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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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 간 광주 전남 보복 운전 검거 1366건
최근 5년 동안 광주 전남에서 보복 운전을 하다 검거된 사람이 1천 3백여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교흥 의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보복운전 검거 건수는 광주 685건, 전남 681건입니다. 보복운전 검거 유형 별로는 고의 급제동이 353건으로 가장 많았고, 진로 방해 157건, 교통사고 야기...
송정근 2022년 10월 04일 -

분청사기, 물레의 틀을 깨다(R)
◀ANC▶ 도자기 빚을 때 빠질 수 없는 게 물레인데요. 자유로운 형태의 현대 도자기를 만들고자 도예가들이 물레를 내려놓는 실험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물레를 돌리면 흙이 둥근 형태를 갖춰가고 다양한 무늬가 그 위에 새겨집니다. 도예가들이 물레란 고정 관념을 벗어던...
문연철 2022년 10월 04일 -

산지 쌀값 폭락 속 수입쌀 부정유통 급증
산지 쌀값 폭락에도 수입쌀의 부정 유통이 급증했습니다. 농림부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까지 가공용 수입쌀의 원산지를 속이거나 표기하지않아 적발된 물량이 415톤으로 지난해 전체보다 13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밥쌀용 수입산을 부정 유통해 적발된 물량도 24톤에 달했습니다. 우리나라는 국가별 할당물량에 관한 조약...
문연철 2022년 10월 04일 -

'불법 구금과 허위 자백' 납북어부 판례 바뀔까..(R)
◀ANC▶ 50년 전 월북과 간첩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던 납북어부 신평옥씨가 재심 청구를 앞두고 있습니다. 신씨의 사건이 반공법 처벌 대상을 확대한 대표적인 대법원 판례였던 만큼 신씨의 재심 청구는 보다 더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지난 1971년 5월 납북됐다 1년여 만에 귀환한 여수선...
강서영 2022년 10월 04일 -

전남도,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전국 최다 선정 목표
전라남도가 어촌뉴딜300사업의 후속으로 추진되는 해양수산부의 '어촌신활력증진사업'에 최다 선정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모를 통해 해수부는 앞으로 5년 동안 낙후된 어촌*어항 3백 곳에서 3조 원 규모의 인프라 개선을 지원하는데 전라남도는 이가운데 90여 개 사업, 국비 6천3백억 원 확보...
김진선 2022년 10월 04일 -

가을 야구까지 '매직넘버 3'(R)
◀ANC▶ 기아 타이가즈가 가을 야구까지 매직넘버를 3으로 줄이며 절대적으로 유리한 위치를 차지했습니다. 남은 5경기에서 3경기만 이기면 자력으로 가을 야구 초대권을 거머쥐는데, 뒤쫓고 있는 NC의 기세도 만만치 않아 방심은 금물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경기 초반 승기를 잡는 집중타 .... (10/...
한신구 2022년 10월 04일 -

농업박물관 농경문화 체험 프로그램 운영
전라남도농업박물관이 농작물 수확철을 맞아 10월 한 달 농경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오는 19일 농업테마공원 다랑이 논에서는 전통 벼 베기와 탈곡 체험을, 17일부터 28일까지 매일 고구마를 직접 캐고 가져가는 행사를 마련하고 주말장터와 쌀요리 경연대회 등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문연철 2022년 10월 04일 -

해남군 달마고도 남파랑길 걷기 행사 진행
해남군은 12월 10일까지 '달마고도·남파랑길' 걷기 행사를 매월 두차례 진행합니다. 매월 둘째 주 토요일에는 일출을 감상하며 걷는 '새벽걷기'가, 넷째 주 토요일은 달마고도와 남파랑길 89, 90코스를 끝까지 천천히 걸어보는‘마냥걷기’가 진행됩니다. 해남군은 트레킹 가이드를 배치하고, 걷기와 함께 쓰레기를 줍는 환...
신광하 2022년 10월 04일 -

노후차 환경개선부담금 제대로 징수 안 돼
노후 경유차에 부과되는 환경개선부담금이 제대로 징수되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2018년부터 올해 7월까지 전남에서 부과된 환경개선부담금은 1612억 원이었지만 실제 징수된 것은 695억여 원에 그쳐 미수납액이 871억 원에 이르렀습니다. 한편 환경개선부담금 징수 결정액이 1926억여 원에 이르는 광주시는 568억여 원만 ...
양현승 2022년 10월 04일 -

3년만에 열린 명량대첩축제 15만 명 다녀가
3년만에 열린 명량대첩축제에 역대 최대 인파가 몰렸습니다. 지난달 30일부터 2일까지 사흘동안 열린 명량대첩축제는 드론쇼와 미디어 해전, 불꽃쇼, 해상케이블카 야간 운행 등 새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보이면서 15만 명이 축제 현장을 찾은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문연철 2022년 10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