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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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예고)허술한 병원 관리(R)-금요일
◀ANC▶ 어제 보도해 드렸지만 병원 음식에 대한 환자들의 불만은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에 대한 관리,감독은 사실상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이른 아침, 국과 밥을 싸들고 한 아주머니가 병원에 들어섭니다. 병원에 입원해 있는 아들을 위해 매일같이 식사를 가...
김양훈 2005년 04월 08일 -

시민불안 없애겠다-포커스 예고용
◀ANC▶ 연쇄 방화와 초등학생 납치사건등으로 연초에 곤혹을 치른 목포경찰이 시민불안을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 영중 목포경찰서장과의 대담 내용을 고 익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최 영중 목포경찰서장은 연초에 각종 사건으로 시민들에게 심려를 끼친데 미안함을 표시하고 해마다 10%씩...
2005년 04월 08일 -

수정)목포경실련)시장후보 덕목.21개 정책과제 제시
목포경실련은 시민사회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시장후보의 주요 덕목과 21개 정책추진 과제를 제시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목포시청 브리핑룸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경실련은 목포시장후보가 갖춰야 될 가장 중요한 덕목으로 도덕성에 이어 경제적 식견,행정능력,개혁성 순으로 꼽았습니다. 또 새로운 목포시장이 추진해야...
2005년 04월 08일 -

데스크 단신
◀ANC▶ 서산대사 탄신 485주년을 기념하는 법요식이 해남 대흥사에서 열렸습니다 목포 해양대 4대 총장 취임식이 열렸습니다 그밖의 소식을 정 다미 아나운서가 전해드립니다 ◀END▶ 해남 대흥사는 오늘 오전 서산대사 탄신을 기념하는 법요식을 갖고 임진왜란때 전국의 승려를 모아 평양을 탈환하는 데 큰 공을 세우는...
2005년 04월 08일 -

짙은 안개,목포항 여객선 출항 지연(종합)
해상의 짙은 안개로 목포항을 출항하는 모든 여객선의 출항이 지연되면서 2천5백여명의 승객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목포항 운항관리실에 따르면 오늘 오전 6시 50분 신안 하의도로 출발할 예정이던 조양페리 1호가 짙은 안개로 인해 출항을 못한 것을 시작으로 목포를 기점으로 하는 13개 항로 28척의 모든 여객선 운항이 4...
박영훈 2005년 04월 08일 -

2005 성옥장학금 2억2천여만원 전달
2005 성옥장학금 전달식이 오늘오후 2시 유달동 성옥기념관 중앙홀에서 열렸습니다 성옥문화재단 이 훈동 이사장은 이자리에서 전남출신 중학생 64명과 고등학생 83명, 대학생 63명등 모두 2백10명에게 올해분 장학금 2억2천7백60만원을 전달하고 학업에 더욱 정진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1977년에 설립된 성옥문화재단은 ...
2005년 04월 08일 -

무안 몽탄)방화추정 산불 두시간만에 진화
오늘 무안군 몽탄면의 한 야산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30분쯤 무안군 몽탄면 이산리의 한 야산 정상부근에서 산불이 발생해 임야 수백평을 태운뒤 군청 직원과 주민등에 의해 두시간여만에 꺼졌습니다. 무안경찰서는 산 정상부근 두 곳에서 일시에 불이 난 점으로 미뤄 누군가가 일부러 ...
2005년 04월 08일 -

국제 위장결혼 입국 알선 피의자 무더기 검거
목포경찰서는 오늘 중국인과 위장결혼을 한 뒤 이들을 국내로 입국시킨 혐의로 목포시 용당동 47살 김 모씨 등 6명을 구속하고 위장결혼을 한 목포시 상동 36살 김 모씨 등 10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구속된 김씨등은 생활이 빈곤한 독신남녀들에게 접근해 중국인과 위장결혼을 하면 1인당 6백에서 7백만원...
김윤 2005년 04월 08일 -

땅매매금 노린 강도행각 40대 여자 긴급체포
목포경찰서는 오늘 억대의 땅 매매금을 노리고 70대 노인을 상대로 강도행각을 벌인 혐의로 목포시 상동 47살 손 모 여인을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손 여인은 지난 3월10일 강진읍 도로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해남군 73살 임 모 노인의 통장으로 억대의 땅매매금이 입금될 것으로 알고 임노인을 자신...
김윤 2005년 04월 08일 -

무허가 불법조업 중국어선 2척 붙잡혀
목포해양경찰서는 오늘 오전 8시쯤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북서쪽 47킬로미터 바다에서 우리측 배타적 경제수역을 1.9킬로미터 침범해 허가를 받지 않고 조업한 중국 석도선적 68톤급 쌍끌이 저인망 어선 노영어 2687호 등 2척을 붙잡아 목포항으로 압송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이들 중국 선박의 선장과 선원 등을 대상으로 ...
김윤 2005년 04월 08일