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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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원,리포트) 고려인센터 도움 절실/수퍼
광주시 월곡동에 몇년 전부터 고려인들이 마을을 이루면서 모여 살고 있는데요, 최근들어 이 마을로 이주해 오는 고려인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이들의 정착을 위한 도움의 손길도 그만큼 절실해 졌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고려인인 이 청년은 며칠전 우즈베키스탄에 가족을 남겨두고 광주로 이주해왔습니다. 이곳에...
2013년 02월 23일 -

의문투성이 '잠적'.."감사 결과 공개"(R)
◀ANC▶ 전남의 한 새마을금고 간부의 잠적과 관련해 아직 정확한 피해 규모가 드러나지 않고 있는 가운데 갖가지 의문이 일고 있습니다. 금고 측은 "감사가 끝나는 대로 모든 걸 공개하겠다"며 예금 인출 등 부작용을 경계하는 모습입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지난 12일 갑자기 자취를 감춘 전남의 한 새마을금...
박영훈 2013년 02월 22일 -

무안기업도시 '7년이 남긴 것' (R)
◀ANC▶ 무안기업도시 청산절차가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아무런 소득없이 물거품되면서 무안군과 주민이 떠안은 손실 또한 적지않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국토해양부가 무안기업도시 지구 지정 7년 7개월 만에 기업도시 시범사업지구에서 해제했습니다. 기업도시 예정지에서의 모든 개발행위 제한도 ...
2013년 02월 22일 -

감사원, 민간 산단 조성 사업 잇단 제동
감사원이 시군에서 추진하는 민간투자방식 산업단지 조성 사업에 잇달아 제동을 걸었습니다. 감사원은 주민들의 청구에 의해 동함평산단 사업에 대해 감사를 실시하고 함평군이 민간사업자의 수백억 대 채무보증을 서는 등 산단 조성이 무리하게 이뤄졌다며 안병호 함평군수를 검찰에 수사의뢰했습니다. 또 나주시가 민간투...
양현승 2013년 02월 22일 -

'부처별 새 정부 정책과제 대응방향' 파악 골몰
전라남도가 정부 새 정부 정책과제와 관련해 부처별 대응 방향을 파악하는데 골몰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국정과제추진단을 꾸리고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공약과 전남 현안의 추진 세부계획을 마련하는 한편 여야와 당정협의회를 활성화시켜 내년 국고건의사업 반영률을 높인다는 계획입니다. 어제 발표된 새 정부 정...
양현승 2013년 02월 22일 -

지방정부-중앙정부 불통 우려..현안 전달 창구 필요
25일 출범을 앞둔 박근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와의 소통 부족이 우려됩니다. 어제 오후 2시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차기 정부 국정과제와 추진계획을 내놓았지만 전라남도는 발표 한 시간여가 지난 뒤에야 중앙부처 인맥을 통해 세부 내용을 확인할 수 있었고 전남 현안 반영여부 파악에도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전남은 지...
양현승 2013년 02월 22일 -

초기 수사 허점투성이/김진선 스튜디오출연
◀ANC▶ 사흘 전 이별을 통보한 여자 친구 집에 들어가 여자 친구 아버지를 살해한 고등학생이 강진에서 붙잡혔는데요. 오늘 현장 검증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경찰의 초기 수사가 허술하게 진행된 사실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스튜디오에 김진선 기자가 나와 있습니다. 김기자, 먼저 사건 내용부터 간단히 다시 정리해...
김진선 2013년 02월 22일 -

J프로젝트 삼포지구, 국내투자자 설명회 열려
F1경주장 주변 J프로젝트 삼포지구 2단계 사업 민간투자자 사업 설명회가 오늘 열렸습니다. 총 사업비 2천7백50억 원 규모의 삼포지구 2단계 사업은 모터스포츠산업과 호텔, 주거, 관광시설 등이 조성될 예정이며, 설명회에는 국내 대형 건설사를 비롯한 35개 업체가 참여했습니다. 한편 전라남도는 다음 주 중국에 실사단...
양현승 2013년 02월 22일 -

11개 시*군 '부적정 행정', 교부세 감액
전남 11개 시군이 잘못된 재정운용 때문에 교부금이 감액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신안군은 기계 설비 구매절차를 부실하게 진행하는 등 부적정 행정 2건이 감사에서 드러나 올해 교부금 가운데 5억7천7백여만 원이 깎였습니다. 또 영암군이 2억 원, 목포시 485만 원, 순천시는 977만 원 등 모두 11개 ...
양현승 2013년 02월 22일 -

출산장려금 지역별 '천차만별'(R)/르포예고
◀ANC▶ 인구를 늘리기 위해 지자체들이 시행중인 출산장려금 제도가 지역별로 큰 차이가 나는 등 천차만별입니다. 지급기준도 제각각이어서 위장전입 등 부작용도 나오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신안의 한 섬마을 학교, 전교생이 단 한명 뿐입니다. 올해 신입생이 없는 전남지역 초등학교는 30...
김양훈 2013년 0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