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아듀! 2005(R)
◀ANC▶ 다사다난했던 2005년이 이제 몇시간 후면 저물게 됩니다. 2005년의 마지막 해는 아쉽게도 구름에 가려 볼 수 없었지만 사람들은 저마다 새해 소망을 맘 속에 깊이 새겼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올 한해의 마지막 날, 해넘이 행사장에는 한해를 정리하고 새해를 맞으려는 사람들로 넘쳐납니다. ...
김양훈 2005년 12월 31일 -

대체)내일 해맞이 행사 다채롭게 펼쳐져
새해 첫날인 내일 전남지역에서도 다채로운 해돋이 행사가 펼쳐집니다. 목포시는 내일 새벽 0시 유달산에서 시민의 종 타종식을 시작으로 씨월드 고속페리가 관광객을 싣고 금호방조제 앞 해상에서 선상 해맞이 행사를 갖습니다. 진도에서도 해맞이 행사와 함께 찾아가는 민속공연이 열리는 것을 비롯해 해남 땅끝과 무안, ...
김양훈 2005년 12월 31일 -

목포시/서남권의 관광거점도시 도약 계기
목포시는 올해 새로운 관광수요에 부응하는 관광 홍보 마케팅을 펼치는등 서남권의 관광거점도시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목포시는 목포의 맛과 멋, 관광자원,특산품을 텔레비전 전국 프로그램에 8차례 방영했고 문화관광부 전국우수지도에 서남해안권 관광안내도'가 뽑혔으며 서울시 지하철역사 무료 광고사업에 ...
2005년 12월 31일 -

현대삼호중공업 매출목표 초과 달성
현대삼호중공업은 올해 매출목표를 크게 초과해 달성했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올해 조선과 운반설비 등에서 21억9천만 달러의 매출 목표를 세웠으나 잠정 매출액이 31억 달러로 43%를 초과 달성했습니다. 그러나 올해 노사협상을 타결하지 못했고 동종사에 비해서 높은 재해율을 기록한 점을 아쉬움으로 꼽았습니다.
2005년 12월 31일 -

폭설피해복구 국군장병 위문
한국농업경영인 영암군연합회는 연말연시에도 불구하고 폭설피해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는 국군장병을 위문 방문했습니다. 한국농업경영인 영암군연합회는 오늘 오후 폭설피해복구 지원을 나와 영암 군민회관에 머물고 있는 국군장병과 전투경찰들을 찾아 과일과 라면등을 전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김양훈 2005년 12월 31일 -

정종득 시장 사회복지시설 위문
정종득 목포시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내 사회복지시설을 위문 방문했습니다. 정 시장은 오늘 오전 무안군 삼향면에 위치한 성산정신요양원과 진성원등 사회복지시설을 잇따라 방문해 화장지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원생들을 격려했습니다.
김양훈 2005년 12월 31일 -

성금
다음은 희망 2006 이웃돕기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완도군 보길면 정자리 김영일씨 10만원 부황리 정춘배씨 10만원 중통리 김재열씨와 김수종씨 각각 5만원 정자리 심재훈씨 5만원 보길면 한마음회 30만원 부황리 김현천씨 10만원 보길면 의용소방대에서 10만원 중통리 김시율씨 10만원 중통리 김영훈씨 5만원 예송리...
김양훈 2005년 12월 31일 -

대체)완도 실종선원 수색작업 난항
전남 완도 앞바다에서 실종된 선원들에 대한 수색작업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완도해경은 오늘 오후 민간 심해잠수사와 해경특수기동대원등 10여명을 침몰어선에 투입해 선원들의 사체 인양작업을 벌일 계획이었지만 높은 파도 때문에 잠수사 투입을 무기한 연기했습니다. 해경은 기상상태가 좋아지는데로 실종 선원들의 ...
김양훈 2005년 12월 31일 -

화물차-오토바이 추돌 2명 사상
어제밤 9시 30분쯤 무안읍 고절리 편도 1차선 도로에서 63살 윤 모씨가 몰던 화물차가 앞서가던 김 모씨가 몰던 오토바이를 충격해 김 씨가 크게 다치고 오토바이 뒤에 타고 있던 54살 조 모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 윤 씨가 앞서 가던 오토바이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윤 씨를 상대...
김양훈 2005년 12월 31일 -

동료 구하려던 20대 선원 실종
어제 오후 3시쯤, 신안군 안좌면 자라도 앞 70미터 해상에서 김채취선 연흥호에 타고 있던 29살 김 모씨가 바다에 빠진 동료선원 이 모씨를 구하기 위해 바다로 뛰어 들었다 이 씨는 다른 선원들에 의해 구조됐지만 김 씨는 실종됐습니다. 목포해경은 경비정과 민간자율구조선박을 사고해역에 급파해 실종된 김 씨에 대한 ...
김양훈 2005년 12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