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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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청자 서울시의회 기념품 납품
강진군 대구면 청자촌에 입주한 한 업체가 제작한 청자접시 3백세트가 서울시의회 방문객 기념품으로 채택돼 이달말까지 납품됩니다. 강진청자의 서울시의회 납품 배경에는 강진군 칠량면 출신인 서울시의회 양준욱 부의장의 추천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강진군은 이번 납품을 계기로 청자 대량납품처 확보에 나설 계...
신광하 2011년 05월 20일 -

사료작물 혼파재배 수확량 증가 효과
겨울철 사료작물을 재배할 때 두 가지 이상 품종을 섞어 뿌리는 이른바 혼파재배가 수확량이 탁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조사결과는 장흥군과 농촌진흥청이 시험재배 연구결과 나타난 것으로 한 가지 품종만을 심었을 때 보다 두 가지 이상 작목을 동시에 뿌린 경우 수확량은 최대 27% 늘었고, 쓰러짐 피해는 거의...
신광하 2011년 05월 20일 -

보해 백억 자산 담보로..왜(?)(R)/최종
◀ANC▶ 보해저축은행의 대주주인 보해양조의 이상한 돈 거래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자본금 천만 원짜리 신생 회사에 백억 원 이상의 보해 자산이 담보로 잡혔는데 그 시기도 석연치 않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주식회사 보해양조의 등기부등본입니다. 지난 2월 24일, 보해양조의 건물과 토...
양현승 2011년 05월 19일 -

보해저축銀 고액 예금자 "보해 불매 운동 불사할 것"
보해저축은행 5천만 원 초과 예금자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 집회를 열었습니다. 비대위는 보해저축은행 대주주인 보해양조와 감독을 허술하게 한 정부가 5천만 원 초과 예금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비대위는 "보해양조가 약속했던 5천만 원 초과 예금 보호에 대한 노력이 이뤄지지 않으면, 보해 상품 불매 ...
양현승 2011년 05월 19일 -

'이용호 게이트' 이용호씨 보해저축銀에서 142억 대출
'이용호 게이트'의 장본인 이용호 씨가 보해저축은행으로부터 담보 없이 142억 원을 대출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이 씨가 지난해 3월에서 7월사이 보해저축은행으로부터 거액을 대출한 사실을 확인하고, 이 씨가 명의를 빌려준 것인지 직접 대출된 거액을 썼는지 파악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또 무담보...
양현승 2011년 05월 19일 -

애물단지 '저장배추'(R) - 내용자막
◀ANC▶ 한 때 금추로 대접받던 배추가 요즘 천덕꾸러기 신세에 처했습니다. 지난 겨울 냉장창고에 저장했던 배추가 여태 출하하지못한 채 썩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안의 한 저온저장창고입니다. 창고 마다 올해 초 저장한 겨울배추가 가득 쌓여있습니다. 파랬던 잎은 물처...
2011년 05월 19일 -

가격폭락 봄배추 첫 수출(R)
◀ANC▶ 배춧값이 폭락하고 있는 가운데 국산 봄배추가 처음으로 수출길에 오릅니다. 공급 과잉에 따른 수급 불안을 덜 수 있는 가능성을 열었다는 점에서 농가의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출하를 앞둔 봄배추밭..땅까지 빌려 배추를 심은 농민의 얼굴에 시름이 가득합니다. 전국적으로 봄배추...
박영훈 2011년 05월 19일 -

지방소비세 혜택 전남 가장 낮아
전남은 지난 해 도입된 지방소비세 혜택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발전연구원에 따르면 지방소비세 도입 이후 전남의 세입 순증가액은 445억원으로 16개 광역지자체 가운데 가장 낮았고 지방세 수입 가운데 지방소비세 수입 비중은 9.8%로 대구와 충남에 이어 가장 높았습니다. 전남발전연구원 오병기 연구위...
김양훈 2011년 05월 19일 -

수퍼)보배의 '섬' 관광자원(R)
◀ANC▶ 그 자체가 천혜의 자산인 섬이 그동안 크게 주목을 받지 못했는데요.. 남도의 섬 관광 활성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인 신안군 홍도.. 짙푸른 바다와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봄엔 유채, 가을엔 코스모스 흐드러진 길. 슬로시티로 지...
김양훈 2011년 05월 19일 -

전남개발공사 장흥해당산단 심의,용역 부실
전남개발공사의 장흥 해당산업단지 조성사업 사전 타당성 분석과 연구용역이 부실하게 이뤄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에 따르면 전남개발공사는 장흥 해당산단에 대한 타당성 분석 결과가 나오지도 않은 상황에서 지난 2007년 11월, 2008년 사업계획 보고자료에 한 장짜리 사업계획서만을 첨부한 채 이사회에 상정해 ...
김양훈 2011년 05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