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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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원서 접수 시작
오늘부터 지역 대학들이 2010학년도 수시모집 원서를 접수합니다. 목포대는 모두 천 백 62명을 모집하는 내년도 수시모집 원서를 오늘부터 13일까지 인터넷과 창구를 통해 접수하고, 목포해양대도 오는 8일까지 인터넷으로만 원서를 받습니다. 또 전남대와 순천대도 오늘 원서접수를 시작해 각각 8일과 9일까지 마무리할 계...
양현승 2009년 10월 05일 -

추석 연휴 신종플루 환자 줄어
추석 연휴 3일동안 신종플루 환자 발생이 평소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어제(4)까지 전남지역에서 신종플루 치료제를 투약한 환자는 45명이며 이 가운데 확진 환자는 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하루 평균 타미플루 투약 환자가 4~50명에 달한 것과 비교해 3분의 1수준으로 감소...
2009년 10월 05일 -

데스크단신)신규 초등교원 525명 선발(R)
◀ANC▶ 광주ㆍ전남 시도교육청이 2010학년도 초등 일반교사, 공립 유치원과 특수교사 등 모두 525명을 선발합니다. 간추린 소식. 채솔이 아나운서. ◀END▶ 전라남도 교육청은 2010학년도 초등 일반 283명, 유치원과 특수교사 19명 등 312명을 선발하고 광주시교육청은 일반교사 202명, 유치원 8명, 특수학교 교사 3명등...
양현승 2009년 10월 05일 -

신안 초대 민선군수 '무안반도 통합 지지'
신안군 초대 민선군수를 지낸 손장조 전 군수와 신안군의회 박삼성 의원이 통합에 찬성하고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손장조 전 군수와 흑산출신 박삼성 의원은 오늘 오전 목포시 의회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재임 시절 두 번이나 추진한 통합에 신안군민이 압도적으로 찬성해 준 것은 신안과 목포가 21세기 무...
김윤 2009년 10월 05일 -

목포 갓바위 길..가볼만한 곳 선정
목포의 명물 갓바위 주변의 해안로가 한국관광공사가 정한 이달의 가볼만한 곳으로 선정됐습니다. 한국관광공사는 목포 갓바위 길이 산과 바다 그리고 문화를 관통하고 야경,밤 갈치낚시 등 볼거리가 풍부하다며, 충남 부여 낙화암,제주 거문오름 벵뒤굴, 경북 경주 낭산 등과 함께 4곳을 이 달의 가볼만한 곳으로 꼽았습니...
박영훈 2009년 10월 05일 -

맑은 날씨 이어져
오늘 목포 등 전남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내일도 맑은 날씨가 예상됩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8도에서 17도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26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서부 먼 바다에서 1에서 2.5미터로 약간 높게 일겠고, 그 밖의 해상은 0.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
양현승 2009년 10월 05일 -

추석 연휴 신종플루 환자 줄어
추석 연휴 3일동안 신종플루 환자 발생이 평소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어제(4)까지 전남지역에서 신종플루 치료제를 투약한 환자는 45명이며 이 가운데 확진 환자는 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하루 평균 타미플루 투약 환자가 4~50명에 달한 것과 비교해 3분의 1수준으로 감소...
2009년 10월 05일 -

2010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원서 접수 시작
오늘부터 지역 대학들이 2010학년도 수시모집 원서를 접수합니다. 목포대는 모두 천 백 62명을 모집하는 내년도 수시모집 원서를 오늘부터 13일까지 인터넷과 창구를 통해 접수하고, 목포해양대도 오는 8일까지 인터넷으로만 원서를 받습니다. 또 전남대와 순천대도 오늘 원서접수를 시작해 각각 8일과 9일까지 마무리할 계...
양현승 2009년 10월 05일 -

DJ 묘비 제막식..내일(6일) 현충원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묘비와 추모비 제막식이 내일(6일) 오후 2시 서울 동작동 현충원에서 열립니다. 묘비의 앞면에는 '제15대 대통령 김대중의 묘'라고 새겼고 뒷면에는 연보와 가족사항, 일대기 그리고 추모비 앞면에는 고 은 시인의 추모시 '당신은 우리입니다'를 새겨넣었으며 뒷면에는 `인생은 생각할수록 아름답고 ...
박영훈 2009년 10월 05일 -

도박 상대에게 마약..50대 3명 구속
전남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도박판에서 상대방에게 히로뽕을 먹여 돈을 가로챈 혐의로 58살 김 모 씨 등 3명을 붙잡아 구속하고 이들을 숨겨준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3월 해남의 한 식당에서 56살 김 모 씨와 속칭 월남뽕 도박을 하면서 김 씨가 마시는 술에 히로뽕을 타 2천 5백만원 가량을 딴 혐의를...
양현승 2009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