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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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호객 행위 24시간 감시체제 구축
목포시는 택시 호객행위가 많은 교통기관에 단속카메라를 증설해 24시간 상시감시체제를 구축했습니다. 특히 역과 버스 터미널의 기존 카메라에 회전식 감시 카메라 2대를 추가로 설치해 사각지대의 상습 호객행위까지 사무실과 가정에서 24시간 현장감시가 가능해졌습니다. 목포시는 단속 카메라에 목포시내 한 택시회사만...
2006년 03월 26일 -

목포시)대중교통의 날 공무원 견문보고 활용
목포시가 지난해 11월부터 매달 네째주 금요일 시내버스 타기등 대중 교통의 날을 이용한 공무원들의 견문보고를 시정개선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지금까지 4 차례에 걸쳐 공무원들이 직접 버스를 타고 현장에서 체험한 운전기사들의 불친절과 난폭운전, 배차시간 미준수,도로 불법 주정차 불편, 그리고 낡은 승강...
2006년 03월 26일 -

목포2원)민원행정 '선택과 집중'-월
◀ANC▶ 농촌의 한 읍사무소에서 생활민원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생활민원 기동 처리반'을 운영하면서 주민들로 부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여러분야로 분리된 업무를 하나로 묶어 인력을 통합운영하는 '선택과 집중'이 생활민원 분야에서도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평갑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인구 2...
신광하 2006년 03월 26일 -

해양유물전시관]매월 세째주 일요문화유산답사
국립해양유물 전시관이 해양문화유산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일요문화유산답사'를 매월 셋째주 일요일마다 갖기로 하고, 오는 4월16일 신안군 증도와 지도에서 첫 행사를 개최합니다. 오는 11월까지 모두 8차례에 걸쳐 서남부 주요 해양문화 유적지를 답사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매월 선착순 신청자 35명으로 운영될 예...
신광하 2006년 03월 26일 -

새우젓 위생용기 3만개 보급
위생적으로 제작된 새우젓 재생용기 3만개가 올해 신안지역에 보급됩니다. 신안군에 따르면 군비와 신안수협 지원금, 어민 부담등 모두 3억원을 들여 식약청에서 인증한 3만개의 새우젓 재생 용기가 신안지역 젓새우잡이 어선과 신안수협 위판어민들에게 지원될 예정입니다. 신안관내에는 5만여개의 새우젓 용기가 유통되고...
2006년 03월 26일 -

강진군 수렵장 운영 일석삼조 효과
강진군이 지난해 11월부터 3개월동안 수렵장을 운영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유해조소 퇴치, 지역홍보등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뒀습니다. 강진군에 따르면 수렵기간동안 전국에서 8백여명의 수렵인들이 강진을 방문해 멧돼지와 고라니, 꿩 등 8백20마리의 야생동물을 포획했고 1억6천만원의 사용료 수입과 관광,숙박,식비 등으...
김윤 2006년 03월 26일 -

고산 윤선도 유적지 본격개발
국문학의 비조로 일컫는 고산 윤선도 유적지가 본격 개발됩니다. 해남군은 고산 윤선도의 생애와 업적을 관광자원화 하기위해 사업비 백억원을 들여 해남읍 연동리 3만8천평에 대한 개발사업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해남군은 녹우당이 있는 연동마을에 역사적의미를 부여해 청소년들의 역사교육과 생활체험장으로 활용하기...
신광하 2006년 03월 26일 -

신안배 미국 수출 확대
신안배가 철저한 품질관리를 바탕으로 대미 수출길을 늘리고 있습니다. 지난 90년대 말 첫 미국 수출이후 지난해엔 일년전보다 백여톤 증가한 940여톤의 수출실적을 올렸으며 올해도 압해도 전체 배 생산량의 30%가량을 수출할 계획입니다. 압해도 수출재배 단지에서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생산된 신안 배는 미국 현지 수...
2006년 03월 26일 -

서남해안 마비성 패류독소 검출 안돼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최근 수온상승과 패류 산란기를 맞아 서남해안의 진주담치를 채취해 마비성 패류독소 검출여부를 조사했지만, 지금까지 별다른 독소는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해수청은 그러나 마비성 패류독소가 바닷물의 온도가 13도에서 17도에 달하는 다음달부터 최고치에 이를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평화...
신광하 2006년 03월 26일 -

영광군 북서쪽 38km 해역 지진 발생
오늘 오전 7시54분쯤 영광군 북서쪽 38km 해역에서 리히터 규모 2.4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영광해역 지진이 올들어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13번째 지진으로 기록됐지만, 진앙지가 깊어 지상에서는 진도를 느낄수 없는 지진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신광하 2006년 0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