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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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대회 숙박문의 봇물..바가지 요금 자제해야
오는 10월 영암 F1코리아 그랑프리 대회를 앞두고 해외와 국내에서 숙박문의가 봇물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바가지 요금을 자제해야 한다는 지역여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목포와 영암 호텔 등에 따르면 F1대회를 앞두고 전라남도와 협의를 통해 객실 일부를 외국인 대회 관계자들의 예약만 받기로 하는 등 오는 10월 네쨋...
김윤 2010년 02월 05일 -

함평 도의원 2개 선거구 유지
당초 1명으로 줄었던 함평군의 광역의원 선거구가 재조정돼 도의원 2명을 유지할 수 있게 됐습니다.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는 전체회의를 통해 지난해 의결한 광역의원 선거구 조정안 가운데 함평군의 도의원 선거구를 2개로 늘리는 등 전국 8개 광역의원 선거구를 인구와 생활권역 교통 등을 감안해 재조정했습니다. 이...
신광하 2010년 02월 05일 -

입춘 추위 내일 낮부터 평년기온 회복
입춘 추위가 이어졌던 목포 등 전남지방은 내일 낮부터 평년기온을 회복해 점차 풀리겠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겠으며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9도에서 영하 1도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낮 최고기온은 4도에서 8도로 오늘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김윤 2010년 02월 05일 -

선관위, 설명절 전후 선거법위반 특별단속
설 명절을 전후해 선거법 위반에 대한 특별단속이 이뤄집니다. 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설과 대보름을 전후해 행사를 빌미로 식사나 금품 등을 제공하는 행위를 적극적으로 단속하겠다는 방침을 세우고 이같은 내용을 입후보 예정자들에게 전달했습니다. 선관위는 금품 등을 받은 사람은 받은 금액의 최고 50배까지 과태...
양현승 2010년 02월 05일 -

농민회 벼 야적투쟁 종료 농정개선요구 선회
전국농민회총연맹 광주전남연맹이 전남도청 앞에 쌓아놓은 벼 2만 5천 가마를 수거하는 것을 시작으로 벼 야적투쟁을 끝내기로 했습니다. 농민회는 "벼 야적투쟁이 쌀값 폭락사태 해결을 촉구하는데 더이상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판단을 내렸다"며, "올해는 야적시위 대신 농업정책 개선 요구에 힘을 모을것"이라고 말했습...
신광하 2010년 02월 05일 -

목포시,"지방채 상환 문제없다"
목포시는 2010년 현재 지방채는 천156억 원이 남아 있고 상환에도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시는 최근 지방선거 일부 입지자가 목포시의 재정이 불건전하다고 주장한데 대해 정종득 시장 임기내인 지난 2005년이후 양을산 터널개통 4백억,축구센터 70억 원 등 지방채 발행액은 672억 원인 반면 상환액은 천234억으로 ...
2010년 02월 05일 -

중국 지린성 외판대표단 전라남도 방문
중국 지린성(吉林省) 외판 대표단이 전라남도를 방문했습니다. 중국 지린성 차이 창칭 외판부주임과 옌펑란 주 광주 중국총영사 등 6명은 오늘 전라남도를 방문해 지린성에서 열리는 '동북아 투자 무역 박람회'를 소개하고, 전라남도의 참가를 공식 요청했습니다. 지린성 대표단은 이어 박준영 도지사를 예방하고, 전라남도...
신광하 2010년 02월 05일 -

중·일 관광객 유치 '외국인자문단' 구성
전라남도는 2010년에서 2012년 한국 방문의 해와 F1 대회 등 대규모 국제행사를 앞두고 도내 외국인 교수 6명으로 '외국 관광객 유치 자문단'을 구성했습니다. 외국인 자문단은 앞으로 마케팅 전략수립과 관광 안내표지판 정비와 관련해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전라남도는 올해부터 3년 동안 '여유(旅遊)/유...
김윤 2010년 02월 05일 -

세탁소에서 불..1명 부상
오늘 오후 1시 30분쯤, 목포시 남교동의 한 세탁소에서 불이 나 1층과 2층 일부가 불에 타는 등 소방서 추산 2천 5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이 불로 2층에 있던 28살 조 모 씨가 유독성 연기를 피해 1층으로 뛰어내려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10년 02월 05일 -

출근길 승용차 충돌..4명 부상
오늘 오전 8시 45분쯤 목포시 옥암동 해양항만청 사거리에서 65살 이 모씨가 몰던 승용차와 32살 김 모씨의 승용차가 충돌했습니다. 뒤이어 사고 충격으로 김 씨의 승용차가 미끌어지면서 인근에 신호대기 중이던 승용차를 들이받았고, 차량 운전자 등 모두 4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이 씨의 차량이 신호를 위반해 ...
양현승 2010년 0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