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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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2원)생산 활발(R)
< 앵커 > 삼성 광주전자와 대우 일렉트로닉스 등 지역 생활가전 업계가 쏟아지는 주문 물량에 호황을 맞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생산 물량을 더 늘리기로 해 협력업체들 역시 생산 설비를 확충하는 등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 기자 > 삼성 광주전자의 김치 냉장고 생산라인 ... 본격적인 김장철로...
2009년 11월 23일 -

수정]아침 영하권 대체로 맑은 날씨 이어져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졌던 목포등 전남지방은 구름 많이 낀 대체로 맑은 휴일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아침 내륙을 중심으로 영암 영하 5점3도 무안 영하 3점 8,목포 영하 0점4도까지 내려갔던 수은주는 낮들어 날씨가 풀리면서 어제보다 높은 영상 10도에서 11도를 보였습니다. 기상대는 내일부터 당분간 예년의 ...
김양훈 2009년 11월 22일 -

영산강 살리기 선포식(R)
(앵커) 4대강 살리기 사업의 기공식이 잇따라 열리고 있는 가운데 이명박 대통령이 어제 특별히 영산강을 찾았습니다. 이 대통령은 가장 먼저 영산강을 살리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말했지만 야당을 압박하기 위한 카드라는 분석도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영산강 살리기 희망 선포식에 참석한 이명박 대통령은 4대강 ...
2009년 11월 22일 -

환경단체등 영산강 사업 반대 집회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영산강 살리기 사업을 적극 환영하고 나선 것과는 달리 환경단체들은 반대 목소리를 높혔습니다. 영산강지키기 광주.전남시민행동과 영산강사업 6공구 토지수용 반대 주민대책위원회 소속 100여명은 오늘 오후 1시부터 기공식이 열리는 주변에서 '4대강 사업 토지수용 반대 결의대회'를 가졌습니다. 이...
2009년 11월 22일 -

세종시 수정 반대 전국 연대 본격화
정부의 세종시 수정 방침에 대한 반발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방분권 국민운동 광주전남본부와 광주전남혁신도시 정상 추진대책위원회 등은 어제(21일) 충남 연기군청을 방문해 세종시와 혁신도시 원안 추진 촉구를 위한 연대투쟁 선포식을 가졌습니다. 이들 단체는 정부가 지역 균형 발전에 대한 원칙을 분명...
2009년 11월 22일 -

특성화로 승부한다(R)
◀ANC▶ 전남의 미래 전략산업에 맞춰 도내 전문계 고등학교에서 변신한 특성화 학교와 학과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평균 2대 1에 가까운 신입생 경쟁률과 우수학생 유치에는 성공했는데 내년도 첫 졸업생들의 취업과 진로 성적표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전남의 한 특성화 고등학교 보건간호 실습실 ...
2009년 11월 22일 -

전남 일반고 원서접수/학교배정 방식 지난해와 같아
전남 도내 2010학년도 일반계 고등학교 입학전형 원서 접수가 오늘(23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실시됩니다. 목포시 교육청의 경우 모집정원은 시내 남녀 고등학교 11개학교에 지난해와 같은 2천 880명이고 수험생들은 지망학교를 학교배정 희망카드에 기입해야 합니다. 평준화 지역인 목포와 여수 순천지역 내년도 고교 입시...
2009년 11월 22일 -

수정]전남도, 공공비축미 5만6천톤 추가 매입
정부의 공공비축미 추가매입에 따라 전남에 배정된 5만6천톤의 매입작업이 다음 달부터 시작됩니다. 이번 추가 매입으로 전남에 배정된 정부 공공비축 미곡 매입량은 당초 9만 천톤에 1.2차 추가분 8만3천톤등 17만4천톤으로 전국 매입계획량 71만톤의 24점5%로 나타났습니다. 추가 매입량은 내년 1월 말까지 40kg 규격의 ...
2009년 11월 22일 -

수정]강진 남미륵사 국내최대 관음전 낙성식
불교의 관세음보살상을 모신 국내 최대 크기의 관음전이 강진의 한 사찰에 건립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세계불교 미륵대종 강진 남미륵사에서는 오늘 오전, 불가의 108 번뇌를 뜻하는 356 제곱미터 넓이(108평)의 관음전 낙성 대법회를 갖고 국태민안과 경제발전을 기원했습니다. 이 관음전에는 해발 천미터 이상에서 자...
김양훈 2009년 11월 22일 -

광주경찰청 간부 목매 자살(수정)
광주지방경찰청 소속 간부가 목을 매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7시30분 분쯤 광주 광산구 신창동 모 아파트에서 광주지방경찰청 소속 41살 김모 경감이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동생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다 용서하고 살아라'라는 내용이 담긴 유서가 발견된 점으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2009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