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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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가을채소 수급안정자금 57억원 지원건의
올해 생산량 증가로 가격하락이 예상되는 무·배추등 가을채소 수급안정을 위해 전라남도가 농림부에 예산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해남군을 방문한 장태평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에게 과잉생산된 가을채소의 수급안정을 위해 만38ha를 정부 수매후 산지폐기해줄것을 요청하고, 관련예산 57억원을 지원해 줄것을 ...
신광하 2008년 10월 29일 -

국토부의 입장은?(R)
◀ANC▶ 신안군 압해면 신안조선타운이 법제처로부터 하나의 산단에 해당한다는 법령 해석을 받음에 따라 개발계획이 급물살을 탈 전망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END▶ ◀VCR▶ 신안조선타운은 압해면 가룡리와 신장리 일원천4백만여 제곱미터에 2조7천억 원을 들여 조선단지와 배후단지 도로 등을 개발하는 ...
2008년 10월 29일 -

정세균 민주당 대표/5+2 광역경제권 구상 철회 요구
정세균 민주당 대표가 오늘 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을 통해 정부가 5+2광역경제권 계획을 밀어붙이고 국가균형특별법을 개악하려하고 있다며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특히 한나라당 소속 지자체장과 국회의원도 정부의 광역경제권 구상에 반대하고 있다며 국토 분열정책을 중단하라고 거듭 주장했습니다 정 대표의...
2008년 10월 29일 -

수도권 첨단업종 규제완화시 지방경제 붕괴
수도권의 첨단업종 공장 입지 규제를 완화하면 지방 경제가 붕괴될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지역균형 발전협의체는 오늘 관련자료를 통해 컴퓨터와 의료용기기, 광섬유 등 25개 업종 규제를 완화하면 지방의 해당 업종 성장률이 50%로 낮아져 비 수도권은 2011년 종사자수 8만 6천여명, 생산액 88조4천억 원의 피...
2008년 10월 29일 -

농협 사료값 6.9% 또 인상
환율이 치솟으면서 농협 사료값이 또 다시 올랐습니다. 농협사료 나주공장에 따르면 오늘부터 25킬로그램들이 사료 한 포대값이 평균 6.9 퍼센트, 금액으로는 8백원이 인상됐습니다. 농협은 환율이 치솟아 수십억원의 환차손을 입고 있다며 사료값 인상 배경을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농협 사료값은 올해 들어서만 모두 4차...
2008년 10월 29일 -

전남지역 산림토양 산성화 진행
전남지역 산림토양이 산성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 산림자원연구소가 최근 2년동안 도내 산촌지역 10군데를 대상으로 산성도를 조사한 결과 수소이온농도가 5점 36으로 전국평균 5점 0에 비해 산성도는 낮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그러나 수목의 생육에 적합한 수소이온농도가 5점 5인점에서 볼 때 산성...
2008년 10월 29일 -

목포3원]국화향기 속으로(R)
◀ANC▶ 남도에서는 지금 가을을 상징하는 국화를 소재로한 축제가 한창입니다. 특히 지난 2월 화재로 전소된 숭례문이 국화작품으로 재현돼 볼거리를 더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9만여평의 생태공원이 수채화 빛 국화 물결로 뒤덮였습니다. 공원 진입로에는 국화 만리장성 길이 조성돼 관광객들...
김양훈 2008년 10월 29일 -

전통 서해조기잡이배 복원
백여년전 전통 서해조기잡이 배가 복원돼 오늘 진수식을 가졌습니다. 국립해양유물전시관은 무형문화재 제11호인 김귀성 조선장이 1920년에 발간된 조선어선 조사보고서에서 발견된 설계도를 토대로 복원시킨 전통 서해 조기잡이 배 '해룡호'를 전시관 앞바다에서 선보였습니다. 이 조기잡이배는 길이 15점16미터, 너비 4점...
2008년 10월 29일 -

데스크 단신]국립대 법인대책 협의(R)
◀ANC▶ 전국 국공립대 총장협의회 정기총회가 오늘 목포해양대에서 열렸습니다. 그 밖에 소식을 채솔이 아나운서가 전해드립니다. ◀VCR▶ 전국 26개 국립대 총장들은 이번 총회에서 국립대 법인화에 대해 정부가 먼저 제도적인 안전장치를 제시하고 대학자율에 맡길 것을 주장했습니다.또 국립대 경쟁력을 높이려면 교...
2008년 10월 29일 -

신안 군의원, 수협직원 집단폭행 물의
신안군 의원과 일행 2명이 수협직원을 집단 폭행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해당 군의원은 어제 저녁 흑산도의 한 개업식당에서 흑산수협 직원인 박모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다른 일행 2명과 함께 박씨를 집단 폭행해 얼굴과 목등에 상처를 입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폭행당한 박씨는 군의원과 일행을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2008년 10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