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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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프로젝트 도시 이름 공모 4개 압축
전남도가 지난 9월부터 도민과 네티즌을 상대로 제이프로젝트, 서남해안 관광레저도시의 이름 공모에 나선 결과 '드림코스트' '갈마 리조트'', '남도 오션랜드', '레인보우시티' 등 4개로 압축했습니다. 전남도는 선호도 조사를 통해 이가운데 하나를 최종 선택할 예정이며,최우수작 1편과 우수작 2편을 선정해 각각 상금 1...
박영훈 2005년 12월 22일 -

전남산 천일염 특산품 육성 시급
전남도와 학계,시민단체,업체 관계자들은 오늘 전남도청에서 간담회를 갖고 전남산 천일염을 지역 특산품으로 육성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전국 천일염의 85%를 차지하는 전남 소금산업이 중국산의 시장잠식과 유통체계 미흡 등의 이유로 침체의 길을 걷고 있다며 우수성 홍보와 유통체계 개선, 소...
박영훈 2005년 12월 22일 -

투데이 주요뉴스-1
보름 넘게 폭설이 계속되면서 추가 피해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무허가 축사도 폭설피해 지원대상에 포함되는등 지원대책이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김윤 2005년 12월 22일 -

투데이 주요뉴스-2
유례없는 폭설이 계속되면서 전남 도내 각 시군이 제설약품인 염화칼슘 추가 확보에 나섰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광주.전남 공동혁신 건설사업이 내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착수합니다.
김윤 2005년 12월 22일 -

출근길 교통대란(R)-로컬중계차
◀ANC▶ 그동안 폭설로 큰 피해가 발생했던 목포등 전남지역에 밤새 또다시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중계차 나가있습니다. 김양훈 기자? (네.) 밤새 눈이 많이 내린 것 같은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END▶ 네 어제 밤부터 눈발이 오락가락을 반복하며 밤새 계속해서 내리고 있습니다. (현장상황설명..) 강풍과 함께 밤사이...
김양훈 2005년 12월 22일 -

폭설피해 지원은?(r)-로컬완제품
◀ANC▶ 퇴근길 교통대란이 빚어진 목포 등 전남지방에서는 당국의 제설대책을 질책하는 목소리가 이어졌습니다. 눈덩이처럼 늘어나는 폭설피해 지원대책도 하나둘 나오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잡니다. ◀END▶ 퇴근길, 도로 한가운데 멈춰선 운전자들에게서 제설과 교통소통 대책을 마련하지 못한 당국에 대한 불만의 목소...
박영훈 2005년 12월 22일 -

전라남도 제설작업 새벽 4시부터 착수
목포시 등 전라남도 일선 시군은 오늘 새벽 4시부터 제설차량과 모래살포차량 등을 동원해 시내 주요도로에서 제설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또,본청직원과 동사무소 직원인원 전원도 오전 6시반부터 주요 구간별로 나뉘어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김윤 2005년 12월 22일 -

국민은)폭설피해지역 금융지원
KB국민은행은 폭설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긴급 생활안정자금과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합니다 국민은행은 개인의 경우 재해로 인해 긴급 생활안정자금이 필요한 가구당 2천만원 범위내에서 대출을 지원하고, 기업의 경우에는 폭설 피해와 관련해 운전자금은 최고 5억원 이내, 시설자금은 피해금액 범위내에서 지원하기로했...
2005년 12월 22일 -

전남도 SOC 관련사업 정부예산 4조 2천억원대
내년도 정부예산 국회심의에서 전남도 SOC관련 사업비가 당초 정부예산안보다 대폭 증액되면서 작년 최종 예산확보액보다 8.8%가 증가한 4조 2천 9백억원대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예결위 심사를 통과한 주요 사업별 예산은 순천-여수 전라선 철도개량이 980억원,목포- 광양 고속도로 856억원,전주-광양 고속도로 천 720억...
2005년 12월 22일 -

전남도 "내년 지역간 균형발전에 총력"
전남도는 오늘 기자간담회를 갖고 도청이전과 기업도시,혁신도시 선정 등을 주요 성과로 꼽았습니다. 전남도는 또,올해 1조 2천억원이 넘는 투자유치 성과를 거두었고,율촌산단내 자유무역지역지정,대불산단 입주여건 개선 등 경제분야에서도 진전을 보았으며, 농산분야에서도 친환경농업의 성과가 나타나고 있지만 추곡수...
박영훈 2005년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