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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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3원]"사회공헌은 생존전략"(R)
◀ANC▶ 현대사회는 주민의 삶의 질이 높아지고 수명이 길어지면서 복지수요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지역사회의 사회공헌이 요구되지만 특히 산업구조가 취약한 전남지역은 기업의 사회공헌도 기대치를 밑돌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성옥문화재단은 성옥 이훈동 회장이 지난 19...
2008년 06월 12일 -

2007년 벼대책비 75억원 집행되지 않아
쌀 재배농가들의 경영안정을 위해 지난해 마련된 4백억 원의 벼대책비 가운데 75억 원이 아직도 집행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의회 고송자 의원에 따르면 전라남도와 시군이 2007년 벼재배농가 경영안정 대책비로 4백억 원의 재원을 마련했지만 이 가운데 2백83억 원만 집행되고 신안,진도,완도등 6개 기초...
김윤 2008년 06월 12일 -

목포]과열혼탁 우려(r)
◀ANC▶ 광역과 기초의회 후반기 의장단 선거가 다음달까지 치러질 예정입니다. 입지자들이 대거 몰리면서 과열,혼탁 선거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남지역 광역기초의회가 후반기 의장선거로 후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의회는 다음달 3일 의장선거를 치르기로 한 가운데 구례...
김윤 2008년 06월 12일 -

데스크]논의의 장 만들자(R)
◀ANC▶ 박광태 시장이 무안 공항 이름을 바꾸자고 제안하면서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제 정치권이 논의의 장을 만들어 주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낙곤 기잡니다. ◀VCR▶ 박광태 시장이 무안공항을 '광주공항'으로 바꾸면 국내선까지 옮길수 있다고 말한데 대해 전라남도는 협상대상이 아니라고 일축했습니다....
2008년 06월 12일 -

수정]감사원 "토석채취 부당허가 징계요구"
감사원은 17개 시.군을 대상으로 토석채취 허가실태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고 토석채취 제한지역내 채취사업을 허가해 준 지방공무원들의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강진군은 2006년 이후 불법토석채취 현장점검을 한 차례만 실시하는 등 단속업무를 소홀히 해오다 임야 만 제곱미터의 훼손을 초래했고, 전남의 한 지방공무원은 ...
2008년 06월 12일 -

수정]영산강 뱃길복원등 현안사업 협력 다짐
영산강 뱃길 사업을 둘러싸고 영산강 유역 8개시군이 친환경 생태복원을 전제로 협력을 다짐하는등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나주와 목포 무안. 영암 함평등 8개시군 영산강 유역권 행정협의회는 지난10일 나주시청에서 영산강 뱃길복원을 포함한 고대문화권 개발,수질개선등 현안사업에 대해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방...
2008년 06월 12일 -

전남도, 내년도 국고예산 확보 잰걸음
전라남도는 지역현안과 내년도 국고 확보를 위해 지역 국회의원과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행정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박준영 도지사는 오늘(12일) 서울 여의도 한 식당에서 전남지역 출신 국회의원을 초청, 당면 주요현안과 2009년도 국고지원 요청사업에 대한 간담회를 갖고 초당적인 지원과 협조를 부탁했습니다. 오늘 논...
2008년 06월 12일 -

데스크단신]토요일 농민장터(R)
◀ANC▶ 우리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시중보다 싸게 파는 파머스 마켓이 지난 6일 목포에서 문을 열었는데.. 앞으로는 '농민장터'로 이름을 바꿔 매주 토요일 농민과 소비자를 연결하게 됩니다. ◀END▶ 목포 인근 지역에서 생산된 친환경 농산물의 직판을 위해 금요일마다 열 예정이었던 파머스 마켓이 농민장터로 이...
양현승 2008년 06월 12일 -

최종]승용차에 불질러..2명 사상
어젯밤 11시 15분쯤 전남 영암군 장암리의 한 야산에서 소나타 승용차가 불에타 운전자 54살 김 모씨가 숨지고 40대 이 모씨가 2도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씨가 평소 지병을 앓고 있었고 갑자기 차 안에 휘발유를 뿌린 뒤 불을 질렀다는 이 씨의 진술에 따라 이씨가 신병을 비관해 스스...
양현승 2008년 06월 12일 -

보험금 타내려 가게에 불지른 50대 구속영장
목포경찰서는 자신과 가족의 명의로 보험에 가입한 뒤 가게에 불을 질러 보험금을 타내려던 51살 박 모씨에 대해 보험사기 미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2003년부터 지난해까지 자신과 가족들의 명의로 모두 152개의 보험에 가입하고 지난해 3월 자신이 운영하던 자동차정비업소에 고의로 불을 ...
양현승 2008년 06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