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아시아나항공)적자보존 없을 경우 운항중단
목포공항이 또 다시 폐쇄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올들어 평균 탑승률이 30.5%를 보이는등 적자운항이 지속되고 있다며 지자체에서 적자보존을 해주지 않을 경우 목포공항의 항공기 운항을 중단하겠다는 내용의 공문을 최근 목포시와 목포시의회에 전달했습니다. 하지만 목포시는 아시아나항공이 요구한 적자...
김양훈 2005년 07월 19일 -

검찰)부동산 투기세력 집중수사
기업도시와 J프로젝트로 투자붐이 일고 있는 무안과 영암, 해남 일대의 부동산 투기세력에 대해 검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지방검찰 산하 지청은 개발예정지역인 무안과 영암, 해남, 신안 등에 서울 등 수도권 지역의 기획 부동산 업자들의 투기가 극성을 부리고 있다고 보고 관련 자료를 자치단체등으로부터 넘겨 받...
김윤 2005년 07월 19일 -

수정)남악신도시 행정이원화 과제 일부 합의
그동안 난항을 거듭해온 남악신도시 행정구역 이원화에 따른 일부 과제들이 전라남도와 목포시,무안군의 합의로 해소됐습니다. 오늘 목포시에서 열린 관계공무원 회의에서 남악신도시 주민세와 하수도요금은 무안군 수준으로,쓰레기 봉투가격과 상수도요금은 목포시 수준으로 일원화하고 남악신도시 택시운행은 공동사업구...
2005년 07월 19일 -

데스크 단신
◀ANC▶ 보건의료 노조가 오늘 파업 전야제를 가졌습니다 문화원정대 국토순례단 해단식이 목포에서 열렸습니다 그밖의 소식을 홍 화선 아나운서가 정리했습니다 ◀END▶ 보건의료노조 광주전남본부는 내일 전면 파업에 앞서 오늘오후 전남대 병원과 강진의료원에서 파업 전야제 행사를 갖고 직권중재와 비정규직 철폐등...
2005년 07월 19일 -

불법 양귀비 재배 섬 노인들이 대부분
불법으로 양귀비를 재배하다 적발되는 사례는 섬에서 홀로사는 노인들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지난 5월부터 한달동안 불법 양귀비 재배 단속을 벌여 모두 18명을 적발하고 양귀비 3백82주를 회수했습니다. 해경은 양귀비를 재배하는 연령대는 대부분 60대에서 80대 사이의 섬에서 홀로사는 노...
김윤 2005년 07월 19일 -

'총지사 터 훼손 주민' 산림법 위반 고발
무안군은 총지사 터를 훼손한 주민을 산림법 위반으로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무안군은 총지사 터가 문화재 보호구역으로 지정이 안돼 문화재 관련법으로 처벌하기 어렵지만 산림을 무단으로 훼손한 것은 법에 저촉된다며 조사를 마친 뒤 고발조치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무안군은 총지사를 발굴하기위해 내년도 10억원의...
2005년 07월 19일 -

강진군산립조합장 후보 3명 영장 발부
강진군 산림조합장 선거에서 금품을 살포한 후보 3명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됐습니다. 강진경찰은 지난 5월 말에 치러진 강진군산림조합장 선거에 출마해 대의원들에게 백만원에서 삼백만원까지 금품을 살포한 윤모, 이모, 고모 등 당시 3명의 후보에 대한 구속영장을 집행했습니다. 강진경찰은 나머지 두명의 후보와 34명...
2005년 07월 19일 -

목포권 기업체 여름휴가 평균 4일
목포권 기업체들의 올 여름 평균 휴가기간이 4일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목포상공회의소가 목포권 주요기업 55개업체를 대상으로 조사를 벌인 결과 74점5%인 41개업체가 여름 휴가를 실시한다고 응답했으며,휴가 일수는 41점5%가 4일, 26점8%가 3일,14점 6%가 5일간으로, 평균 휴가일수가 지난해보다 0점2일 줄어든 4점0일...
2005년 07월 19일 -

서남권 1/4분기 수출 크게 늘어
서남권의 올 1/4분기 수출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1/4분기중 전남서남부지역의 목포세관 통관 기준 수출액은 자동차와 선박 수출 호조에 힘입어 지난해 같은기간 3억6천만달러에 비해 83점6%가 증가한 6억6천백만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서남권의 수출이 급신장한 것은 지난해 1/4분기동안 전무했던 목포 신...
2005년 07월 19일 -

다산유물 문화재 지정 추진
묻혀있던 다산 정약용 선생의 유물들을 대거 공개한 강진군은 발굴 유물들에 대한 문화재 지정 신청을 곧바로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강진군은 이번에 발굴된 유물들은 다산 정약용과 추사 김정희 친필 등 다산의 학문적 열정은 물론 인간성과 생활상 등을 상세히 나타내는 유물로서 문화재적 가치가 매우 높다는 전문가들...
박영훈 2005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