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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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 90여년만에 1천400㎞ 짧아졌다
우리나라 서해안 길이가 90여 년 만에 약 40% 짧아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지난해 서해안의 자연경관 현황을 조사한 결과, 임진강과 한강이 만나는 한강 하구에서 전남 땅끝마을까지의 해안선 길이는 약 2천백㎞로 1910년대의 3천5백㎞가량에 비해 무려 40%인 천4백㎞가 짧아진 것으로 파악됐습니...
2009년 08월 28일 -

(신종플루)감염예방 온 힘(R)//최종
◀ANC▶ 전남지역의 신종플루 감염 학생 수가 갈수록 늘면서 휴업하는 학교도 3곳으로 늘었습니다. 등굣길부터 체온을 재는 등 신종플루 여파가 확산되는 가운데 다음주부터는 초등학교가 개학에 들어가 교육당국이 긴장감을 늦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 ◀END▶ 아침 등교시간 목포의 한 중학교.. 선생님들이 ...
양현승 2009년 08월 28일 -

신종플루 치료 거점병원·약국 추가 지정
신종 인플루엔자에 대한 불안감 확산으로 병원을 찾는 시민들이 증가하면서 목포시내 거점병원이 추가로 지정됐습니다. 추가로 지정된 거점병원은 한국병원과 승우연합의원이고 기존 기독병원과 목포의료원과 함께 거점병원이 4곳으로 늘었으며 전일약국과 초당약국이 거점약국으로 추가로 지정돼 운영됩니다. 목포시보건소...
2009년 08월 28일 -

르포예고]DJ 브랜드 살려야(R)
◀ANC▶ 목포권에는 故 김대중 전 대통령을 추모하는 각종 기념 사업이 준비되고 있습니다. 전설의 삼학도, 유달산과 세계인으로 우뚝 선 김대중 이름을 활용해 목포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중장기 전략도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장용기기자 ◀END▶ 목포시는 삼학도에 2012년까지 김 전 대통령의 '노벨 평화상 수상 기...
2009년 08월 28일 -

검찰, 김상현 목포수협장 추가 기소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된 김상현 목포수협 조합장에 대해 검찰이 오늘 추가 기소했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 목포지청은 김상현 조합장이 직원 등으로부터 인사 청탁 등을 대가로 2천만 원을 받은 사실을 추가로 확인하고 뇌물 혐의로 김 조합장을 기소했습니다. 또 검찰 조사에서 수협 내부 공문 등 김 조합장이 자신의 혐의...
양현승 2009년 08월 28일 -

데스크단신)무위사 아미타 벽화 국보지정(R)
◀ANC▶ 보물로 지정된 강진 무위사 극락전 아미타 후불벽화와 순천 송광사 화엄전 화엄탱이 국보로 승격 지정됐습니다. 이로써 전남지역 내의 국보가 20점으로 늘었습니다. 간추린 소식. 채솔이 아나운서. ◀END▶ 전라남도는 오늘(28일) 보물인 무위사 극락전 아미타 후불벽화와 송광사 화엄전 화엄탱이 국보로 승격돼 ...
양현승 2009년 08월 28일 -

남진, '…목포항' DJ 추모곡으로 재발표
가수 남진이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을 추모하기 위해 20여년 만에 노래 '님오신 목포항'을 다시 발표합니다. '님오신 목포항'은 1987년 전두환 전 대통령 임기 말에 만들어진 노래이지만 공연윤리위원회의 음반 심의를 통과하지 못해 1988년 노태우 전 대통령 시절 재심의 끝에 남진의 스페셜 음반에 타이틀곡으로 수록됐...
2009년 08월 28일 -

김 전 대통령 국장 기간 도박..강진군 공무원 입건
강진군의 한 공무원이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국장 기간에 도박을 한 사실이 드러나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강진경찰서는 지난 21일 오후 8시쯤 강진군의 한 부동산 사무실에서 지인 4명과 함께 판돈 30만 원을 걸고 훌라 도박을 한 혐의로 강진군 5급 공무원 K씨 등 5명을 붙잡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
양현승 2009년 08월 28일 -

광양만권 3개 자치단체 통합 관련 합의문 발표
여수,순천,광양 등 전남 광양만권 3개 지자체 시장들이 28일 통합관련 합의문을 전격 발표했습니다. 광양만권 3개 자치단체 시장들은 오늘(28일) 오후 여수시장실에서 '정부가 제시한 통합 인센티브의 최대 수혜지역이 될 수 있게 실무적인 검토에 들어간다'는 등 3개항의 합의문을 발표했습니다. 또한, 광양만권 '통합논의...
김윤 2009년 08월 28일 -

민주노총 전남본부, "성화대, 교수 징계 철회해야"
민주노총 전남지역본부는 오늘 성명서를 통해 성화대학이 교수와 강사 6명에게 내린 중징계를 철회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성화대 교수들에 대한 징계는 최소한의 노동 기본권과 표현의 자유를 탄압하는 행위"라며 민주노총 가입과 시국선언 참여가 파면과 해임의 이유가 될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
양현승 2009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