파가 몰리면서 원도심이 모처럼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원도심상인회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이번 축제는 '사진 콘테스트'와 '할인행사' ...
박영훈 2013년 12월 25일 -

대학 정시모집 경쟁률 전반적 하락
광주 전남지역 주요 대학들의 정시모집 경쟁률이 작년에 비해 전반적으로 떨어졌습니다. 전남대의 경우 올해 정시모집 경쟁률이 평균 2.7대 1로 작년 3.2대 1에 비해 하락했고, 호남대는 작년에 4.2대 1에서 올해는 2.7대 1로 크게 떨어졌습니다. 또 광주대와 목포대 등도 정시모집 경쟁률이 작년보다 소폭 하락했고, 조선...
2013년 12월 25일 -

전남 광역 친환경농업단지 조성사업 일부 차질
전라남도와 일선 시군이 추진 중인 광역 친환경농업단지 조성사업이 일부에서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전남 도내에서는 지난 2006년 이후 9개 광역 친환경농업단지 조성사업이 추진된 가운데 순천과 장흥,영암,신안은 완료됐지만 나머지 함평과 화순,곡성,나주,담양은 준공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전망입니다. 이들 지역...
박영훈 2013년 12월 25일 -

'금품수수 무죄' 박지원 향후 정치 행보 주목
저축은행에서 불법 자금을 받은 혐의를 받아온 민주당 박지원 의원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음에 따라 향후 정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차기 당대표 경선에 참여할 경우 호남 정치 명맥 유지라는 지지자들의 바람과는 맞아떨어지지만 대선후보급 인사들이 일제히 대표 경선에 나선다면 승리를 담보할 수 없다는 ...
박영훈 2013년 12월 25일 -

신안]3선이냐 자존심 회복이냐(r)
◀ANC▶ 신안군수 선거는 박우량 현 신안군수가 3선 도전에 나선 가운데 민주당이 자존심 회복을 노리고 있습니다. 여기에다 전임 군수까지 가세하고 있어 민심의 향배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민주당의 정신적 지주인 김대중 전 대통령의 고향인 신안군. (C/G)신안군수 후보로는 무...
김윤 2013년 12월 25일 -

지방선거 기획-무안] 남악 표심이 변수
◀ANC▶ 무안군수 선거도 민주당과 안철수 신당간의 양자대결구도로 치러질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해 보궐선거에서 김철주군수와 당내 경선에서 떨어졌거나 맞붙었던 후보들이 재 대결에 나섰습니다. 남악 신도시의 표심 향방이 큰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민주당은 현 김철주 군수와 지...
2013년 1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