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수매 현장에서 농민-경찰 충돌..3명 부상(R)
◀ANC▶ 쌀 목표가격에 대한 농민들의 반발에도 정부가 묵묵부답으로 일관하자, 농민들이 거리로 나서고 있습니다. 농민들이 공공비축미 수매까지 거부하면서 수매 현장에서는 농민들이 경찰과 충돌해 3명이 다쳤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장흥군의 정부 공공비축미 수매가 시작 한 시간만에...
김진선 2013년 11월 06일 -

'가짜 햅쌀' 농협 소비자 항의 빗발
묵은 쌀을 섞은 뒤 햅쌀로 판매해온 사실이 드러난 농협에 소비자들의 항의전화가 빗발치고 있습니다. 해남 옥천농협은 이에 대해 저가의 쌀에는 일부 묵은 쌀이 포함된 것을 인정하면서도 전국적으로 유명 브랜드인 '한눈의 반한 쌀'과 '땅끝 햇쌀' 등 고가의 쌀에는 묵은 쌀을 포함시키지 않았다고 해명했습니다. 이같은 ...
박영훈 2013년 11월 06일 -

농민회, 2009년산 반값 공공비축미 조사 촉구
농민회 광주전남연맹은 해남 옥천농협과 황산농협이 쌀을 속여 판 사건과 관련해 정부와 농협은 쌀값 하락정책을 중단하고 2009년산 반값 공공비축미 조사를 철저히 할 것으로 촉구했습니다. 농민회는 농협의 이번 사기행각은 정부의 2009년산 공공비축미 반값 방출로 인해 초래된 만큼 도내 농협 전체에 대한 쌀 유통을 조...
김양훈 2013년 11월 06일 -

박준영지사 11일 미국 투자유치 순방길
박준영 전라남도지사가 투자유치를 위해 다음 주 미국을 방문합니다. 박지사 일행은 오는 11일부터 17일까지 일주일동안 미국 뉴욕과 워싱턴 DC를 방문해 투자협약과 잠재 투자기업 상담, 한인 경제인과 호남 향우회 간담회 자리를 가질 예정입니다.
2013년 11월 06일 -

전남 경찰, 수능 수험생 특별 수송
전남지방경찰청은 2014학년도 수능시험일인 오는 7일 수험생을 위한 특별 교통관리 대책을 시행합니다. 전남경찰은 도내 28개 지역에 '수험생 먼저 태워주기' 입간판을 설치하고 순찰차와 오토바이를 집중 배치해 수험생들의 편의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광주경찰도 112 수험생 수송콜센터를 만들어 시험시간에 늦은 수험...
2013년 11월 06일 -

구멍 난 수중발굴.. 고양이에게 생선을(R)
◀ANC▶ 진도해역에서 발생한 고려청자 도굴사건은 국가기관이 진행하는 발굴현장에서 범행이 일어나 충격이 더 큽니다. 내부 직원들의 공모까지 확인돼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긴 꼴이 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진도 오류 앞바다, 바닷 속에서 유물들이 쉴새없이 확인됩니다.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김양훈 2013년 11월 06일 -

광주은행 금감원 종합검사
민영화 수순을 밟고 있는 광주은행에 대해 금융감독원이 종합검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금융감독원 광주지원은 오는 18일 부터 15명 안팎의 검사역을 투입해 4주간 광주은행에 대한 종합검사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이번 금감원의 검사는 매각 절차를 밟고 있는 광주은행의 경영평가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2013년 11월 06일 -

동양그룹 광주전남 피해자 천여명 추산
동양그룹 사태와 관련해 광주전남지역 피해자가 천여명에 달한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금융감독원 광주지원은 동양그룹 사태와 관련해 광주전남에서 피해를 입었다고 신고한 사람 수가 천여명에 달해 내일(6) 광주 대인동 광주은행 강당에서 피해 투자자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설명회는 상당수 피해 투자자가 정...
김양훈 2013년 11월 06일 -

전남 불법 주정차 과태료 체납액 102억
전남지역 불법 주정차 과태료 체납액이 해마다 크게 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2천10년 과태료 체납액이 18억9천만 원, 지난 해 28억6천여만 원, 올해는 지난 9월까지 31억8천만 원으로 큰 폭의 증가세를 보였으며 누적 체납액이 부과액의 33%인 백2억 원에 달했습니다.
2013년 11월 06일 -

광주)조선대 논문대필 진실 가려질까?
(앵커) 3년 전 지도교수 논문대필과 교수 임용비리를 고발하며 스스로 목숨을 끊은 조선대 시간강사 서정민 교수 사건을 기억하십니까? 당시 정부가 시간강사 대책을 내놓을 정도로 파장이 컸지만 정작 故 서 교수 사건의 진상은 흐지부지됐습니다. 유족들이 대학과 지도교수를 상대로 소송을 냈는데 법정에서 진실이 밝혀...
2013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