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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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월드컵 공동응원 안전대책 마련
전라남도는 도내 곳곳에서 독일 월드컵 공동응원이 예정됨에 따라 안전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목포시 유달경기장 등 10여개 시군의 공공장소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월드컵 공동응원이 예정됨에 따라 시군과 공동으로 응원장 주변의 위험물 안전점검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활동과 함께 응급환자 처리와 ...
박영훈 2006년 06월 08일 -

도내 고로쇠 수액 채취 36억 소득 올려
전라남도가 2006년 도내 고로쇠 수액 채취 실태를 조사한 결과 10만여 그루의 고로쇠 나무에서 모두 140만리터,7만 8천통의 수액을 채취해 가구당 520만원씩, 모두 36억원의 소득을 올렸습니다. 전남도내에는 순천 조계산과 광양 백운산, 담양 추월산 등 6개 시.군지역의 1만 7천㏊에 22만 4천여 그루의 고로쇠 나무가 분포...
2006년 06월 08일 -

해남소방서 쓰레기소각 오인출동 잦아
해남소방서가 지난 한달동안 해남과 완도, 진도지역의 화재출동건수를 분석한 결과, 모두 31건의 소방차 출동건수 가운데 22건이 쓰레기 소각등에 따른 오인출동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화재발생 장소별로는 차량과 주택, 사업장등으로 모두 9건이 발생했으며, 화재 원인별로는 화기 취급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대부분을 ...
신광하 2006년 06월 08일 -

유아,어린이 수두환자 늘어
날씨가 더워지면서 유아와 초등학생을 중심으로 수두 환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지역 병,의원 소아과와 보건소에는 이달들어 몸에 발진과 열이나고 심한 두통을 호소하는 어린이 수두 환자들이 하루 평균 10여 명으로 지난보다 배 가량 늘고 있습니다. 전문의들은 수두의 경우 해마다 초여름에 유행하는 질환으로 반드시 ...
2006년 06월 08일 -

신안 장산에 '섬 문화센터' 건립
문화관련시설이 전무하다시피한 신안 섬지역에 각종 공연과 전시등을 할 수 있는 섬 문화센터가 지어집니다. 신안군은 9억5천만원을 들여 장산면 도창리 일대에 연면적 천제곱미터, 2층 규모로 공연장과 미술관,전시관등을 갖춘 문화센터를 다음달 착공해 내년 2월에 완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장산면에는 장산 노거수...
2006년 06월 08일 -

6.15 민족통일대축전 목포에서도 열려
6.15 공동선언 발표 6돌을 기념하는 민족통일 대축전 행사가 목포에서도 열립니다. 6.15 민족통일대축전 목포행사위원회는 북측 대표단 150명이 오는 16일 오후, 목포를 방문해 유달산을 둘러보고 저녁에는 북측 공연 단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목포행사위원회는 오늘 출범식을 갖고 민족통일 대...
김양훈 2006년 06월 07일 -

수정]애도 물결(R)/차범석 1
◀ANC▶ 목포 출신 전후문학 1세대로 국내 대표적 극작가인 차범석선생이 82세를 일기로 어제(6일)저녁 지병으로 타계했습니다. 고향 목포의 예술인들과 주민들은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의 보도 ◀END▶ 대쪽같은 성품,연극에 삶을 바친 영원한 스승. 지난 55년 '밀주'로 문단에 데뷔한 후 50년...
박영훈 2006년 06월 07일 -

끝없는 고향사랑(R)/차범석2
◀ANC▶ 차범석 선생은 생전에 쉴새없이 연극적인 영감을 줬다며 고향 목포에 대해 남다른 관심과 사랑을 보였습니다. 계속해서 한승현기자가 보도 ◀END▶ 차범석 선생에게 고향은 창작의 원천이였습니다. 유년시절에 이어 북교 초등학교와 목포중학교 교사로 생의 4분의 1을 머물렀던 곳. ◀INT▶차범석 *생전 인터뷰*...
박영훈 2006년 06월 07일 -

노 대통령,故 차범석 선생 금관문화훈장 추서
노무현 대통령은 차범석 전 대한민국예술원 회장의 빈소에 조화를 보내 조의를 표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또 차 전회장이 한국 연극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기려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했습니다.///
박영훈 2006년 06월 07일 -

한화갑대표 "기득권 고집하지 않겠다"
민주당 한화갑 대표는 오늘 광주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당을 수권정당으로 만드는 데 기득권을 고집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선거이후 노 대통령이 탈당하면 통합을 추진할 수 있다고 말을 바꾼데 대해 한 대표는 선거전략이었다며 지금은 민주당의 외연 확대를 막을 필요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고건 전 총리의 영입...
박영훈 2006년 06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