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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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민간육종연구단지 유치사업 본격 착수
정부가 추진하는 민간육종연구단지, 이른바 씨드밸리를 장흥군에 유치하기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장흥군에 따르면 농식품부가 확정한 공모절차 따라 전라남도가 전담반을 구성해 오는 15일 '민간육종연구단지' 조성계획 연구용역이 나오는대로 정부와 국회를 대상으로 유치활동을 본격화 할 계획입니다. '민...
신광하 2011년 03월 02일 -

전남 친환경 상품 의무구매 높아져
전남 공공기관의 친환경 상품 의무 구매가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해 친환경 상품 구매액은 237억 원으로 대상품목 전체 구매액의 19점9%를 차지해 2009년도보다 2 퍼센트 포인트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도내 친환경 생산 제품의 우선 구매를 권장하고 관련 조례를 만들지 않은 ...
2011년 03월 02일 -

무안 창포호]숭어떼 죽은 채 떠올라
지난 달 말부터 무안 창포호에서 숭어 수백 마리가 죽은 채 떠올라 당국이 원인규명에 나섰습니다. 무안군은 숭어가 심하게 부패된 점을 미뤄 지난 겨울 얼어죽었던 숭어가 날이 풀리면서 떠오른 것으로 추정하고있으나 수질오염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창포호와 무안골프장 폐수처리장의 물을 수거해 보건환경연구원에 수질...
2011년 03월 02일 -

구름많고..산발적인 눈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가끔 구름많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4도에서 7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 2에서4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밤에 서해안지방에서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해안지방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으니 시설물관리에 유의하시...
김양훈 2011년 03월 02일 -

목포3원)전남 레저스포츠 메카로(R)
◀ANC▶ 전라남도가 레저스포츠로 관광객 유치에 나서고 있습니다. 올해 18개의 레저스포츠 대회가 열립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형형색색의 요트가 바람을 타고 시원스레 파도를 가릅니다. 선수들은 바람의 방향에 따라 힘찬 레이스를 펼칩니다. 드넓은 해변을 경주마들이 힘차게 내달립니다. 경주마들...
김양훈 2011년 03월 02일 -

아침용)2011 F1 코리아 그랑프리 그랜드 런칭 행사
2011 F1 코리아 그랑프리 그랜드 런칭 행사가 서울에서 열립니다. F1대회 조직위원회는 오늘(2),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박준영 지사와 박선규 문화체육관광부 차관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랜드 런칭 행사를 열고 2011 F1 코리아 그랑프리 준비상황과 정책 보고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또 F1 열기 확산 등을 위해 오늘(2)...
김양훈 2011년 03월 02일 -

목포2원)표기 20년 째 혼선(R)
◀ANC▶ 천연기념물 53호인 진도개(진돗개)의 표기를 놓고 20년 가까이 혼선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시옷 받침'이 들어가느냐 마느냐 인데, 무슨 사연인 지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진도개(진돗개)가 천연기념물 53호로 지정된 것은 지난 62년입니다. '진도견'으로 등록돼 별탈이 없던 표기에 혼란이 시작된 건 지난 ...
박영훈 2011년 03월 02일 -

대체)도내 각급학교 오늘 입학식(아침)
전남지역 각급학교가 오늘(2) 입학식을 갖고 2011년 새학기를 시작합니다. 도내 초등과 중등학교는 대부분 오늘(2) 입학식을 갖고 이미 배정을 마친 학급별로 담임교사와 교실을 배치하는 등 수업준비를 마치고 새학년을 시작하게 됩니다. 목포해양대와 대불대 등 대학들도 신입생을 맞아 입학식을 갖고 새내기들을 축하할 ...
2011년 03월 02일 -

박준영 지사 시군 순방 9일부터 시작
구제역과 AI 확산방지를 위해 연기됐던 박준영 지사의 2011년 시,군 순방이 다음주부터 실시됩니다. 박준영 지사는 지난 1월, 시,군 순방을 실시할 계획이었지만 구제역 차단과 AI 확산 방지가 시급하다고 판단하고 시,군 순방을 연기했었습니다. 이번 순방은 오는 9일부터 5월 3일까지 시,군청과 현안사업장에서 실시됩니...
김양훈 2011년 03월 02일 -

광주3원)정신대 소송 12년-R
근로정신대 피해자의 배상과 명예회복을 위해 일본과의 소송이 시작된 지 이제 12년입니다 비록 소송에서는 패소했지만 한일 과거사를 바로 잡기 위한 시민 운동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태평양 전쟁이 막바지로 치닫던 1944년, 광주와 전남지역 150여명의 어린 소녀들이 근로정신대라는 이름으...
2011년 03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