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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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경제고통지수 1999년 이후 역대 최고
지난달 전남지역 경제고통지수가 9.5로 지난 1999년 6월 실업률 집계 기준 변경 이래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김회재 국회의원이 통계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달 전남의 소비자 물가 상승률은 7점3%, 실업률은 2점2%로 나타났습니다. 국민 체감 지표인 경제고통지수는 소비자물가 상승률과 실업률을 더해 산출합니...
문연철 2022년 08월 11일 -

전남도 5급 이하 정기 인사.. 여성공무원 약진
전라남도가 5급 이하 정기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이번 인사에서 여성 공무원이 약진하면서 5급 팀장급 승진자 28명 가운데 8명이 여성공무원이고 안전과 관광, 보건복지 등 팀장급 주요 보직 42개 가운데 14개 자리를 여성 팀장이 배치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조직개편을 반영해 반도체,레이저 등 첨단 전략산업과 문화예술 ...
문연철 2022년 08월 11일 -

해경, 낚시어선 과승과 입도 금지 행위 적발
목포해양경찰서는 승선 정원을 초과해 운항한 낚시어선 선장과 출입이 금지된 섬에서 낚시행위를 한 낚시객 19명을 어선법과 자원공원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9.77톤급 낚시어선에는 선장을 포함해 낚시객 24명이 타고 있었는데 확인결과 승선정원을 2명 초과했고 이들 낚시객들은 출입이 금지된 진도 ...
최다훈 2022년 08월 11일 -

전교조, 전남교육청 첫 인사 '규정 위반' 비판
전교조전남지부가 전남교육청의 첫 주요 보직 인사에 대해 규정 위반이 많은 보은인사라고 지적했습니다. 전교조는 이번에 임용된 일부 국장과 교육장이 승진 발령이 된지 6개월도 지나지 않았다며, 경력 1년 이상인 인사관리기준이 있어도 지켜지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박종호 2022년 08월 11일 -

목포 미식문화갤러리 체험 행사 유치 본격화
목포시가 미식문화갤러리 해관1897 활성화를 위해 본격 나서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내일(12)부터 오는 18일까지 목포시 드림스타트와 원도심 아동센터 어린이를 대상으로 체험 행사를 실시합니다. 목포시는 또, 다음 달부터 목포의 맛과 멋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양현승 2022년 08월 11일 -

'어린이집 복마전' 겉도는 목포시 관리 감독(R)
◀ANC▶ 최근 MBC가 보도한 영유아 잠복결핵 감염과 보육료 부당 수령 등의 문제가 불거졌던 어린이집을 자세히 들여다봤더니 역시 복마전이었습니다. 목포시의 관리감독이 겉돈다는 이야기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최근 영유아들의 집단 잠복결핵 감염이 발생했던 어린이집입니다. 정원은...
양현승 2022년 08월 11일 -

목포시, 모든 계약 내용 투명하게 공개하기로 결정
일부 계약 정보가 투명하지 않게 공개되고 있어 특정업체 독점계약 등의 악용 우려가 크다는 MBC 보도와 관련해 목포시가 관련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목포시는 앞으로 계약을 체결할 경우 감독부서와 감독관 이름을 계약정보시스템에 입력하고 조달청을 통해 관급자재 등을 구입할때도 실제 납품업체 이름 등을 공개하도록 ...
박종호 2022년 08월 11일 -

광주전남도 안심할 수 없어... 침수 대비 상황은(R)
◀ANC▶ 수도권과 중부 지방에 쏟아지는 폭우를 보며 2년 전 광주, 전남을 떠올린 분들 많으실 겁니다. 광주, 전남의 상습 침수구역의 대비 상황은 어떤지 임지은 기자가 현장을 둘러봤습니다. ◀VCR▶ ◀END▶ 상가가 밀집한 도심 도로가 물바다로 변했습니다. 우비를 뒤집어 쓴 상인이 연신 흙탕물을 퍼내지만 자동차 ...
임지은 2022년 08월 11일 -

목포뮤직플레이 경연대회 130팀 신청..목표 크게 못미쳐
9월 개최되는 목포 뮤직플레이의 전국단위 노래 경연대회의 참가 접수가 기대에 크게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총 상금 1억1천5백만 원을 걸고 전국규모 경연을 준비하며, 5백 팀의 참가를 목표로 세웠었지만, 현재까지 서울*경기를 중심으로 130개팀이 참가를 신청한 데 머무르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오는 19일까...
양현승 2022년 08월 11일 -

(카메라출동)수억짜리 나무 줄고사.. 책임은 없다?(R)
◀ANC▶ 주민소득을 늘리고, 경관을 꾸미겠다며 추진된 나무 식재 사업이 엉망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심기만 하고 관리는 제대로 하지 않으면서 수억 원 혈세만 낭비한 꼴이 됐습니다. 카메라 출동, 양정은 기자 입니다. ◀END▶ ◀VCR▶ 장흥군 대덕읍의 한 야산입니다. 지난 2017년과 2018년, 장흥군은 특색있는 산...
2022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