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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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미향 참여업체들, 매출액 등 증가
전남도 가공식품 공동브랜드인 남도미향 참여업체의 지난해 매출액이 632억으로 2005년보다 21% 증가했고 고용인원도 12% 늘었습니다. 또한 수출업체도 지난 2005년 12개에서 23개 업체로 늘었고 수출액도 262만불에서 391만불로 49%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07년 02월 06일 -

맑고 포근한 날씨 이어져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목포등 전남지역은 순천의 낮 최고기온이 20도,장흥이 17점6도,목포 15도 등 대부분의 지역이 영상 10도를 크게 웃돌아 초봄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도 아침최저기온이 0도에서 4도, 한낮의 기온이 14도에서 18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0점5에서 2미터로 ...
2007년 02월 06일 -

투데이 주요뉴스-1
올 겨울 물사정이 좋지 않은 가운데 다가올 봄을 대비해 일부 섬지역에서 제한급수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F1 국제자동차경주대회가 간척지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서 경주장 건설부터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자막1 봄가뭄 걱정에 일부 섬지역 제한급수 자막2 F1 경주대회 간척지 협상 난항
김윤 2007년 02월 06일 -

투데이 주요뉴스-2
전라남도가 하위직 인사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인사기준을 놓고 일부 실국에서 반발이 일고 있습니다. 공기총과 관련한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어 공기총 관리강화를 위한 대책마련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자막1 전라남도 하위직 인사 일부 실국 반발 자막2 공기총 관리기준 강화돼야
김윤 2007년 02월 06일 -

봄가뭄 걱정(R)
◀ANC▶ 올겨울 물사정이 그리 좋지만은 않습니다. 가뭄까지는 아니라지만, 다가올 봄을 대비해 벌써부터 제한급수에 들어가는 곳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남도내에서 제한급수가 이뤄지고 있는 지역은 신안 흑산과 완도 보길도, 진도 조도면등 섬지역 5곳입니다. 평균저수율이 30%에...
신광하 2007년 02월 06일 -

F1대회 추진위원회 오는 9일 창립총회
오는 2010년 영암에서 열리는 F1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2010 F1 코리아 그랑프리 추진위원회 창립총회가 오는 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립니다. 총회에서는 박준영 전남지사가 F1대회 개최 의미와 추진계획을 소개하고 참석 위원들은 운영 규약을 제정합니다. 위원회는 김혁규 열린우리당 최고위원을 위원장으...
2007년 02월 06일 -

수정]F1대회 '흔들'(?)(R)
◀ANC▶ 전라남도가 서남해안관광레저도시 이른바 J프로젝트의 선도 사업으로 추진중인 F1 국제자동차경주대회가 경주장 건설부터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농림부가 경주장 부지로 쓰일 간척지를 우선 넘겨주는 것에 선뜻 응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박영훈기자의 보도 ◀END▶ 오는 2010년 F1 국제자동차경주대회 예정...
박영훈 2007년 02월 06일 -

전남도 인사기준 불합리 일부 실국 반발
전라남도가 하위직 인사를 앞둔 가운데 인사기준을 놓고 일부 실국에서 반발이 일고 있습니다. 이는 실국장이 소속 직원들에 대한 근무평정을 매겨 인사부서에 올리더라도 객관적인 기준없이 인사부서의 자체판단으로 일부 부서 직원들이 우선 순위에서 밀리는 사례가 있다는 불만때문으로 실국간 갈등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박영훈 2007년 02월 06일 -

전남 하수ㆍ분뇨처리 시설 전국 최하위
전남도내 생활하수 3분의 1가량이 정화되지 않은 채 그대로 하천이나 바다로 흘러들어 환경오염을 심화시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005년말을 기준으로 전남도의 하수도보급률은 전국 평균 83%보다 낮은 60%를 기록했으며 하수관거보급률도 최하위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전남의 하수와 분뇨 처리능력이...
2007년 02월 06일 -

(공기총)관리강화 시급 (R)
◀ANC▶ 최근 공기총을 이용한 살인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문제의 공기총 종류는 누구나 허가만 받으면 집에서 보관할수 있는 것으로 총기관리 강화를 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해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어제(5일) 아침, 71살 박 모씨가 처남인 69살 조 모씨를 공기총으로 때려 숨지게 했...
김양훈 2007년 0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