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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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미소금융재단 전남에 첫 지점 개소
삼성 미소금융재단 전남 서부지점이 오는 3월쯤 목포에 문을 열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 미소금융재단은 제도권 금융회사에서 대출을 받기 어려운 금융소외자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앞으로 10년 동안 3천억 원 이상을 무담보로 지원할 계획이며 올해 300억 원을 지원합니다. 전라남도는 지역 연고기업이 아닌 삼성...
김윤 2010년 02월 04일 -

서해안 밤사이 눈발..내일까지 추워/수정
입춘인 오늘 전남 서해안 지역에 낮 한때 눈발이 날리는 등 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밤과 내일 새벽에도 눈이 날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이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겠습니다. 내일 아침최저기온은 영하 8도에서 영하 3도 낮 최고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겠고, 추위는 내일까지 계속되다 풀리겠습니다. 바다의 물결...
양현승 2010년 02월 04일 -

교육의원 직선제 여야 각각 실리찾기
교육의원 직선제를 두고 여야가 실리찾기에 나서면서 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교육감 후보 출마자의 경력완화와 교육의원 직선제를 내용으로 하는 지방교육자치법 개정안의 국회 본회의 처리가 무산되면서, 여야 모두 명분을 내세우며 실리 찾기에 골몰하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교육의원을 비례대...
신광하 2010년 02월 04일 -

이청 장성군수 벌금 1백만 원 직위상실형 선고
이 청 장성군수가 직위상실에 해당하는 벌금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4부는 기자들에게 돈을 준 혐의로 기소된 이 청 장성군수에 대한 1심 선고공판에서 직위상실에 해당하는 벌금 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 군수는 지난해 5월 홍길동 축제 등 지난 2년간 3차례 지역축제를 앞두고 지역신문 기자 40여 명에게 ...
신광하 2010년 02월 04일 -

완도군의회 김신의원 군수출마 선언
완도군의회 김신 의원이 오늘 군수 출마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김신 의원은 이 자리에서 지난 8년간의 의정활동을 경험으로 정치와 행정을 투명하게 바로잡아 살기좋은 완도 건설에 힘쓰겠다고 출마의 뜻을 밝혔습니다. 완도군수 선거에는 현 김종식군수와 박현호 전 부군수, 차용우 군의회의장. 이경구씨 등이 입지자로 ...
2010년 02월 04일 -

지방선거 여성 의무할당 성사관심
지난해 국회 정치개혁특위가 의결한 정당공천에서 여성 의무 할당제가 다시 추진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국회정치개혁 특위는 오늘 법안심사소위원회와 전체회의를 열고 여성 공천 의무할당제를 다시 논의해 국회의원 선거구마다 한 명 이상을 여성으로 공천하고, 이를 위반하면 해당 선거구의 모든 후보자...
신광하 2010년 02월 04일 -

지역농협장 선거 금품.혼탁 양상
최근 잇따르고 있는 지역농협장 선거와 관련해 금품살포등 불법선거양상을 띠면서 관계당국의 적극적인 단속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최근 치뤄진 신안 모 농협장 선거의 경우 일부 후보가 많게는 50만원 상당의 돈봉투를 조합원에게 살포했다는 소문이 주민 사이에 공공연히 떠도는 등 농협장 선거에서 금품살포가 은밀...
2010년 02월 04일 -

2013 함평 나비엑스포 개최 기원 나비날리기
2013 함평엑스포 개최 승인을 염원하는 나비 날리기 행사가 입춘인 오늘 함평 엑스포공원에서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호랑나비와 배추흰나비 등 7종류의 나비 2013마리를 날리며 함평엑스포 개최 승인을 기원했습니다. 함평군은 나비대축제를 오는 4월 23일부터 개최할 예정이며 2013년 나비엑스포를 유치할 계획입니다.
김양훈 2010년 02월 04일 -

F1조직위 사무처 인원 축소 대회준비 차질 우려
신설된 F1 조직위원회 사무처가 축소되면서 대회준비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F1 대회 조직위원회 사무처는 당초 3급 1명 등 모두 40명 규모로 문화체육관광부의 직제 승인을 받았지만, 행안부 협의를 거치는 과정에서 32명으로 축소됐습니다. 또 문광부로 부터 3급 한 명 등 모두 6명을 지원받아 기획홍보본부를 별도...
신광하 2010년 02월 04일 -

목포소방서, 신안 가거도 의용소방대 신설
목포소방서는 신안군 가거도에 15명의 대원으로 꾸려진 의용소방대를 신설했습니다. 국토 최 서남단에 위치한 가거도에서는 최근 갯바위 낚시객이 추락해 숨지는 등 안전 사고가 잇따르고 있지만, 육지와의 거리가 멀어 초기대응과 현장 접근이 어렵다는 지적이 일어왔습니다. ///
양현승 2010년 0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