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수퍼]이주여성 대책시급(R-르포예고용)
◀ANC▶ 국제결혼으로 이주해온 외국인 여성들의 지원대책이 시급합니다. 우리말과 한글 교육도 시급하지만, 부부 공동교육이 선행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해남군의 한 시민단체가 운영하는 한글 교실,, 중국과 필리핀, 베트남 여성들이 모여 한글을 배우고 있습니다. 3-4명씩 소규모...
신광하 2006년 05월 26일 -

인구밀도 광주 높고,전남 낮아
광주의 인구밀도는 전국에서 3번째로 높고, 전남의 인구밀도는 3번째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05년 인구주택 총조사 결과에 따르면 광주의 인구밀도는 1 제곱 킬로미터에 2천8백27명으로 서울,부산에 이어 16개 시도 가운데 세번째로 높았습니다. 반면 전남의 인구 밀도는 1 제곱킬로미터에 백51명으로 광주에 비하...
2006년 05월 26일 -

데스크단신(R)-홍화선
◀ANC▶ 목포 장애우 단체와 경실련은 오늘 시장, 시의원후보들의 복지공약 채택과 실천을 촉구하는 정책 캠페인을 가졌습니다. 간추린 소식 홍화선 아나운서 종합 ◀END▶ 목포경실련과 전남장애우 권익문제연구소는 목포시장과 시의원들의 실천과제로 저소득층 삶을 보장하는 많은 일자리와 장애인 생활체육시설,복지를...
2006년 05월 26일 -

농촌마을서 중년 남녀 숨진 채 발견
오늘 오전 11시쯤 무안군 청계면 복길마을 입구 농로변에서 목포에 사는 52살 김모씨와 53살 주모씨가 숨진 채로 발견됐습니다. 목포경찰은 동거중인 두 사람이 가족들의 반대로 고민해왔다는 주변의 말과 김씨가 숨지기 전 자신이 사람을 죽였다고 전화를 통해 신고한 점을 토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박영훈 2006년 05월 26일 -

우리 아이 희망 찾기센터 문 열어
우리 아이 희망 찾기 센터가 오늘 목포 카톨릭회관에 문을 열었습니다 한국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우리 아이 희망 찾기 센터는 지역의 빈곤 아동을 비롯해 가족과 사회가 방치한 아동, 조부모와 손자가 함께사는 세대를 대상으로 지역사회 네트워크와 사례 관리를 통해 가족 기능을 회복하고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있도록...
2006년 05월 26일 -

전남도 기업애로해소 대책위원회 역할 톡톡
전남도 기업애로해소대책 위원회는 최근 열린 회의에서 무안 청계농공단지 용수공급시설 확충 등 안건을 심의하고 농공단지 노후시설 확충사업비를 균형발전특별회계 예산으로 지원될 수 있도록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또 농공단지 입주기업 담보대출에 대한 전남기업 차별 시정과 농지법 제정 이전에 설립된 공장의 증설에 ...
2006년 05월 26일 -

국제박람회참가 중소수출업체 31일까지 접수
전남도는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열리는 국제전문박람회와 한국상품전시회에 참여를 희망하는 도내 소재 중소수출업체를 지원하기로 하고 오는 31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합니다. 지원금액은 개별참가와 위탁참가로 나눠 최고 3백만원에 백만원을 추가지원하게 되는데 전남도는 신청자가 많을 경우 업체별 지원횟수,시군별 안...
2006년 05월 26일 -

신안군] 투자유치사업 부진 해명에 나서
신안군이 관내에서 이뤄지는 투자유치사업들이 난항을 겪고있다는 지적이 일자 적극적인 해명에 나섰습니다. 신안군은 증도 풍력발전단지와 지도읍 농어촌 휴양타운 조성사업은 주민반발과 설계변경때문에 차질을 빚고 있으나 사업 추진엔 문제가 없다고 해명했으며 흑산항로 전전후 여객선 취항도 행정심판등을 통해 해결...
2006년 05월 26일 -

매개모기 방제사업 도내 1군 선정
질병관리본부가 선정한 2차 매개모기 방제사업에 도내에서는 무안군만 선정됐습니다. 올해 선정된 자치단체는 말라리아 위험지역인 강화 인천 파주 등 5개 지역과 지타지역인 횡성, 구미, 광주광역시 서구, 무안군 등 14개 자치단쳅니다. 올해 전남도내에서는 무안과 함평 나주시가 2차 사업을 신청했으나 2개 시군은 탈락...
2006년 05월 26일 -

진도 전통배 장인] 무형문화재 지정 추진
진도군은 일제 강점기부터 40년 넘게 진도지역 각종 전통배를 만들어온 지산면 보존리 79살 김덕운씨를 무형문화재로 지정하기위해 관련 자료 조사에 나섰습니다. '조선장(造船匠)' 무형문화재 지정이 추진중인 김덕운씨는 지난 87년까지 46년동안 해초선과 종선,어선등 각종 배를 직접 건조하고 아직도 전통 한선 건조 기...
2006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