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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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 전남 3곳서 '이동 신문고' 운영
국민권익위원회의 이동 신문고가 오는 26일부터 3일간 전남지역에서 운영됩니다. 국민권익위 이동신문고는 26일 해남군, 27일 영암, 28일 나주시청에서 활동하며 농림, 환경, 건축, 도로, 교통, 환경, 재정세무 등 각 분야 전문 조사관과 변호사 등 13명이 함께 참여합니다 국민권익위 신문고는 도서벽지와 농어촌, 지방 중...
2009년 08월 26일 -

여수3원)"통합,터놓고 논의하자"(R)
◀ANC▶ 도시통합 의제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광양만 지역도 논의가 재 점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광양 지역의 반론에 막혀 논의가 교착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각 지역 시민사회의 분위기를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작은 도시가 지방자치와 민주주의 실현에 더욱 적합하다."...
2009년 08월 26일 -

전라남도 2회추경 5조4,182억원 편성
전라남도가 제2회 추경예산을 5조4천백82억원으로 확정해 도의회에 심의 의결을 요청했습니다. 제2회 전남도 추경예산은 당초예산보다 13.3% 증가한 6천3백73억 원이 증가한 것으로, 일자리 창출과 서민생활 안정자금 지원 등에 대한 도비부담액과 F1 국제자동차 경주장 건설 등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필수경비가 늘어난데 ...
신광하 2009년 08월 26일 -

전봇대식 규제 완화(R)
앵커) 전경련 백서대로 MB정부는 조중동과 대기업의 뉴스 참여를 규제 완화로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불산단의 '전봇대 소동'을 보면 이들이 만든 방송 뉴스가 국민의 생각까지 장악하려 들지 않을까 걱정 됩니다. 특별취재단 김낙곤 기잡니다. ◀VCR▶ 지난 2008년 1월, 이명박 당선인은 목포 대불산단에서 전봇대 때문...
2009년 08월 26일 -

2010 수능 내일부터 원서접수
오는 11월 12일 시행되는 2010학년도 대입수능 시험 원서접수가 내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계속됩니다. 고3 재학생은 현재 다니고 있는 학교에, 졸업한 수험생과 검정고시 합격자 등은 출신고등학교와 현재 거주하는 지역의 관할 시험지구 교육청에 원서를 내면 됩니다. 전남에서는 목포와 나주, 순천, 여수, 해남, 담양 등...
양현승 2009년 08월 26일 -

완도지역 불법양식시설물 정부합동단속 착수
완도군에 대한 정부와 지자체 합동 불법양식 시설물 합동 단속이 실시됩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국내최대의 김·전복 양식장을 보유한 완도군에 대해 양식어장 정비사업을 실시하기로 하고, 특별 단속반을 집중 투입해 관내 2백1개 어촌계에 대한 현장지도와 단속에 나섰습니다. 특별단속반은 완도해역에서 무면허, 어장이탈...
신광하 2009년 08월 26일 -

광주 * 전남 휘발유값 천 7백원대 진입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과 국제유가 상승으로 광주 전남 지역 주유소에서 판매하는 휘발유 값이 1,700원을 넘어섰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23일을 기준으로 광주지역의 보통 휘발유 평균 가격이 리터당 1,692원을 기록했습니다. 구별로 보면 동구가 1,714원으로 가장 높았고 다음이 서구가 1,700원, 남구가 1,695원 ...
2009년 08월 26일 -

전남 여성 출산율 * 사망률 전국 최고
전남지역 여성들의 출산율과 사망률이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지역의 합계출산율은 1.45명으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반면 인구 10만 명당 여성사망자 수는 738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고, 이는 서울과 울산, 대전 등과 비교해 2배 가...
2009년 08월 26일 -

통합 유지 받들겠다(R)
◀ANC▶ 정세균 대표 등 민주당 지도부가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하의도 생가를 찾아 범민주 개혁세력의 대통합을 위해 모든 기득권을 포기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민주당 체제개편 등 범야권의 개혁이 본격화 될 전망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정세균 대표와 최고위원, 주요당직자 등 민주당 지도부가 ...
신광하 2009년 08월 25일 -

상주 역할 해냈다(R)/한승현--서울협의
◀ANC▶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국장 기간동안 고향 하의도 주민들은 상주 역할을 하며 슬픔을 나눴습니다. 국장 기간부터 삼우제인 오늘(25일)까지 하의도엔 5천 명 가량의 추모객들이 다녀갔습니다. 한승현기자의 보돕니다. ◀END▶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 소식이 전해진 지난 18일 하의도. 고향 주민들은 슬픔속...
박영훈 2009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