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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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VIP 영암 F1 대회 결승전 관람
국내외 정,관계, 재계 인사들과 외교사절들이 F1 코리아 그랑프리를 관전합니다. 김황식 국무총리는 내일 오후 F1 경주장을 방문해 대회를 관람하고 임태희 대통령 실장과 손학규, 박지원 대표,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의원 10명도 F1 경주장을 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 주한 외교사절과 장 마리 위르띠제 르노...
김양훈 2010년 10월 23일 -

광주3원)융합이 대세-R-수정
앵커) 지역 대학이 학문의 경계를 허물고 학과간 융합이나 학문간 연계의 흐름을 타고 있습니다. 김낙곤 기자가 보도합니다. 디자인과 공학.경영학의 만남이 가능할까? 조선대학교는 이번에 미술대학안에 '디자인 공학과'를 새로 만들어 신입생을 뽑기로 했습니다. 미래의 일자리들이 특정 분야에 치우친 전문가 보다 융합...
2010년 10월 23일 -

여수3원)흑두루미 도래-R-수정
◀ANC▶ 순천만에 올해들어 처음으로 흑두루미가 찾아왔습니다. 순천만은 세계적인 희귀철새들의 월동지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새벽녘 순천만, 눈부신 아침햇살이 갈대밭에 내립니다. 청명한 순천만 상공으로 두루미들이 날아듭니다. 검은 몸매를 드러낸 천연기념물 제228호 흑두루미입...
2010년 10월 23일 -

대양 산업단지 면적 감소..공원면적 증가
목포 대양 일반 산업단지의 최종 실시설계 계획이 확정됐습니다. 목포시에 따르면 대양산단의 전체면적은 백56만천여 제곱미터로 당초 계획보다 2만3천 제곱미터가 줄었고 공원면적은 만여 제곱미터가 늘었으며 하반기 사업시행자가 결정되면 내년부터 보상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대양 일반산업 단지의 조성비용은 2천9백10...
김윤 2010년 10월 23일 -

영암군 다문화 가족 외가 나들이 행사 지원
영암군이 다문화 가정의 외가 나들이를 지원합니다. 영암군은 사업비 6백만 원을 지원해 '결혼이민 여성의 친정나들이 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다문화가정 2가족 8명이 필리핀의 외가나들이를 위해 오는 29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한다고 밝혔습니다. 외가나들이 대상자로 선정된 2가족은 영암으로 시집온지 10년 이상된 다...
신광하 2010년 10월 23일 -

금기획1)F1대회 개막(R)
◀ANC▶ 꿈의 레이스로 불리는 F1 대회가 사흘간의 일정으로 오늘 영암에서 개막했습니다 연습주행임에도 불구하고 첫날부터 관람객들이 몰려 뜨거운 대회 분위기를 실감나게 했습니다. 먼저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부웅...부웅..------------------------ 굉음과 함께 경주 차량인 F1 머신이 힘차게 질...
박영훈 2010년 10월 22일 -

금기획2)한국 최초의 F1(R)//장용기
◀ANC▶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열리는 F1 대회는 60년의 역사를 자랑합니다. 전남 영암 대회는 올해 열일곱번째 라운드가 됩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F1은 국제자동차연맹이 주관하는 세계 최정상의 자동차 경주대회입니다. 공식명칭은 포뮬러원 월드 챔피언십... 1950년 영국 실버스톤에서 처음 시작된 F...
김양훈 2010년 10월 22일 -

금기획3)5년 6개월만의 결실(R)//양현승
◀ANC▶ F1 코리아 그랑프리가 사실상 시작됐습니다. F1 대회 유치 활동을 시작한지 5년 6개월만의 결실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2006년 10월, 전라남도는 F1 매니지먼트와 조인식을 갖고 F1 대회 한국 유치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INT▶ 박준영 기쁜일입니다.// ◀INT▶ 버니 충분한 능력을./...
김양훈 2010년 10월 22일 -

금기획4)아는만큼 보인다(R)(서태왕아나운서)
◀ANC▶ F1 대회는 아는만큼 보이는 스포츠입니다. 재밌는 경기 규칙,관전 요령 서태왕 아나운서가 알려드립니다. ◀END▶ 올해 F1 대회에는 12개팀이 출전합니다. 팀당 2명씩이니까 머신으로 불리는 24대의 경주차가 레이스를 벌입니다. C/G1] 1위 선수에게 승점 25점,2위부터 차례로 18점부터 1점까지 줍니다. 내일(토)...
김양훈 2010년 10월 22일 -

금기획5)경제효과만 1조원(R)//박영훈
◀ANC▶ F1 대회는 각 라운드마다 대회 이름에 해당 국가의 이름을 붙이게 됩니다. 세계에 F1 대회 개최 국가를 알리는 것은 물론 직,간접 경제적 파급 효과도 상당합니다. 박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F1 대회는 '규모의 스포츠'로 불러도 손색이 없을 만큼 경제, 산업적 가치가 큽니다. 연간 4백만 명의 관중과 ...
김양훈 2010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