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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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 90여년만에 1천400㎞ 짧아졌다
우리나라 서해안 길이가 90여 년 만에 약 40% 짧아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지난해 서해안의 자연경관 현황을 조사한 결과, 임진강과 한강이 만나는 한강 하구에서 전남 땅끝마을까지의 해안선 길이는 약 2천백㎞로 1910년대의 3천5백㎞가량에 비해 무려 40%인 천4백㎞가 짧아진 것으로 파악됐습니...
2009년 08월 28일 -

정부 한중국제산단 국책은행 참여 검토
무안 한중 국제산단 조성사업에 국책은행 참여 건의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의견수렴에 나섰습니다. 지식경제부 이동근 무역투자실장은 오늘 전남을 방문해 국내 출자사 대표단과 간담회를 갖고, "외국인 투자유치가 실질적으로 이뤄지는 사업이라면 가능한 지원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 출자사들은 한중국...
신광하 2009년 08월 28일 -

오늘도 무더위..내일 오후부터 구름
오늘 목포등 전남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영암군의 오늘 낮 최고기온이 31점 3도, 목포가 28점 9도까지 오르는 등 대부분 지역에서 30도 안팎의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7도에서 22도, 낮 최고기온은 27도에서 29도로 오늘보다 조금 낮겠습...
양현승 2009년 08월 28일 -

전남 신종플루 감염 학생 15명으로 늘어
전남지역의 신종플루 감염 학생이 15명으로 늘었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에 따르면 오늘까지 전남지역 초중고등학생 가운데 신종플루에 감염된 학생은 어제보다 4명이 늘어난 15명으로 확인됐고, 모두 집에 격리 조치됐습니다. 현재까지 전남지역에서는 중고등학교 3곳이 휴업을 실시했고, 고등학교 한 곳의 두 학급이 등교...
양현승 2009년 08월 28일 -

신종플루 치료 거점병원·약국 추가 지정
신종 인플루엔자에 대한 불안감 확산으로 병원을 찾는 시민들이 증가하면서 목포시내 거점병원이 추가로 지정됐습니다. 추가로 지정된 거점병원은 한국병원과 승우연합의원이고 기존 기독병원과 목포의료원과 함께 거점병원이 4곳으로 늘었으며 전일약국과 초당약국이 거점약국으로 추가로 지정돼 운영됩니다. 목포시보건소...
2009년 08월 28일 -

무위사 아미타 벽화, 송광사 화엄탱 국보 승격
보물로 지정된 강진 무위사 극락전 아미타 후불벽화와 순천 송광사 화엄전 화엄탱이 국보로 승격 지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28일) 보물인 무위사 극락전 아미타 후불벽화와 송광사 화엄전 화엄탱이 국보로 승격돼 '무위사 극락전 아미타 여래삼존벽화'와 '송광사 화엄경 변상도'로 각각 지정 명칭이 변경됐다고 밝혔습...
김윤 2009년 08월 28일 -

민주당 이윤석 의원 국회예결위원 선임
지난해 무소속 의원으로 예결위원으로 활동했던 무안·신안 선거구 이윤석 의원이 민주당 복당후 예결위원으로 재선임 됐습니다. 이 의원은 예결위원으로서 정부의 감세정책으로 인한 지방재정 악화와 4대강 사업으로 사라진 전남지역 예산을 복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가 국회에 제출할 내년도 예산안은 4대강 살리기 ...
신광하 2009년 08월 28일 -

균형발전-저탄소 녹색도시화 절실
'남해안권 발전 종합계획'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전남과 경남, 부산 등 3개 시도간 낙후도 등을 감안한 균형발전과 저탄소 녹색도시화가 절실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라남도가 오늘 오후 장흥 문화예술회관에서 가진 남해안권 발전종합계획' 공청회에서 목포대 박종철 교수는 남해안권발전 종합계획이 균...
김윤 2009년 08월 28일 -

검찰, 김상현 목포수협장 추가 기소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된 김상현 목포수협 조합장에 대해 검찰이 오늘 추가 기소했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 목포지청은 김상현 조합장이 직원 등으로부터 인사 청탁 등을 대가로 2천만 원을 받은 사실을 추가로 확인하고 뇌물 혐의로 김 조합장을 기소했습니다. 또 검찰 조사에서 수협 내부 공문 등 김 조합장이 자신의 혐의...
양현승 2009년 08월 28일 -

민주노총 전남본부, "성화대, 교수 징계 철회해야"
민주노총 전남지역본부는 오늘 성명서를 통해 성화대학이 교수와 강사 6명에게 내린 중징계를 철회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성화대 교수들에 대한 징계는 최소한의 노동 기본권과 표현의 자유를 탄압하는 행위"라며 민주노총 가입과 시국선언 참여가 파면과 해임의 이유가 될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
양현승 2009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