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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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출신 한나라당 임두성의원 입법발의 1위
호남지역 몫으로 한나라당 비례대표 국회의원을 맡은 해남출신 임두성 의원이 국회 입법발의 에서 실질적인 1위를 차지해 정치권의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임의원이 발의한 법안건수는 모두 48건으로 국회의원 개별 입법 건수로는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발의된 법안은 대부분 장애인 관련 법안이었습니다. 시각 장...
신광하 2009년 01월 20일 -

KT 전남본부, 4개 사업단으로 개편
KT 전남본부가 폐지되고 대신 4개 사업단이 구성됐습니다. KT의 조직 개편에 따라 전남지역본부가 폐지되고 광주 법인사업단과 광주 마케팅사업단, 전남 법인사업단과 전남 마케팅사업단 등 4개 조직으로 새롭게 편성됐습니다 또 광주와 순천에 설치됐던 네트워크 서비스 센터 2곳도 광주와 전남,북까지 관할하는 호남 네트...
2009년 01월 20일 -

희망 2009 나눔캠페인(20 투데이)
다음은 희망 200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영암읍 교동리 3구 무등파크 주민 80만원 서남리 1구 골든빌 주민 십만원 기 건강센터 십만원 서남1구 9만 2천원 서남리 원불교 교당 5만원 ----------------- 서남리1구 청아빌라 주민 6만원 서남빌라 주민 5만원 한대리 8만 2천원 서남리 중앙교회 십만원 신안군 ...
양현승 2009년 01월 20일 -

수정]무안기업도시 오늘 국무총리 최종 승인
무업기업도시 한중국제산단 개발계획이 오늘 국무총리 최종 승인을 받아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무안군에 따르면 오늘 오후 한중산단 개발 사업자 지정과 구역 확정안등을 담은 기업도시 승인안이 국무총리 최종승인을 받았습니다. 무안군은 내일 군청 전 직원과 주민이 모여 기업도시 승인 축하 행사와 함께 다음달 부터 ...
2009년 01월 19일 -

정부의지 보여줘야(r)
◀ANC▶ 이명박 대통령이 전남을 방문해 현안사업인 J프로젝트와 F1대회 적극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지역에서는 이 대통령의 이같은 발언이 말로만 그쳐서는 안된다며 확실한 실천으로 정부지원 의지를 보여줘야 된다는 지적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16일 업무보고차 전남을 찾은 이명박 대통령의 ...
김윤 2009년 01월 19일 -

수정)전남도 F1대회 특별법 입법추진 불변
이명박 대통령이 F1대회 특별법 추진과 관련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 가운데 전라남도는 국회를 상대로 한 입법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5일 전남을 방문한 자리에서 사업마다 특별법을 만드는 것은 옳지 않다며 특별법이 통과되지 않더라도 걱정하지 말라며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해 F1...
김윤 2009년 01월 19일 -

박지원 의원 '목포지법 승격' 법안 발의
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오늘 광주지법목포지원을 승격시켜 목포지방법원을 신설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법률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의원 15명의 서명을 받아 발의한 개정안에 따르면 목포시와 무안, 신안, 영암, 함평군을 담당하는 목포지법을 목포시에 신설하고, 장흥지원과 해남지원을 목포지법 산하에 두도록 하...
2009년 01월 19일 -

전라남도 중소 5개 업체와 천2백억대 투자협약
전라남도는 오늘 오전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에서 한영산업 등 5개 업체와 천2백억 원대 규모의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투자협약 중소기업은 한영산업과 SH중공업, 줌톤, 제이엠과 태경정밀 등 5개 업체로 선박블럭과 시추선 기자재, 태양광 발전 집광모듈 등에 천2백억여 원을 투자하고 7백 명 이상의 고용창출 효과를 ...
김윤 2009년 01월 19일 -

"살맛나는 예향"(R)/진도군
◀ANC▶ 진도군은 올 한해 차별화된 문화관광자원을 활용해 살맛나는 예향을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기초자치단체의 새해 살림살이를 소개하는 순서,오늘은 진도군을 들여다봤습니다. 박영훈기자입니다. ◀END▶ 제주,거제에 이어 세번째 큰,섬아닌 섬 진도. [C/G1]230개의 유,무인도를 거느린 진도군은 10만이 ...
박영훈 2009년 01월 19일 -

중국산 조기를 '영광 굴비'로 속여판 30대 입건
목포해양경찰서는 중국산 냉동 조기를 국내산으로 속여 판매해 온 혐의로 38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영광 법성포 굴비 특품 사업단'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지난 2007년부터 2년동안 시가 18억원 상당의 중국산 냉동 조기 460톤을 '영광 법성포 굴비'로 표기해 시중에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
양현승 2009년 0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