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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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 민간 위탁
삼학도에 건립되는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이 민간 위탁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목포시의회는 오늘 열린 제306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노벨평화상 기념관 운영을 맡을 재단법인을 설립해 민간 위탁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관련 조례를 의결했습니다. 목포시는 발기인 총회와 재단법인 설립신고 등을 거쳐 5월쯤 법인을 공...
2013년 03월 21일 -

목포 북항에서 부부 추락..해상 사고 잇따라
오늘 오후 3시 50분쯤 목포시 죽교동 북항 선착장에서 57살 노 모 씨 부부가 바다로 추락해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노 씨 부부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해경은 노 씨가 인근 식당에서 술을 마신 뒤 선착장 안벽에 걸터앉아있다 바다에 빠지자 남편 63살 김 ...
김진선 2013년 03월 21일 -

대체로 맑은 날씨..낮 최고기온 11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8도에서 11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습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먼바다에서 2에서 4미터로 높게 일다 점차 낮아지겠고, 앞바다는 0점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2013년 03월 21일 -

240년 전 섬주민 민원 자료 공개(R)
◀ANC▶ 조선 후기 각종 세금에 시달렸던 섬 주민들의 고통을 상세히 보여주는 자료가 공개됐습니다. 2백년전 섬 주민을 대표했던 '민권운동가'의 유품도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푸르다 못해 검게 보인다해서 이름 붙여진 전남 신안군 흑산도. 수산물이 풍부하고, 숲이 울창한 만큼 조선시대엔...
박영훈 2013년 03월 21일 -

전남 수출 '특정 지역과 품목 편중'
전남지역 수출이 여수와 광양,영암 등 특정 지역에 편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가 조사한 올해 전남 무역 동향 지표에 따르면 여수가 전남 전체 수출의 74%, 광양과 영암이 각각 11%와 10%로 2위와 3위를 차지했고 나머지 시군은 전체 수출액의 1% 미만에 그쳤습니다. 또 수출 품목은 석유제품과 합성수지, ...
2013년 03월 21일 -

축산물 가격 폭락..대대적인 소비촉진행사
소와 돼지,닭 등 축산물 가격 폭락사태가 확산되는 가운데 전라남도가 대대적인 소비촉진운동을 전개합니다. 전라남도는 다음 달까지 두 달동안 녹색한우와 순한한우,녹색돼지,녹색 계란 등 지역 브랜드와 유통회사가 참여한 가운데 소비자 가격 대비 20%에서 최대 50%까지 할인판매와 시식행사를 실시합니다. 함평천지한우...
2013년 03월 21일 -

치유의 숲 되살아나다(R)
◀ANC▶ 지난 여름 태풍 볼라벤에 국내 최고의 편백나무 숲인 장흥 우드랜드가 폐허로 변했는데요.. 태풍피해 복구가 모두 마무리돼 관광객들의 봄 맞이 방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태풍 볼라벤의 강풍이 몰아친 지난해 8월, 장흥 우드랜드 편백나무들은 초속 40미터가 넘는 강풍에 줄...
김양훈 2013년 03월 21일 -

미리 가 본 정원박람회장 (R)
◀ANC▶ 국내 최초로 생태를 주제로 한 국제순천정원박람회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전라남도가 통합지원단을 발족한 가운데 막바지 준비가 한창인 정원박람회장을 문연철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풍차와 튤립꽃밭이 눈길을 사로잡는 네덜란드정원. 기암괴석들이 작은 언덕을 이룬 바위정원과 박람회장 한 가...
2013년 03월 21일 -

경찰, 전남 22개 시·군에 폭력피해 여성 쉼터
도내 시군에 가정폭력과 성폭력 피해 여성을 위한 임시 거처가 마련됩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오는 5월까지 자치단체, 병원 간 협약을 맺고 시군마다 특정 병원에 피해자 쉼터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남에는 현재 가정폭력이나 성폭력 피해 여성 쉼터가 5곳밖에 없어 피해자들이 가정으로 돌아갔다가 위험에 노...
박영훈 2013년 03월 21일 -

여객선 면세유 빼돌린 일당 검거(R)/김진선
◀ANC▶ 여객선에 넣는 면세유를 빼돌려 자신들의 배를 불려온 선원과 유류유통업자들이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실제보다 장부를 부풀려 기재하는 수업으로 3년 넘게 이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 ◀END▶ 30분 마다 한차례씩 차량과 승객들을 싣고 섬을 오가는 여객선입니다. 기관실에 쓸...
박영훈 2013년 03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