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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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금-투데이
희망 2009 이웃돕기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해남군 화원면 후포리 23만 원, 우성건설 장방선 대표 10만 원, 학상리 13만 5천 원, 산촌마을 23만 5천 원, 온수리 21만 원, 신용마을 14만 원, 장수리 29만 원, 목포 행복동 메리츠 화재 목포영업소 임철민씨 5만 원, 강진군 대구면 여성자율 방범대 5만 원, 해남군 황산...
김윤 2008년 12월 19일 -

전남 실질성장율 전국에서 최저*
전남의 지난해 실질 성장률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의 실질 성장률은 전기와 가스, 수도사업의 하락으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2.8%에 그쳤습니다. 이는 실질 성장률이 가장 높았던 충남의 6.4%에 비해서는 40%에 불과한 수준입니다. 1인당 지역내 총생산의 경우 전남은 126....
2008년 12월 19일 -

전남 고용없는 성장 지속
전남에서 새로 공급되는 노동력을흡수할 일자리가 부족해 고용없는 성장 현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전남의 경우 지난 2000년부터 2007년까지 취업자 증가율은 마이너스 1.0%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감소했습니다. 특히 같은 기간 청년층 취업자 수는 6.3% 줄어 전국에서 가장 큰 폭의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
2008년 12월 19일 -

중소기업 절반 경기 회복 2년 예상*
광주전남 중소기업의 절반은 국내 경제가 회복되려면 최소 2년이 걸릴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본부가 최근 106개 회원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내년도 중소제조업 경기 전망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9.8%가 국내 경제가 회복되려면 2010년까지 2년이 걸릴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2009년까지 1년은 5.7%...
2008년 12월 19일 -

‘도지사품질인증’26개 업체 55개 제품 추가
전라남도는 ‘전남도통합상표심의위원회’를 열고 26개 업체 55개 제품을‘도지사 품질인증’업체로 추가 인증했습니다. 이들 제품에 대해서는 앞으로 3년동안 ‘도지사품질인증’ 허가마크를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갖게 되는데 지난 2003년 인증제 시행 이후 모두 2백17개 업체가 6백60여 개 제품에 인증 마크를 획득해 사용하...
2008년 12월 19일 -

의대유치 본격화(R)
◀ANC▶ 목포대 의대 설립 추진위원회가 발족식을 갖고 공식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추진위원회는 정책 포럼을 개최하고, 목포대 의대 설립의 필요성을 알렸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3차의료기관과 의과대학이 없는 유일한 광역단체인 전라남도에 의대유치 운동이 본격화 됐습니다. 목포대 의대 설립 추...
신광하 2008년 12월 18일 -

J프로젝트 삼호.구성만 우선 추진
전남도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서남해안관광레저도시 개발계획 심의가 또 다시 무산돼 승인을 신청한 3개 지구 가운데 초송지구를 제외한 삼호.구성지구만 우선 추진키로 했습니다. 전남도는 오늘 "문화체육관광부에 승인신청된 J프로젝트 삼호.구성.초송지구 개발계획이 이날 국토해양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에 상정...
2008년 12월 18일 -

故 박 경위 사건, 중국선원 11명 중형 선고
우리측 해상에서 불법 조업을 하다 검문중인 해양 경찰관을 폭행해 숨지게 한 중국 선원 11명 전원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지난 9월 불법 조업 중국 어선을 단속하던 故 박경조 경위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해 구속 기소된 선원들의 선거공판에서 선장에게 징역 7년에 벌금 5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
양현승 2008년 12월 18일 -

(학교 화재)천여명 대피소동(R)
◀ANC▶ 목포의 한 중학교에서 불이나 학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불이 날 당시 학생들은 기말고사를 보고 있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교실 내부가 불에 타 새카맣게 그을렸습니다. 목포의 한 여자중학교 4층 교실에서 불이 난 것은 오늘 오전 11시 20분쯤.. 이동수업 중이어서 다행히 ...
김양훈 2008년 12월 18일 -

최종]단돈 5만원때문에(R)
◀ANC▶ 어제 쌀 포대에서 숨진채 발견된 60대 노인을 살해한 용의자가 붙잡혔습니다. 같은 마을 주민이었는데 단돈 5만 원 때문에 범행을 저질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양현승 기자의 보도. ◀END▶ 어제 전남 무안에서 69살 김 모씨가 자신의 집 창고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김 씨는 머리에 큰 상처를 입은 상태...
양현승 2008년 1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