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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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교육청 최우수상 수상(단신)
전라남도 교육청이 지난달 27일 나주에서 실시한 혁신학습 동아리 연구보고서 발표회에서 완도교육청이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이번 발표회에는 전라남도 교육청 관할 6개 혁신 학습동아리 회원 백여명이 보고서 20편을 제출했는데 최우수 연구보고서는 올해 혁신과제로 시행됩니다.
김윤 2006년 05월 05일 -

나비축제 입장료 지난 해 크게 초과 예상
제8회 함평나비축제 입장료 수입이 지난 해보다 크게 늘어날 전망입니다. 함평군은 어제(3일)까지 나비축제 입장료 수입은 3억3천만 원이고 오는 8일 폐막일까지는 8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입장료 예상수입은 지난 해 5억천만 원보다 60% 정도 많아 외지 관광객 방문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
2006년 05월 05일 -

"평택 대추리 강제퇴거 중단 촉구"
전국농민회총연맹 광주전남연맹은 오늘 성명을 내고 국방부가 미군기지 확장을 위해 평택 대추리에 군부대를 투입한 것에 대해 비난했습니다. 전농 광주전남연맹은 주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군병력까지 강제 퇴거에 나선 것은 이해할 수 없다며 평택 대추리에 대한 행정대집행을 즉각 중단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박영훈 2006년 05월 05일 -

도민체전 축구 심판폭행 경위조사
지난달 28일 폐막된 제 45회 전남도민 체육대회에서 축구선수들이 심판을 폭행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전라남도 체육회가 경위조사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 체육회는 지난달 28일 보성에서 열린 제45회 전남도민체육대회 축구 4강전 순천시와 신안군의 경기에서 순천시 선수들이 판정에 불만을 품고 심판 4명을 폭행한 것...
박영훈 2006년 05월 05일 -

국산 쌀값 강보합세로 반전
지난 해 수확기 무렵부터 큰 폭으로 하락했던 쌀값이 지난 달 중순 이후 처음으로 약간 오름세로 돌아섰습니다. 최근 국산 쌀값은 80킬로그램에 전국 평균 13만8천6백여 원으로 지난 달 15일 13만7천여 원보다 0점1%인 백88 원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통업계는 수입쌀이 소비자로부터 외면받고 재고 쌀도 많지 않은...
2006년 05월 05일 -

영암군 수입쌀 반입 거부 합의
자치단체별로 수입쌀 배정량의 창고 반입을 놓고 갈등은 빚고 있는 가운데 영암군에서는 농민과 창고업자가 수입쌀을 받지 않기로 합의했습니다. 영암군 농민회와 창고업자는 어제 오후 군청에서 간담회를 갖고 일부 보관창고에 받은 수입쌀을 가능한 빨리 방출하고 나머지 배정량을 받지 않기로 합의했습니다. 영암군 수입...
2006년 05월 05일 -

완도해경 장보고 축제 해상안전대책 마련
완도해양경찰서는 장보고 축제 기간 중 바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완도해경은 내일(5일) 개막식 행상에 경비함정 4척을 동원해 해상 축하 퍼레이드를 벌이고 풍어제와 장보고 노젓기 대회에 경비함정을 지원해 만일의 사고에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김윤 2006년 05월 05일 -

데스크 여론조사1]진도군수 선거(R)
◀ANC▶ 5.31 지방선거를 앞두고 목포MBC가 실시한 기초단체장 여론조사 결과 입니다. 오늘은 진도와 함평군수 선거로, 두 지역 모두 인지도에서 앞선 현직 군수들의 지지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문연철, 최진수 두기자가 연속 보도합니다. 먼저 진도군수 선겁니다. ◀END▶ 4파전으로 치러지고 있는 진도군수 선거...
신광하 2006년 05월 04일 -

데스크 여론조사2]함평군수 선거(R)
-앵커멘트 없음 ,, 1에 이어 곧바로 ◀ANC▶ 후보지지도에서 무소속의 이석형 함평군수는 53.4%, 민주당 안병호 예비후보는 17%로, 3배이상 차이를 벌였습니다. 부동층은 29.6% 입니다. 인물적합도에서도 무소속 이석형 군수는 53.2%로 앞서 있습니다. 함평지역의 정당지지도는 민주당이 38%로 앞서있지만, 지지정당이 없...
신광하 2006년 05월 04일 -

고건 前총리,영산강 뱃길 복원사업 '회의적'
고건 前총리가 오늘 광주를 방문해 가진 간담회에서 민주당 박광태 광주시장후보와 박준영 전남도지사 후보가 공동으로 추진중인 영산강 뱃길 복원사업에 대해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전남대 특강차 방문한 고건 前총리는 영산강을 통해 광주까지 배가 들어오기에는 기술적으로 어려움이 있고 물류 등 경제적으로 가...
박영훈 2006년 05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