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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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지난 해 귀농 천9백 명
전남으로 귀농하는 인구가 해마다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해 전남의 귀농 규모는 760여 가구, 천9백 명으로 전국 귀농 가구수의 18점9%를 차지했으며 전국 광역단체 가운데 경북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이는 귀농인에 대한 지원 조례 제정 등 전남도와 일선 시군의 다양한 도시민 유치프로그램이 ...
2011년 05월 06일 -

차차 흐려져..일부지역 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차차 흐려지겠으며, 남해안지방에 늦은 오후에서 밤사이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밀리미터내외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16도에서 22도로 어제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1에서 2점5미터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오늘과 내일 전해상에 안개가 짙게 ...
2011년 05월 06일 -

목포권 기반시설, 동부권 산업시설 우위
목포시가 지역내 총생산 성장률과 상업 용도 면적비율, 상하수도,주차장 확보율 등에서 전남 5개 도시가운데 가장 우위에 있는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반면 생산성과 제조업 종사자, 지식 기반산업 종사자 비율,범죄 발생률 등은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발전연구원이 전남 도시경쟁력 10개 지표 평가 결과 광양시...
2011년 05월 06일 -

최종)아침용)F1 정부지원 촉각(앵커멘트+인터뷰)
◀ANC▶ F1 대회가 예산부족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F1을 둘러싼 주요 현안이 오늘(6) 국가정책조정회의 정식안건으로 상정될 예정이어서 논의 결과가 주목됩니다. F1조직위원회 주동식 기획본부장의 인터뷰를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END▶ ◀VCR▶ 32초 F1 운영비에 대해서 국고지원이 이뤄지길 기...
김양훈 2011년 05월 06일 -

전남 동부권 국회의원 4.27 뒤 첫 회동
순천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끝난 뒤 국회에 첫 진출한 민주노동당과 민주당의 전남 동부권 국회의원들이 오늘(6일) 회동을 나섭니다. 이들 의원들은 지역발전을 위한 공동 발전 협의회를 구성하고 정치 현안과 지역 현안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할 예정입니다. 특히 최근 민주당 이인영 최고의원이 내년 총선에서 민주당 3...
2011년 05월 06일 -

보해 임건우회장과 비대위 이달중 협상
보해저축은행 대주주인 임건우회장이 5000만원 초과 예금주들과 이달 중 협상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보해저축 5000만원 초과자 비상대책위원회는 임 회장이 영업정지 70여일 만인 어제 대화에 나설 뜻을 전화로 밝혀왔으며 초과분의 보전 여부가 협상의 최대 과제가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임 회장은 일시상환은 ...
2011년 05월 06일 -

아침]어영차 바다野(R)
◀ANC▶ 섬과 바다가 21세기 신해양시대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다도해로 대표되는 전남은 무궁 무진한 미래 해양자원이 널려있습니다. 바다에서의 삶을 다양하게 조명한 프로그램이 목포MBC 티비를 통해 방송됩니다. 장용기기자 ◀END▶ =========== 우리나라 전체 절반에 달하는 6천Km의 다도해 해안선.. '자연의 콩팥' ...
2011년 05월 06일 -

전남지역 종돈장 전염병 '청정지대'
전남도내 종돈장과 돼지 인공수정센터에 대한 가축전염병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습니다. 축산위생사업소는 지난 달 도내 종돈장 16곳과 인공수정센터 3곳의 돼지 천5백 마리의 시료를 채취해 구제역과 열병, 오제스키병, 브루셀라병, 생식기 호흡기 증후군 등 5종의 가축전염병을 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
2011년 05월 06일 -

정부보급 '호품벼' 발아불량 농가 울상
정부보급 볍씨 품종에서 발아지연 현상이 발생해 지역 농민들이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국립종자원 전남지원 등에 따르면 정부가 보급한 '호품벼' 품종이 제때 싹이 트지 않거나 발아율이 떨어지는 등 불량 볍씨인 것으로 확인돼 사용중지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농민들은 파종한 모판을 폐기하고 대체 볍씨를 구하느라 애를...
2011년 05월 06일 -

광주3원]"공부하는 요리사"(R)자막
◀ANC▶ 요즘 젊은 세대가 가장 선호하는 직업 가운데 하나가 바로 전문 요리사입니다. 대학 조리 관련 학과에는 일찌감치 자신의 진로를 정하고 요리사의 꿈을 키워가고 있는 학생들을 어렵지 않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END▶ 중학생때부터 바쁜 엄마를 대신해 오빠의 도시락을 싸주었다는 가인씨 대학 졸...
2011년 05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