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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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2원]전남 조선타운 '휘청'(r)
◀ANC▶ 신안과 고흥 조선타운 사업을 포기하는 업체가 속출하면서 전남 조선타운 건설사업이 불투명해지고 있습니다. 해당지역 주민들은 수년동안 재산권 행사도 하지 못하는데다 사업전망도 불투명해지면서 대책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신안군 압해면 가룡리 앞바다입니다. 이곳 ...
김윤 2008년 11월 28일 -

(중국산)짝퉁 명품*소금 유통(R)-데스크
◀ANC▶ 진품가격으로 따졌을 때 80억원대에 이르는 중국산 가짜 명품을 밀반입해 판매한 유통조직이 적발됐습니다. 또 중국산 소금을 신안 천일염으로 둔갑시킨 일당도 붙잡혔습니다. 양현승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경기도 이천의 한 아파트.. 배송을 앞둔 상자들이 차곡차곡 쌓여 있습니다 상자 속에는 ...
양현승 2008년 11월 28일 -

전라남도 예산성과금 지급 전무
전라남도가 예산 절감과 수입 증대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가 2008년 예산성과금 지급을 결정한 내역을 보면 6건을 신청한 18명에게 7백60만 원의 격려금을 지급했지만 성과금은 전혀 없고 격려금 지급 사유도 의약품 기탁받은데 따른 예산 절감,부지매각 수입증대등 일상업무 성격이 짙은 사...
2008년 11월 28일 -

KOBACO 광고대행/사실상 위헌 여파(R)/특별취재단)
◀ANC▶ 방송 통신위원회가 재벌의 방송 진출 길을 열어준데 이어 이번에는 헌법 재판소가 지역방송과 취약 매체의 버팀돌이었던 광고 공사의 광고 독점 판매 행위를 위헌이라며 헌법 불합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김낙곤 기잡니다. ◀END▶ 헌법 재판소는 한국 방송 광고 공사,즉 코바코가 지상파 광고 판매를 독점토록 한...
2008년 11월 28일 -

목포3원]해가든 목욕장 기증(R)
◀ANC▶ 대기업에서 운영하는 복지재단이 섬마을에 목욕장을 지어 기증했습니다. 경제난 속에서도 기부 약속을 지킨 기업에 대해 주민들은 고마운 마음을 전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남] 진도 팽목항에서 배를 타고 30분을 더 달려야 닿는 섬 조도,, 인구 천명이 넘는 큰 섬마을에 첫 목욕탕이 문...
신광하 2008년 11월 28일 -

목포시의회 분위기 어수선
2008년 정례회 활동을 벌이고 있는 목포시의회가 시의원에 대한 경찰조사와 의원들간 갈등양상이 겹치면서 어수선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목포시의회 박모 의원이 최근 공사와 관련해 업자로부터 뇌물을 받았다는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는가 하면 김모 의원 주요소 영업보상과 관련해 의원들끼리 상반된 시각을 나타내...
2008년 11월 28일 -

신안군의회 의장 불구속 기소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비판 기사를 무마하는 조건으로 지역 신문기자에게 돈을 건넨 신안군의회 주 모 의장과 정 모 부의장을 공직선거법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5월 27일, 모 지역신문에 신안군의회 박 모 의원이 선박건조비중 일부를 착복했다는 내용의 기사가 실리자 이를 무마할 목적으로 기자에...
양현승 2008년 11월 28일 -

데스크단신)대규모 해상 훈련(R)
◀ANC▶ 목포 해상에서 해군 3함대 기동훈련이 화려하게 펼쳐졌습니다. 지난해 3함대 사령부가 목포로 이전한 뒤 처음 실시된 훈련인데 해군의 위상을 마음껏 뽐냈습니다. 간추린 소식. 채솔이 아나운서. ◀END▶ ◀VCR▶ 목포항 수로 일대에서 열린 해군 제3함대 사령부의 기동훈련에는 3천200t급 구축함 '양 만춘함', ...
양현승 2008년 11월 28일 -

중개물류 가능성 내년 전국 지방공항 용역
전라남도는 오늘 무안공항 활성화 대책 회의를 갖고 인천의 동남아와 일본 노선을 일부 무안으로 바꾸고 제3국을 거쳐 목적지로 가는 중개물류 공항으로 지정하는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이에 대해 국토부 관계자는 국제선 일부를 무안으로 돌리는 건의에 대해서는 항공사에 강력히 권고중이고 중개물류에 대해서는 내년에 ...
2008년 11월 28일 -

전선절도 간 큰 형제 구리선 120km 훔쳐
전남] 해남경찰서는 지난 22일 전선 1.7km를 훔치려다 범행 현장에서 붙잡힌 40대 양모씨 형제를 상대로 수사한 결과 지난해 10월부터 지금까지 92차례에 걸쳐 120km에 이르는 전선을 훔쳐 팔아온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경찰은 양씨 형제가 훔친 구리전선 28톤, 싯가 4억원어치를 처분해준 고물상 여주인 40살 박모씨를 적...
신광하 2008년 1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