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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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 '이윤석'선출
민주통합당 전남도당위원장에 무안.신안 지역구의 이윤석 국회의원이 선출됐습니다. 오늘 화순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전남도당 대의원대회에서 단독 후보로 도당위원장에 추대된 이윤석의원은 수락연설에서 "민주당의 주인은 당원이며 전남도당이 더 강한 도당으로 일신해 민주당의 중심이 되도록 선봉에 서겠다"...
2013년 04월 21일 -

완도서 버스끼리 충돌…30여 명 부상
오늘 오전 6시쯤 완도군 군외면의 한 한옥마을 앞 도로에서 45인승 버스와 25인승 버스가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25인승 버스가 도로 옆 갓길로 떨어져 이 버스에 타고 있던 21명의 승객과 45인승 버스에 타고 있던 11명 등 32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또 오늘 오전 9시20분쯤 군외면 완도대교 인근 도로에...
2013년 04월 21일 -

일반 식품을 의약품으로 속여 판 60대 입건
나주경찰서는 일반 식품을 의약품인 것처럼 속여 판 67살 A씨를 식품위생법 위반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2월부터 지난달 사이 일간지에 일반 식품을 류마티스 관절염 등 특정질병 치료제인 것처럼 소개하는 등의 허위광고를 내고 싯가로 9천9백만원, 4백 상자를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3년 04월 21일 -

신안 시금치 '섬초' 올 작황 부진
신안 비금면의 특산품인 시금치 '섬초'가 올해 작황이 크게 좋지않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비금농협에 따르면 올해 생산량은 10킬로그램 기준 26만6천 상자로 지난 해보다 4만 상자 가량 감소했으며 매출도 99억 원으로 3년 연속 백억 원 돌파가 무산됐습니다. 농협측은 지난 해 말 잦은 비에 따른 습해로 작황이 크게 ...
2013년 04월 21일 -

주말 행사장 '촉촉'(R)
◀ANC▶ 비가 내리고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주말을 맞아 지역 곳곳에서 다양한 행사가 열려 시민들을 맞았습니다. 일요일인 내일부터 꽃샘추위는 차차 누그러질 것으로 보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이른 아침부터 빗방울이 떨어진 목포 요트마리나. 노란 비옷을 맞춰입은 스무 명의 대학생들이...
김진선 2013년 04월 20일 -

'꽃이 피지 않아' 해남 두륜산 유채축제 취소
해남에서 올해 처음으로 열릴 예정이었던 두륜산 유채축제가 취소됐습니다. 해남군과 두륜산유채축제추진위원회는 유채의 생육저하로 꽃이 만개하지 않아 오는 27일로 예정된 축제를 열지 않고 대신 주민들이 직접 제작한 바람개비와 허수아비, 각종 조형물 등을 설치해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유채 포토존으로 제공하기로 ...
김양훈 2013년 04월 20일 -

남해안컵 국제 크루저 요트대회 개최
전라남도는 부산시, 경상남도와 공동으로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 동안 남해안컵 국제 크루저 요트대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대회에는 일본과 러시아 선포를 포함해 국내외 30개 팀, 3백여 명이 참여해 오는 23일 여수에서 개회식을 갖은 뒤 여수신항에서 부산 수영만까지 경기를 벌일 예정입니다.
김윤 2013년 04월 20일 -

경찰,도심 활보 알몸 여성 사진 유포자 추적중
목포경찰서는 목포 도심에서 알몸으로 거리를 활보한 여성의 사진과 동영상을 유포한 혐의로 24살 이 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등은 지난 4일 목포시 상동의 한 도로에서 옷을 입지 않은 채 거리를 돌아다닌 20대 여성의 사진과 동영상을 휴대전화와 인터넷 사이트 등을 통해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
김진선 2013년 04월 20일 -

금연표지판*휴게실 미설치 업소 대거 적발
지난해 12월부터 백50제곱미터 이상의 음식점 등에서 전면 금연이 시행되고 있는 가운데 금연표지판과 휴게실을 설치하지 않은 업소가 대거 적발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15일까지 보건복지부와 이들 업소를 대상으로 지도 점검을 실시한 결과 음식점과 피시방에서 금연구역 표시판을 부착하지 않거나 흡연실을 설치하지 ...
김윤 2013년 04월 20일 -

사학비리..금품받은 교과부 직원 실형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천억 원대 대학교비를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서남대 설립자 74살 이홍하 씨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 기소된 교과부 직원 39살 양 모 씨에게 징역 2년에 추징금 2천2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양씨가 받은 뇌물이 업무 관련서이 높고 이씨에게 먼저 뇌물을 요구하는 등 죄질이 나쁘다며 ...
김윤 2013년 04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