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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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조선타운 건설 주민반발 거세
신안 조선타운 건설사업에 대한 지역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신안군은 오늘 압해면사무소에서 조선타운의 개발구역 지정 제안과 개발계획 승인 신청,사전 환경성 검토등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려했으나 해당 지역 주민들의 항의로 무산됐습니다. 설명회장에 몰려든 2백여명의 주민들은 조상대대로 내려온 터...
2008년 02월 21일 -

목포시 하나노인복지회관 개관
목포시가 하나은행 건물을 기증받아 개축한 하나노인복지회관이 오늘 문을 열었습니다. 목포시는 하나노인복지회관에 목욕탕과 이,미용실, 물리치료실 체력단련실 등을 갖추고 영산정각원에 운영을 맡겼습니다. 목포시 용해동에 문을 연 하나노인복지회관은 지난 2006년 1월 하나은행이 기증한 건물을 목포시가 7억여 원을 ...
2008년 02월 21일 -

장흥군 산업단지 편입지역 이주의향 조사 착수
장흥군이 해당 지방산업단지 편입지역 주민들에대한 이주의향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장흥군은 지방산업단지 조성지로 확정된 장흥읍 해당지구 주변 편입마을 4곳을 대상으로 이달말까지 개별 방문면접을 통해 이주 의향과 이주단지 수요,집단 미 이주자 실태등을 조사해,이주단지 조성계획수립등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장흥군...
2008년 02월 21일 -

대체)목포시 주행형 촬영 단속차량 구입
목포시가 이동식 촬영 단속차량을 구입해 운영할 예정입니다. 목포시는 4천만 원을 들여 광주시와 순천 광양시 등에서 운영하고 있는 이동식 촬영 단속차량을 구입해 주정차 위반 차량을 단속할 계획입니다. 이동식 촬영 단속차량을 운영하면 적은 인력으로 효과적으로 단속하고 단속을 둘러싼 시비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
2008년 02월 21일 -

목포해경 불법조업 中어선 7척 붙잡아
한국 측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불법 조업한 혐의로 중국선적 20톤급 안강망어선 소감아 04483호 등 7척이 목포해경에 붙잡혔습니다 이들 어선은 어제 오후 10시 30분쯤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남서쪽 94km 해상에서 조업일지 부실기재 등 EEZ 법을 위반하거나 무허가 조업을 한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목포해경은 올들어 중국어...
2008년 02월 21일 -

대불대 2007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열려
2007학년도 대불대학교 전기 학위수여식이 열렸습니다. 대불대학교는 오늘 오전 대학 구암관에서 송강학원 오치석 이사장에게 명예박사를 수여하는 등 모두 974명에게 학위를 수여하고 성적우수자에게는 표창을 전달했습니다. 전남 지역 주요대학의 학위 수여식은 목포대가 내일, 목포해양대가 오는 26일 치르는 것을 끝으...
양현승 2008년 02월 21일 -

완도-진도해역 해상관제시스템 첫 연계
완도와 진도해역에 해상교통관제 시스템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연계돼,선박 안전운항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 완도해양수산사무소는 완도 소덕우도에서 진도 도초도 해역을 잇는 88마일의 관제범위에서 실시간으로 레이다 정보를 공유해 선박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안내는 물론 운영중첩 구역에서...
2008년 02월 21일 -

김양식장 불법 무기산 사용 적발 증가
김양식에 불법 무기산을 쓰다 적발되는 사례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지난해 도내 김양식장에서 적발된 불법 무기산은 모두 491드럼으로 2006년 162드럼에 비해 3배가 늘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역시 무기산 신고포상금제 시행하고,무기산을 갖고 있거나 쓴 김양식 어민들에 대해서는 1차 경고, 2차 어업면허 취소 등의 ...
박영훈 2008년 02월 21일 -

긴급 생계비 맞나? (R)/타르 1 한승현
◀ANC▶ 정부에서 타르 피해를 입은 특별재난지역에 지원된 긴급 생계비가 피해 어민들에게 아직도 제대로 배분되지 않고 있습니다. 설 이전에 배분하겠다며 호언장담을 했던 전라남도의 발표와는 전혀 다른 상황입니다. 무슨 사연인지 한승현기자가 보도 ◀END▶ 타르 피해를 입은 무안과 영광,신안 등 전남 도내 3개 특...
박영훈 2008년 02월 20일 -

두번 실수 하지 말자(R)/타르 2
◀ANC▶ 충남 태안 앞바다 기름 유출 피해 여파가 아직도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전라남도는 이번 사고의 전 과정을 기록한 자체 지침서를 만들었습니다. 실무진들이 직접 만든 것으로 허술한 초기 대응 등 같은 실수를 다시 하지 않기위해서입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전남 해안에 타르 덩어리가 처음 유입된 지...
박영훈 2008년 0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