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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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시국회의/쇠고기 전면 재협상 요구
미국산 쇠고기 반대 광주전남 비상 시국회의가 정부에게 추가협상을 즉각 중단하고 전면 재협상에 나서라고 요구했습니다. 시국회의는 효순*미선양 추모 6주기를 맞아 낸 성명에서 정부는 제2의 굴욕외교이자 대국민 사기극인 추가 협상을 즉각 중단하고 4월 18일에 맺은 한미 수입위생조건을 전면 무효화하라고 주장했습니...
2008년 06월 13일 -

토'목포3원]"한숨이 절로 나요"(R)
◀ANC▶ 연일 치솟는 물가에 가장 큰 고통을 받는 이들은 저소득층입니다. 하루 벌어 하루 사는, 또 벌이라고는 정부 지원금이 전부인 이들의 가슴은 먹먹할 따름입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환갑을 넘긴 정강자씨가 하는 일은 재래 시장에서 폐지를 줍는 겁니다. 온 종일 발품을 팔아 버는 돈은 평균 5천원 안팎....
박영훈 2008년 06월 13일 -

수도권 위주 성장정책..균형발전 차질 우려
이명박 정부가 수도권 위주의 성장정책으로 지역경제가 더욱 어려워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취임한 뒤 군사보호구역에 공장 신설이 허용되고, 수도권지역은 공장 총량제가 폐지되는 등 규제완화가 현실화됐습니다. 그러나 수도권 위주의 성장정책이 지역경제가 자생력을 갖추지 않은 상태에서...
양현승 2008년 06월 13일 -

전남도내 암 통계 자료집 발표
전라남도에 사는 남성 네 명 가운데 한 명은 암으로 사망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와 화순전남대병원이 지난 1999년부터 2003년까지 전남지역 암 발생과 생존, 사망률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밝혀졌고 해마다 6천6백명이 암에 걸리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역별로는 간암은 진도군이 가장 많고 폐암은 영광군, ...
2008년 06월 13일 -

전남도의회 233회 임시회 개회
전남도의회는 유전자 변형 식품에 대한 표시제를 강화할 것을 정부와 국회에 촉구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오늘 오후 233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열고 '유전자재조합식품표시제 강화촉구 건의안'에서 유전자재조합식품을 원료로 하는 모든 제조, 가공 식품으로 표시대상을 확대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번 임시회는 오는 27...
2008년 06월 13일 -

의료법 개정에 의료보험 민영화 의혹 제기
정부가 입법절차를 밟고있는 의료법 개정안이 의료보험 민영화의 전단계라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논란을 빚고있습니다 정부가 입법예고한 개정 의료법은 양방과 한방 동시 진료 허용과 거동불편 환자의 처방전대리 수용 허용,외국 환자 유치를 위한 유인 알선행위 허용등을 담고있으며, 이번 18대 국회 개원에 맞춰 입법 절...
2008년 06월 13일 -

데스크단신]진돗개 명견화 탄력(R)
◀ANC▶ 천연기념물 제53 호인 진돗개의 명견화 사업이 전라남도 대표사업으로 선정돼 앞으로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간추린 소식. 김서련 아나운서. ◀END▶ 진도군은 지식경제부가 추진하고 있는 2008 지역 연고산업 진흥사업에서 진돗개 명견화 사업이 전남 대표사업으로 최종선정돼 올해부터 2011년까지 3년동...
양현승 2008년 06월 13일 -

잘못된 채혈방법..재판증거자료 인정 안 돼
광주지방 법원은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가 교통사고를 낸 50살 김 모씨에 대한 1심 선고공판에서 혈중 알콜농도 검사를 위한 채혈 방법이 잘못됐다며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병원에서 혈액을 채취하는 과정에서 알콜 솜이 사용됐다면 혈중 알콜농도가 면허취소기준을 넘는 0.151% 나왔다고 하더라도 증거로 인정...
2008년 06월 13일 -

수정]전남 배드민턴협회 횡령의혹 수사
경찰이 전라남도 배드민턴협회의 공금 횡령 의혹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대전지방경찰청은 어제 전남도 배드민턴협회 사무실과 일부 관계자들의 집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이고 선수들이 다른 팀으로 이적할 때 받는 이적료를 개인 용도로 사용하고 물품 구입비를 부풀려 차익을 챙긴 혐의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배드민턴 ...
2008년 06월 13일 -

음란 화상채팅 사이트 운영자등 5명 검거
해남경찰서는 인터넷에서 음란 화상채팅사이트를 운영하며 거액을 챙긴 54살 박 모씨등 5명을 정보통신법 위반등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씨등은 지난 2006년 10월부터 대전에 유령회사를 설립한 뒤 6개 음란사이트를 운영하며 지금까지 6억 5천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양훈 2008년 06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