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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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 하류에 쓰레기 추가 유입 비상
영산강 하류에 쓰레기가 추가로 흘러들고 있어 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목포시와 무안군이 지난주부터 영산강 하류에 밀려온 쓰레기 수거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최근 내린 폭우로 무안 몽탄대교 인근에는 영산강 상류에서 내려온 쓰레기가 추가로 흘러들고 있습니다. 이번 집중호우로 영산강에 유입된 쓰레기는 현재 5천...
김양훈 2009년 07월 17일 -

전남지역 집중호우 피해규모 '눈덩이'
어제와 그제 내린 큰 비로 광양과 구례에서 2명이 실종되고, 6개 시군에서 주택 63채가 부서지거나 침수됐습니다. 또 해남과 나주, 무안, 순천 등 농경지 2천384ha가 침수됐으며, 신안지역 염전 백31ha와 염전창고 4채도 물에 잠겼고 광양에서는 7곳에서 산사태가 발생하고 3개 시군 도로와 교량 30곳, 지방하천 20여곳이 ...
신광하 2009년 07월 17일 -

집중호우 피해지역..구호 손길 이어져
수해를 입은 광주전남지역에 구호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는 지난 7일부터 이어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신안과 화순, 무안, 광주 광산구 등 616가구 천351명에게 담요와 생활용품 등을 지원했습니다 또 이랜드복지재단도 신안 자은도에 침구류와 의류, 위생도구 등이 포함된 긴급구호 키...
양현승 2009년 07월 17일 -

목포시, 여름방학 결식 우려 아동 급식 제공
여름방학동안 결식이 우려되는 아이들에게 무료 급식이 제공됩니다. 목포시는 다음달 말까지 학교별로 40여일간 방학에 들어감에 따라 결식이 우려되는 목포지역 어린이 3천 5백여 명에게 급식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동별 주민센터에 '아동급식 상담창구'를 운영하고 급식지원이 필요한 아이들에 대한 추가 신청을 ...
양현승 2009년 07월 17일 -

농산어촌 전원학교 전남 16개 초중교 선정
전남지역 16개 학교가 자연과 첨단이 조화된 전원학교로 선정돼 학교시설과 교장초빙제 등 지역실정에 맞는 교육시설과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교과부가 전라남도 교육청의 추천을 받아 선정한 전원학교는 첨단 e-러닝 교실을 구축하고 자연체험 학습장, 도농 교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혁신적인 교육시설이 오는 2천11...
신광하 2009년 07월 17일 -

전남도선관위 내년 지방선거 시동
전라남도 선관위가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22개 시군 선관위에 지침을 시달하는 회의를 갖는 등 본격적인 지방선거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전남선관위는 오는 20일, 도선관위 회의실에서 '2010년 지방선거 준비대책회의'를 갖고, 8개 동시 선거를 위한 선거관리 준비체제를 조기에 구축하고, 선거법 위반 단속 강화 등을 요...
신광하 2009년 07월 17일 -

전국 장애인 체전 상징물 확정
오는 9월 전남도내 일원에서 펼쳐지는 제2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상징물이 확정됐습니다. 장애인 체육대회 조직위원회는 대회 엠블렘과 마스코트, 성화를 녹색의 땅 전남의 이미지를 형상화 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화합에 초점을 맞춰 제작했습니다. 장애인 체육대회는 오는 9월 21일부터 닷새동안여수시를 비롯한 5개 시...
김윤 2009년 07월 17일 -

박지사, "노약자 인명피해 최소화" 특별지시
집중호우로 인한 농어촌지역 노약자의 인명피해가 증가하면서 대책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최근 두 차례 걸친 집중호우로 전남에서는 모두 4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대부분 고령의 노인들이 배수로 등을 정비하다 사고를 당해 안타까움을 주고 있습니다. 박준영 전남지사는 집중호우때 노약자들이 외출을 삼가해 ...
김윤 2009년 07월 17일 -

장마전선 영향.. 최고 60mm 비
오늘 목포등 전남지역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흐리고 오후까지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강수량은 20에서 60밀리미터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27도에서 29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 해상에서 1에서 2점5미터로 일겠습니다. 한편 서해안지방에 오후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해상에...
2009년 07월 17일 -

최종]영산강하류범람/큰 위기 넘겼다(R)/단독
◀ANC▶ 20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진 영산강 하류는 상류 강물이 유입되면서 밤 한때 범람 위기에 놓였습니다. 특히 밀물과 썰물의 차가 1미터도 채 안되는 조금과 겹쳐 차오른 강물을 제때 바다로 보내지 못하는등 큰 어려움을 겪기도 했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목포 앞바다로 강물을 내 보내는 영산강 하구둑 사무...
2009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