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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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척지를 운하로(R)--송고용
◀ANC▶ 간척사업의 찬반 논란은 전라북도 새만금 간척공사에서 극단적인 대립을 보였습니다. 40여년 전에 부족한 쌀 농사를 짓기 위해 만든 전남 장흥군 회진항 간척지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다시 바닷물이 드나드는 운하로 변신합니다. 최진수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1965년 주민들이 바다를 막아 매립...
2006년 09월 21일 -

친환경쌀 재고 651톤...판로 확보 고심
친환경쌀 재고누적 현상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농림부가 민주노동당 강기갑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현재 2005년산 친환경농산물 재고량은 전국적으로 무려 8천 182톤으로 전남의 경우 651톤으로 경기와 강원,충남북,경북에 이어 여섯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전국적으로 유...
박영훈 2006년 09월 21일 -

'과거사정리기본법 개정안' 처리 촉구
전남지역 여야 국회의원들이 '여순사건'에 대한 조사개시와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기본법 개정안'의 신속한 처리를 촉구했습니다. 한화갑 민주당 대표와 열린우리당 이영호 의원 등 전남지역 여야 국회의원 9명은 오늘 성명을 내고 과거사정리위원회에 접수된 과거사 진실규명 요구 신청 4천 647건, 집단학살사건 5...
박영훈 2006년 09월 21일 -

전공노 사무실 폐쇄 예정,,공직사회 '긴장'
'공무원노조 사무실 폐쇄 행정대집행'을 앞두고 공직사회에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목포민중연대는 오늘 목포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각 자치단체들이 공무원노조 사무실을 폐쇄하겠다는 방침을 밝힌데 대해 아무런 법적 강제력이 없는 행자부 지침으로 노조사무실을 폐쇄하려는 것은 부당한 처사라며 장기농성 ...
김양훈 2006년 09월 21일 -

선거비용에 멍든다(r)
◀ANC▶ 당선자들의 비리 등으로 치러지는 재보궐선거때문에 주민들의 혈세만 낭비되고 있습니다. 재정자립도가 전국 최하위 수준인 전남지역 자치단체의 가난한 살림이 더욱 빠듯해지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주민들의 세금을 거둬서 공무원 월급도 주지 못하는 신안군, 올해들어 군수 선거만 두...
김윤 2006년 09월 21일 -

수정)추석연휴 낀 '효도방학' 논란
목포지역 학교들이 추석연휴가 낀 10월 첫째주에 대부분 효도방학을 하기로해 학부모들 사이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목포교육청에 따르면 관내 49개 초,중,고등학교 가운데 47개 학교가 다음달 4일 휴업을 할 계획이고 이가운데 5개 학교는 2일과 4일 이틀간 휴업하기로 해 추석연휴가 포함된 한주를 모두 쉬기로 했습니...
김양훈 2006년 09월 21일 -

데스크 단신(R)
◀ANC▶ 전라남도가 '물관리 최우수 광역자치단체상'을 수상했습니다. 제38회 전국 아마추어 복싱대회가 오늘 목포에서 열려 엿새동안 열전을 펼칩니다. 간추린 소식 홍화선 아나운서 ◀END▶ 국내 유일의 물 전문잡지인 '워터저널'과 한국환경학술단체연합회는 상하수도와 유역관리, 자연형 하천정화사업 분야의 추진방...
2006년 09월 21일 -

덤프연대 단가 인상요구 항의집회 열어
덤프연대 목포지회 소속 회원 백여명은 지난 4월, 회사측이 지회와 합의되지 않은 차량은 공사에 사용하지 않고 운송단가를 35만원 지급하기로 합의해 놓고서 이를 이행하지 않고 있다며 오늘 가산토건 앞에서 항의농성을 벌였습니다. 이에대해 회사측은 덤프연대 소속 트럭과 비회원사 소속 트럭을 공평하게 이용하고 있고...
김양훈 2006년 09월 21일 -

9/21]한줄 뉴스
◀ANC▶ 한줄 뉴스 입니다 ◀END▶ 정부의 일자리 창출에서도 전남이 소외되고 있습니다.행정자치부 국감자료에 따르면 정부의 행정정보 자료 구축사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이 수도권 위주로 추진되면서 전남은 전체의 0.8%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남지역 보습학원이 지난5년 사이 두배 이상 늘어 사교육시장이 ...
2006년 09월 21일 -

가짜 휘발유 판매한 주유소 사장 구속(VCR)
목포경찰서는 자신이 운영하는 주유소에서 가짜 휘발유를 판매한 42살 김 모씨를 석유와 석유대체 연료사업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6월, 60대로 추정되는 남자로부터 가짜 휘발유 8천리터를 구입한 뒤 이를 운전자들에게 판매해 450여만원의 부당 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가짜휘발유...
김양훈 2006년 0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