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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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 부처님 오신날 경계근무 강화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각종 불교행사로 인한 화재 발생에 대비해 소방당국이 특별 경계근무에 들어갑니다. 목포소방서는 오늘(20)부터 오는 22일까지 주요 사찰에 소방공무원을 투입해 화재예방 점검을 실시하고 지정 문화재가 있는 사찰에는 소방차를 고정 배치할 계획입니다. ///
양현승 2010년 05월 21일 -

광주 2원) 영광원전 수족관
(앵커) 전기를 생산하는 영광 원자력 발전소가 해양 생태체험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원전 냉각수를 활용한 수족관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마련돼 관람객의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화려한 얼룩무늬를 뽐내지만 맹독과 가시를 보유한 쏠배감팽. 춤을 추듯 느리게 움직이면서 촉수로 플랑크톤...
2010년 05월 21일 -

남도국악원,석가탄신일 맞아 종합가무극 공연
국립남도국악원이 석가탄신일을 맞아 종합 가무극 '백구야 껑충 뛰지마라'를 무대에 올립니다. 국립남도국악원이 내일(21일) 석가탄신일과 연휴에 공연하는 '백구야 껑충 뛰지 마라'는 남도잡가, 대금산조, 진도들노래, 씻김굿, 다시래기, 강강술래 등 다양한 진도지역 무형예술을 바탕으로 한 종합 가무악 형태로 남도 예...
박영훈 2010년 05월 21일 -

선거운동 본격 시작(R)
◀ANC▶ 6.2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오늘 전남도지사 후보 등 지방선거 후보들이 일제히 거리유세에 나섰습니다. 본격적인 표몰이의 시작과 함께 13일간의 열띤 선거전의 막이올랐습니다. 김윤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선거운동 첫 날, 민주당과 한나라당은 순천을 비롯한 동부권에서 유세를 시작했습니다. ...
신광하 2010년 05월 20일 -

전남교육청 출신 후보 3인, 신태학 후보로 단일화
6.2 지방선거 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도교육청 출신 3명의 후보 가운데 신태학 후보가 단일후보로 결정됐습니다. 신태학 후보는 어제 실시된 도민과 교직원 여론조사에서 25.04%의 지지율로 서기남, 윤기선 후보를 제치고 단일후보로 결정됐으며 이로써 전남 교육감 선거는 5파전으로 치러지게 됐습니다. ///
양현승 2010년 05월 20일 -

전남선관위 "4대강 선거제재 표현자유 침해"
전라남도선관위가 4대강과 무상급식을 쟁점삼아 선거운동을 하는 것은 선거법에 위반된다는 중앙선관위의 결정에 대해 "표현의 자유를 침해할 소지가 있다"며 중앙선관위 차원의 재검토를 정식으로 요청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도 선관위는 "선거는 민주주의 꽃에 해당하는 절차로서 활발한 토론과정을 거쳐 정책을 채택...
박영훈 2010년 05월 20일 -

도지사 민주당 압도(R)
◀ANC▶ 6.2 지방선거전이 시작된 가운데 목포MBC가 실시한 도지사 여론조사결과 박준영 지사가 압도적인 우세를 보였습니다.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 후보의 두자릿수 득표율 달성여부도 관심사 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남도지사 선거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박준영 후보는 63.7%의 지지율로 선두 입...
신광하 2010년 05월 20일 -

무안군수]단일화 효과(R)
◀ANC▶ 무안군수 선거 여론조사 결과 민주당 서삼석 후보가 앞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그러나 무소속 후보 단일화 효과도 가시화 되고 있어 관심지역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무안군수 선거에서 민주당 서삼석 후보는 43.5%의 지지율로 선두입니다. 무소속 양승일 후보가 28%로 추격...
신광하 2010년 05월 20일 -

교육의원]인지도 상승 관건(R)
◀ANC▶ 교육의원 선거 역시 교육감선거와 마찬가지로 낮은 인지도가 문제 입니다. 교육의원 1선걱 여론조사 결과 부동층이 절반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와 신안, 완도, 진도, 해남군을 지역구로 하는 전남 교육위원 제1선거구 여론조사결과 박병학 교육위원이 19.6%로 1...
신광하 2010년 05월 20일 -

박우량 신안군수 후보측 "검찰 수사 관련없어"
검찰 수사와 관련해 박우량 신안군수 후보측이 적극 해명에 나섰습니다. 박 후보 측은 "검찰의 압수수색을 받은 박 모 씨가 4년전 박우량 후보 선거캠프 사무장 직책을 맡았던 것은 사실이지만, 이번 선거에는 전혀 참여하지 않고 있다"며 박 후보 캠프와 박 씨와는 관련이 없음을 강조했습니다. ///
양현승 2010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